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하나님 고통의 문제 해석에 대한 역사적 발전 연구: 루터와 몰트만의 십자가신학을 중심으로 (A Study of the Historical Development of the issue, “Suffering of God”: Focused on Luther and Moltmann’s Theology of Cross)

24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4.08 최종저작일 2016.03
24P 미리보기
하나님 고통의 문제 해석에 대한 역사적 발전 연구: 루터와 몰트만의 십자가신학을 중심으로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세계문화사학회
    · 수록지 정보 : 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 38호 / 285 ~ 308페이지
    · 저자명 : 조현진

    초록

    “하나님 고통”의 문제는 전통적으로 신론에서 다루어져왔다. 하나님은 역사적으로 전능하고 불변적 속성을 지닌 초월적인 존재로 이해되었다.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신학은 당시 시대를 주도하는 철학의 사조가 무엇인지에 따라 그 논의가 발전되어왔다.
    마틴 루터와 위르겐 몰트만은 하나님 고통의 문제를 자신들의 역사적 상황에서 각기 상이한 십자가 신학으로 발전시켰다. 이 연구는 역사적으로 두 신학자의 십자가신학을 비교하고 있다. 16세기 종교개혁의 상황에서 로마가톨릭에 반대하면서 루터의 십자가신학은 발전되었다. 루터에게 십자가신학은 종교개혁을 위한 참된 신학으로 이 신학의 핵심은 인간의 공로사상에 반대해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했던 이신칭의론이다.
    몰트만은 20세기 상황에서 자신의 십자가신학을 발전시켰다. 그는 루터에게서 십자가신학의 개념을 계승했지만 상당부분을 수정 발전시켰다. 그는 당시 2차세계대전과 같은 여러 비참한 상황을 체험하면서 전통적 신론을 일신론적 단일군주론이라고 비판하였다. 전통적 입장과 달리 하나님은 인간의 고통에 직접 참여하시는 분이다. 몰트만은 이를 설명하고자 “페리코레시스”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삼위일체간 인격적 긴밀성을 주장하였다. 하지만 이 부분은 그의 신론이 만유재신론이라 비판받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연구는 십자가신학에서 다루어진 하나님 고통에 대한 해석의 역사적 발전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 연구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고통의 문제는 이를 해석하는 주체인 인간이 처한 역사적 상황에 의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영어초록

    The issue, “Suffering of God” have been dealt in doctrine of God.. God has been historically understood as a transcendent being who is omnipotent and immutable. Christian view of the divine attributes reflected the prevailing philosophies of the day.
    It was Martin Luther and Jürgen Moltmann who developed the issue, “suffering of God” to the Theology of Cross in their historical contexts. This study historically compares between both Luther and Moltmann’s theology of Cross. In 16th Century Reformation, Luther developed the Theology of Cross against Roman Catholicism. He described Roman Catholic’s scholastic theology as theology of glory. For him, the theology of Cross is a true theology for Reformation. The core of the theology of Cross is doctrine of justification that emphasizes divine grace for salvation.
    Moltmann developed his theology of Cross in 20th Century. He succeeded from Luther, but revised it. He experienced various miserable situations like Second World War. He denied traditional view of divinity and regarded it as monarchianism. For him, God takes part in humane suffering. Moltmann accepted the concept, “perichoresis”to describe the close relationship between divine persons in Trinity. In this process, however, Moltmann’s doctrine of God seems to be connected to Panentheism.
    This study shows historical development of the interpretation on divine suffering in the theology of Cross. We realize that the issue, “Suffering of God” depends on historical context into that humans are placed. (Korean Bible University)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의 다른 논문도 확인해 보세요!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1월 24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55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