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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현상학 확장의 우회로 -최경호의 관념을 위하여- (M. Heidegger; A Roundabout Way of Extending Phenomenology’s Horizon -for Choi Kyung-Ho’s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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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21 최종저작일 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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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현상학 확장의 우회로 -최경호의 관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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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하이데거학회
    · 수록지 정보 : 현대유럽철학연구 / 30호 / 69 ~ 96페이지
    · 저자명 : 송석랑

    초록

    우리의 현상학자 최경호는 자신이 남긴 두 권의 책 『현상학적 지평에서 규명한 선』(2001)과 『존재에서 규명한 선』(2004)에서 “후설의 한계”를 돌파하며 현상학의 지평을 확장한 뒤, “하이데거의 오해와 불찰”에 대한 논박의 우회를 통해 그 확장을 재확인한다. 이 논문은 후설의 ‘주관주의를 넘어선 주관주의’ 또는 ‘관념론을 넘어선 관념론’의 주관성은 물론 하이데거의 존재론적 주관성보다 더 근원적인 주관성을 기술한 그 두 책의 현상학적 관념론,그 ‘이질의’ 관념론이 가리킬 진리의 고유성과 이 고유성이 낳는 관념의 진정성[내지 힘]에 관한 비평적 고찰이다. 요컨대, 그는 “근원적 경험”의 주체인‘몸의 실존’의 지각에 함축된 “일차적 지향성”의 자체명증성에 주목, 그것과‘선험적 주관’의 연관 사태를 <생활세계에 대한 대립적 구성의 관계에서 전일적 구성의 관계>로 심화하며 ‘몸의 실존’과 ‘선험적 주관’ 사이의 틈을 지워내는 동시에 “자아와 생활세계 사이의 틈”을 제거하는 존재론적 근거지음의 경험방식으로써 후설의 내부에서 후설을 벗어난다. 그런 연후, 그는 ‘몸의 실존’의 “존재와 분리되지 않는 하나 됨”의 ‘지향성’[근원적 이성]을 통해 하이데거의 ‘해석학적-현상학’의 이해에 작용하는 “실존(나아가 탈존)의 이성”, 그 내재적 초월이성의 존재론적 관념성을 논박하며 하이데거를 마저 뚫고 현상학의 새 지평에 선다.

    영어초록

    Our contemporary phenomenologist Choi Kyung-Ho wrote before his death two meaningful volumes ≪Zen Examined in Phenomenological Horizon≫(2001) and ≪Zen Examined in Being≫(2004), in which he extends phenomenology’s horizon exceeding Husserl’s limitation and reaffirms the extend of phenomenology’s horizon through a roundabout of an argue against Heidegger’s misunderstanding and carelessness.
    This paper is a critical study on peculiarity of truth and sincerity of idea results from the peculiarity of truth which are indicated by a phenomenological idealism of the two volumes that describe the more original subjectivity than not only the subjectivity of Husserl’s subjectivism beyonds previous subjectivism or idealism beyonds previous idealism but also Heidegger’s ontological subjectivity. To sum up,paying attention to the clearness in itself of primary intentionality that is implied in the perception of existential body being as a subject of original experience, he extends Husserl’s limitation by way of reversing the relations perception of existential body and transcendental consciousness or subject. And then, refuting through existential body’s basic reason (in other word intentionality that is not separated from Being) ontological idea of Dasein’s logos or immanent transcendent which works on the hermeneutic phenomenology’s understanding in Heidegger, he entered into a new field of phenomenology beyond even Heidegger.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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