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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주의 생물학에서 바라본 ‘사랑의 윤리’ -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인지생물학을 중심으로 (‘Ethics of love' looking at a biology of constructivism - Centering around Maturana and Varela's cognitive b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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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17 최종저작일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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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주의 생물학에서 바라본 ‘사랑의 윤리’ -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인지생물학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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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 수록지 정보 : 倫理硏究 / 1권 / 82호 / 127 ~ 146페이지
    · 저자명 : 신동의

    초록

    이 논문은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인지생물학을 중심으로 구성주의 생물학에서바라본 ‘사랑의 윤리’를 탐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들은 사물에 대한 관찰자의관점에 따라 사물에 대한 지각과 인지가 다르게 설명될 수 있음을 주장한다. 이들의 견해에 따르면, 지각과 인지는 생물학적 현상으로 설명될 수 있다. 구성주의는인식의 대상보다는 인식의 과정에 관심을 갖는다. 그들은 신경생물학의 경험적 연구와 관련시켜 ‘자기생성’이라는 개념을 창안했다. 이러한 생각은 진화가 자연선택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다윈의 생각과 충돌한다. 오히려 이들은 진화는 자연표류에의해 이루어지며, 진화는 방랑하는 예술가와 비슷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들의 생각은 동물의 행동과 진화의 관계를 연구하고 자연선택의 최우선단위를 유전자로규정하는 도킨스의 관점과도 충돌한다. 도킨스의 관점은 인간의 사회적 행동을 생물학적 속성으로 환원시키고, 인간의 본성이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는 ‘생물학적결정론’이라는 이른바 ‘극단적 환원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다. 진화를 자연표류의 관점에서 보는 마뚜라나는 ‘사랑의 생물학’이라는 관점으로부터 윤리와 사랑의 관계를 전개한다. 결론적으로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견해는 과학적 사고와 윤리적 사고의 양립가능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지적 통찰로 간주될 수 있다. ‘사랑의 윤리’라는인식의 전환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들의 행위들에 대해 성찰하도록 한다.

    영어초록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aimed at investigating from a biology of constructivism point of view looking at 'ethics of love' centering around Maturana and Varela's cognitive biology. They argue perception and cognition at thing can be explained differently from an observer's standpoint. According to their view, perception and cognition can be explained as biological phenomena. Constructivism is interested in process of cognition than object of cognition. They invent a concept of 'autopoiesis' associating the empirical research of neurobiology. This view comes into conflict with Darwin's thought that evolution consists of natural selection.
    On the contrary, they argue that evolution consist of natural drift.
    According to their view, evolution is analogous to wandering artist. Also this thought comes into conflict with Dawkins’ standpoint that studies the relation of animal's behaviour and evolution stipulates a unit of the highest priority of natural selection as gene. Also, at the ground of this idea proceed from 'biological determinism' that reduce human's social behaviour to biological characteristic and determinated human's nature by gene. Ultimately, this thought comes down to 'radical reductionism'. On the basis of this biological point of view, Maturana developed the relation of ethics and love from the standpoint of 'biology of love'. Consequently their view can be regarded as a new intellectual insight showing the compatibility of scientific thought and ethical thought. This change of cognition, 'ethics of love', needs a change to reflect on our behavior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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