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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답하는 복음 사건의 고찰 (A Study on the Gospel Event Responding to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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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10 최종저작일 20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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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답하는 복음 사건의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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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
    · 수록지 정보 : 복음과 상담 / 33권 / 1호 / 43 ~ 67페이지
    · 저자명 : 안경승

    초록

    이 논문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고통을 다룬다. 고통의 의미를 정의하고 우리 시대에 사람들이 어떻게 고통에 대응해 왔는지를 분석한다. 고통은 순기능을 가지며 그 의미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현대 문화 가운데 전반적으로 그 가치와 의미를 잃고 있다. 고통이 환영할 것은 아니지만 잘못 받아들이거나 피하려고만 해서는 안된다. 이 논문은 고통을 이해하고 대응 하는데 있어서 기독교가 주는 가르침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기독교의 자원 중에서 복음 사건에 집중한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죽음, 그리고 다시 사심, 그리고 그 중간(the middle)을 구분한다. 그리고 죽음, 부활, 중간의 주제 각각이 고통과 어떤 관련성을 가지며, 이것이 고통의 대응에 어떻게 도움을 주는 지를 연구한다. 그 결과 십자가의 죽음은 고통의 근본 원인이 죄이고 그것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 또한 고통을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으로 이해하게 한다. 부활은 고통 중에 바라보게 하는 소망의 근거와 내용이 된다. 실제적 회복, 고통으로 인한 성장, 그리고 영원의 소망이 고통을 견디고 이해 하는데 도움을 준다. 중간의 시기는 역설의 시기이다. 그래서 이해하기 힘든 긴장과 괴리가 있다는 것을 수용해야 한다. 또한 창조, 타락, 회복, 소망의 약속을 기억하며 더 깊게 하나님과의 경험적 만남으로 고통을 대응한다.

    영어초록

    This paper deals with the pain that humans experience in life. It defines the meaning of pain and analyzes how people in our time have responded to it.. While pain has the positive function, the paper finds that, in general, its value and meaning have been lost in modern culture. It discerns that while pain is not something to be welcomed, it should neither be avoided nor misunderstood. The pap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hristian teachings in understanding and responding to pain, focusing particularly on the gospel event. It distinguishes between Jesus’ death on the cross, His resurrection, and what is referred to as "the middle" period. The study explores how the themes of death, resurrection, and the middle relate to pain and how they provide guidance for coping with it. As a result, Jesus’ death on the cross reveals that sin is the fundamental cause of pain and that it can be overcome. Furthermore, pain is understood as a way of participating in Christ's suffering. The resurrection offers hope to cling to in the midst of pain, pointing to real restoration, growth through pain, and the hope of eternity, all of which help in enduring and understanding pain. The middle period is seen as a time of paradox, where one must accept the tension and dissonance that are difficult to comprehend. In response to pain, one must remember the promises of creation, fall, redemption, and hope, leading to a deeper experiential encounter with God.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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