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일본 학계의 唐代 軍制史 硏究 動因과 논점 (The Motivation and Arguments of the Research in the History of Military System of Tang Dynasty in Japanese Academia)

44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4.10 최종저작일 2020.12
44P 미리보기
일본 학계의 唐代 軍制史 硏究 動因과 논점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 수록지 정보 : 군사 / 117호 / 129 ~ 172페이지
    · 저자명 : 이기천

    초록

    일본학계의 唐代 軍制史 연구는 ‘전쟁의 경험’이라는 시간축과 ‘학파’라는 공간축에 따라 진행되었다. 전쟁을 경험했던 초기 연구자들에게 軍制는 是非의 문제가 아니라 곧 生存의 경험이었다. 어뢰공격으로 척추가 골절되었던 栗原益男, 한 명을 제외한 입대 동기가 모두 戰死했던 日野開三郞, 패전이 임박하여 징집되었던 谷川道雄 등과 戰後세대의 軍制를 대하는 관점이 상이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전쟁의 기억에서 비롯되었다. 濱口重國이 “국민의 최대 고통인 兵役”의 문제에 천착했고, 日野開三郞이 唐末 藩鎭과 1930년대 일본의 軍閥을 ‘하극상’이라는 공통분모에서 연구하여 ‘抑藩振朝’라는 역사상 필연적인 법칙을 모색하고자 했던 動因도 전쟁의 경험 때문이었다.
    전쟁세대는 東京大 계열과 京都大 계열의 두 진영으로 나뉘어 징병제의 효용, 병역의 부담을 둘러싸고 치열하게 논쟁을 전개했다. 그에 반해 전후세대는 학파의 차이가 무색할 정도로 논쟁이 발생하지 않으며, 구체적인 사례에 집착하는 개별연구에 치중된 경향을 보인다. 그들은 새로운 사료의 발굴과 개별 연구에 치중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아직 ‘時代의 全體像’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영어초록

    The research in the history of Tang dynasty’s military system in Japanese academia has been conducted by ‘the experience of war’ as the time axis and ‘schools of thought’ as the space axis. The early scholars who experienced the war were cognizant of the fact that military system was not the matter of right and wrong but the experience of survival.
    It originated from the experience of war why scholars of the war generation, such as Hino Kaisaburo who suffered from a spine fracture produced by torpedo attacks, Kurihara Masuo who lost all but one comrade in the war, and Tanigawa Michio who was conscripted into the army as he matriculated at university on the verge of defeat in the war, and scholars of the post-war generation had different perspectives on the military system.
    Hamaguchi Shigekuni focused on the matter of the biggest anguish of people, namely military service, and Kurihara Masuo compared military provinces in the late Tang to Japan’s warlords in the 1930s by a common denominator ‘mutiny’, and sought an inevitable principle in history which is ‘Restrain Military provinces, Encourage the Cabinet.’ The motive behind their researches also came from the experience of war.
    Scholars of the war generation were divided into two camps, Tokyo university and Kyoto university. They heavily debated the utility of the conscription system and the burden of military service. On the contrary, scholars of the post-war generation did not have scholarly debates between schools, but rather had a tendency to conduct individual research focusing on specific cases. They tended to focus on excavation of new historical sources and individual research, but have not yet presented ‘the zeitgeist of Tang dynasty.’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군사”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2월 04일 수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32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