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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동병원 영양사의 식품알레르기 관련 인식도 및 수행도: 임상영양사 자격증 유무에 따른 비교 (Food Allergy-related Awareness and Performance of Dietitians at Children's Hospitals in Korea: Comparison of Certificate Possession among Clinical Dietit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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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12 최종저작일 2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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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동병원 영양사의 식품알레르기 관련 인식도 및 수행도: 임상영양사 자격증 유무에 따른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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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 수록지 정보 :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지 / 24권 / 6호 / 512 ~ 524페이지
    · 저자명 : 신혜란, 김숙배

    초록

    본 연구는 한국병원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아동병원의 영양사를 대상으로, 영양사의 일반사항, 영양상담관련 특성, 식품알레르기관련 지식, 식품알레르기관련 인식, 식품알레르기 관련 수행(환자식 관리/영양상담)을 임상영양사 자격증유무에 따른 집단간 차이를 살펴보았다.
    1. 조사대상자는 임상영양사 자격증 소지자(유자격증군) 는 48.8%이며, 미소지자(무자격증군)는 51.2%이었다. 영양상담 관련 특성에 있어서, ‘급식영양사와 임상영양사의 구분 인식 여부’에서 차이를 보여, 유자격증군 50.0%, 무자격증군 4.8% 가 인식하고 있었다. ‘아동병원에서 영양상담의필요성’에서 차이를 보여, 유자격증군 100.0 %, 무자격증군66.7% 필요하다고 하였다. ‘근무병원에서 영양상담 서비스제공 여부’에서 차이를 보여, 유자격증군 80.0%, 무자격증군 19.0%가 영양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근무병원의 영양상담실 유무’에서 차이를 보였다. 유자격증군 70.0%, 무자격증군 19.0%에서 영양상담실이 있었다.
    2. 식품알레르기 관련 지식에 있어서 ‘식품알레르기 관리방법’(유자격증군 4.05점 vs. 무자격증군 2.26점), ‘식품알레르기 증상’(유자격증군 4.15점 vs. 무자격증군 3.19점), 총 지식점수(유자격증군 11.45점 vs. 무자격증군 8.95점) 에서 유자격증군이 무자격증군보다 높았다.
    3. 식품알레르기 인식에 있어서, ‘식품알레르기 지식·이해 수준에 대한 자가 평가’에서 차이를 보였다. ‘60-80 % 수준’이 유자격증군 55.0%, 무자격증군 9.5% 이었다. ‘식품알레르기 경구유발시험(OFC)에 대한 인식’에서 차이를보였다. ‘알고 있다’가 유자격증군 50.0%, 무자격증군 9.5% 이었다. ‘환자/보호자 대상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교육 및 상담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에서 차이를 보였다. ‘필요하다’ 가유자격증군 100.0 %, 무자격증군 81.0 %이었다. ‘식품알레르기 영양 교육·상담 시 현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자료의충분성’에서 집단간 차이 없이, 두군 모두 충분하지 않다고하였다. ‘병원 영양사 대상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교육 필요에 대한 인식’에 있어서, 집단간 차이 없이 두군 모두 필요하다고 하였다.
    4. 식품알레르기 환자식 관리 관련 수행에 있어서, ‘식품알레르기 관련 교육을 받은 경험’에서 차이를 보여, 유자격증군 55.0%, 무자격증군 23.8%이었다. ‘환자 입원시 식품알레르기 파악 여부’, ‘식품알레르기 유발식품 제거식 또는 대체식 제공 경험 여부’에서 집단간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5. 식품알레르기 영양상담 관련 수행에 있어서, ‘근무병원에서 식품알레르기 관련 영양상담 서비스 제공 여부’에서 차이를 보여, 유자격증군 50.0%, 무자격증군 14.3%이었다. ‘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지식/정보 자료의 충분성’에서 집단간차이 없이, 두군 모두 부족하다고 하였다. ‘식품알레르기에대한 지식/정보를 얻는 자료원’으로 두 집단 모두 인터넷 등On-line에서 제공되는 자료이었다. ‘식품알레르기 관련 영양 교육을 실시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로 두 집단 모두 업무과다, 의료진과 협업부족 등이었다.
    본 연구 결과, 임상 영양사 자격증을 소지한 아동 병원 영양사는 식품알레르기 관련 높은 지식, 인식을 보였으며, 수행에 있어서는 ‘식품알레르기 관련 교육을 받은 경험’, ‘근무병원에서 식품알레르기 관련 영양상담 서비스 제공’ 등 식품알레르기 관리에 우월하였다. 따라서 아동병원에서 식품알레르기 환자관리를 위해, 임상영양사 자격증을 소지한 영양사의 배치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아울러, 현재 우리나라 아동병원에서는 급식영양사와 임상영양사의 업무 구분이 이루어지지 않아, 업무과다, 의료진과의 협업 부족 등, 다각적인장애 요소로 임상영양사 자격증을 소지한 인력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인 바, 이들의 활용에 대해 다각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영어초록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food allergy-related knowledge, awareness, and performance of dietitians at children's hospitals, depending on whether or not they have a clinical dietitian certificate.
    Methods: A questionnaire survey was administered to 41 dieticians at children's hospitals registered as a part of the Korean Hospital Association. The survey consisted of questionnaires examining general characteristics, nutritional counseling-related characteristics, and food allergy related characteristics (food allergy-related knowledge, awareness, and performance). We examined differences according to the status of clinical dietitian certification.
    Results: The proportion of subjects who were holders of clinical dietitian certificates was 48.8%. There were differences between holders of clinical dietitian certificates and non holders as follows. Regarding nutritional awareness and performance, ‘needs to provide nutrition counseling in children's hospitals’, ‘providing nutrition counseling services in working hospitals’, and ‘whether there is a nutrition counseling room’ scored higher among holders of clinical dietitian certificates than non-holders. Holders of clinical dietitian certificates showed higher scores for knowledge of food allergy symptoms and food allergy management than non-holders. For food allergy awareness and performance, ‘self-assessment of food allergy knowledge understanding level’, ‘awareness of open oral food challenge (OFC)’, ‘recognition of the need for education and counseling on food allergy for patients / guardians’, and ‘food allergy related educational experience’ scored higher among holders of clinical dietitians certificates than in non-holders.
    Conclusions: Children's hospital dietitians with a clinical dietitian certificate showed high knowledge, awareness, and performance related to food allergies. It is thus necessary to employ a clinical dietitian for food allergy management in children's hospitals. In addition, training and conservative education are necessary for the management of food allergies for children's hospital dietitians.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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