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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칼슈타트의 성상타파주의 (Karlstadt’s Iconoclasm in the 16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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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08 최종저작일 2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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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칼슈타트의 성상타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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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평택대학교 피어선기념성경연구원
    · 수록지 정보 : 피어선신학논단 / 7권 / 1호 / 81 ~ 104페이지
    · 저자명 : 김옥주

    초록

    16세 종교개혁은 새롭고, 개선된 많은 것들을 교회로 가져왔다. 그것은 교회부패와 미신적 관례들을 척결하고 하나님 말씀의 우선성은 재설립하는데 일조하였다. 반면에, 종교개혁은 교회의 진실하고, 신앙적인 전통들의 많은 부분을 희생시켰으며, 나아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분리하는 전조가 되었다. 이런 점에서, 성상(icons)의 개념, 교회의 비가시적 정신(spirit)의 가시적 표현은 개신교역사에서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벌어진 커다란 손실 가운데 하나이다. 형상은 종교개혁 동안에 성상타파주의와 우상숭배라는 두 가지 이유로 부정적 이름을 갖게 되었다. 전자가 성상들의 참된 본질과 목적을 이해하는데 실패하였다면, 후자는 교회법의 어떠한 검증이나 제제 없이 형상(mi ages)의 과도하고, 미숙한 사용 때문이다. 성상타파주의는 교회사 안에서 자주 일어났고, 가장 크고 격렬했던성상논란은 8세기 때였다. 그러나, 8세기의 우상타파와 16세기의 것 사이의 차이는 매우 독특하다. 전자가 교회의 믿음과 전통을 보호하고 세속 권력과 반대하여 성상의 본지를 변호하기 위한 투쟁과 관련있다면, 후자는 교회 안에 있는 우상숭배의 근원적 원인으로서 성상을 간주하고, 개혁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하여 흔적을 지우는데 관계한다. 이러한 점에서, 칼슈타트(Andread Bodenstein von Karlstadt, 1486-1541)를 연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비록 루터, 츠윙글리 , 그리고 칼빈 등을 돕거나, 또는 도전하는 “덜 유명한 인사들” 가운데 한명으로 간주되지만, 그는 의심의 여지없이 종교개혁의 한복판에 성상타파를 시작하고 확대시켰던 선구자였다. 그의 상상타파주의는 네 개의 주요주제들 즉, 하나님의 말씀, 십계명의 해석, 형제애의 실현, 그리고 영성주의의 기초 위해서 살펴보겠다.

    영어초록

    The Reformation in the 16th century brought many new, renovated things to the church. It contributed to cleaning up the church’s corruption and superstitious practices and reestablishing the primacy of hte Word of God. On the other hand, it also sacrificed many of the church’ sgenuine, faithful traditions and moreover became the prelude to dividing the one body of the church. In this sense, the notion of icons, the visible expression of the church’s invisible spirit is, indeed, one of the great losses under the name of the Reformation in the history of the Protestant church. Images had the fate of being given a negative rating in the Protestant church on the two counts of iconoclasm and idolatry during the Reformation. While the former resulted from a failure to understand the true nature and purpose of icons, the latter was due to excessive, undisciplined use of images without any checks or canonical restraints. Iconoclasm often was raised in the history of the church, and one of the great iconoclastic controversies is the one of the 8th century. Yet, the difference between iconoclasm of the 8th century and that of the 16th century was significant. While the former was concerned with the struggle of protecting the church’s faith and traditions, and defending the nature of icons against secular authority, the latter, in contrast, was concerned with erasing, rather than re-forming, all icons as a primary cause of idolatry within the church. Howeve,r by truly understanding the nature of icons and deeply considering the reason of the controversy brought by the Reformers in the 16th century, one will find out that the removal of icons was not the only way to preevnt people from idolatry. In this light, it is important to examine particularly Andread Bodenestein von Karlstadt (1486-1541). Though regarded as one of “less prominent figures” who aided, or sometimes challenged Luther, Zwingli, and Calvin, he would be, no doubt, the pioneer who began and borught iconoclasm to the center of the Reformation. His iconoclasm wli lbe dealt on the basis of four fundamental issues, namely, the Word of God, the interpretation of the Ten commendment, practice of the brotherly love, and spiritualism.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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