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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나우파니샤드 연구 : 샹까라의 주석을 통한 브라흐만에 대한 고찰 (The Kena Upaniṣad: A study of the Brahman through the Commentary of Śaṁk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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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07 최종저작일 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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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나우파니샤드 연구 : 샹까라의 주석을 통한 브라흐만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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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인도철학회
    · 수록지 정보 : 인도철학 / 33호 / 105 ~ 136페이지
    · 저자명 : 임근동

    초록

    『께나 우파니샤드』는 『싸마베다』 계열의 『딸라와까라 브라흐마나』의 아홉 번째 장에 해당되는 내용이다. 따라서 『브라흐마나 우파니샤드』라고도 하며, 『딸라와까라 우빠니샤드』라고도 부른다. 이러한 『께나 우파니샤드』는 브라흐만과 브라흐만에 대한 앎 그리고 브라흐만에 대한 앎의 어려움과 앎의 과정을 중심 주제로 삼고 있다.
    샹까라의 주석에 따르면 『께나 우파니샤드』에서 이야기하는 브라흐만은 모든 기관의 근원, 계통적으로 연결된 ‘의식의 본모습인 빛’, 갈망을 비롯한 고통의 씨앗이 없기 때문에 더할 바가 없는 ‘큰 것’인 행복이다.
    브라흐만에 대한 앎은 정화된 마음을 통해 브라흐만에는 그 무엇도 각기 다른 것이 없는, 바로 내가 브라흐만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브라흐만에 대한 앎인 ‘브라흐만이 자신이라는 철학’을 통해 바로 보아 모든 인식을 바라보는 자의 상태일 때 ‘거둘 것도 물리칠 것도 없는 시선의 본질’, 항상성, 순수 청정한 본 모습인 것, 아성(我性), 구분이 없는 상태, 그리고 단일성이 모든 존재들 안에서 얻어진다.
    이러한 브라흐만에 대한 앎의 과정은 몸과 지각기관과 마음을 모아 명상함, 적정, 화제(火祭)를 비롯한 행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것들에 의해서 정화된 사람의 순수한 정신을 통해서 본질에 대한 지혜가 생겨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브라흐만에 대한 앎의 과정은 욕망과 아만에 젖어 무명의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일상적인 우리의 삶 속에서는 마치 번개가 번쩍이는 찰나지간 인식되곤 사라지는 것이다.

    영어초록

    The Kena Upaniṣad is the ninth chapter of the Talavakāra Brāhmaṇa, which is affiliated with the Sāmaveda. Thus it is also identified as the Brāhmaṇa Upaniṣad or Talavakāra Upaniṣad. The subject matter of the Kena Upaniṣad is comprehension of the Brahman, as well as the difficulties and processes of comprehending the Brahman.
    According to the commentary of Śaṁkara, the Brahman of the Kena Upaniṣad is the source of all organs and the light that is the true form of cognition, which is methodically connected. As the Brahman does not have any seeds of pain, such as desire, it is also the largest, or bliss beyond everything.
    In order to know the Brahman, one needs to know that oneself is the Brahman; i.e. one needs to know through a pure heart that there is nothing disparate within the Brahman. Through such recognition of the Brahman, or the fact that knowing the Brahman is oneself, one is able to gain a condition of viewing all perceptions, and thus also substance of the gaze, which has nothing to save nor fear, consistency, the pure and clear true form, 'selfness(ātmatva)', condition without differentiation, and oneness are gained in all beings.
    The process of knowing such Brahman is through acts of meditating by gathering one’s body and organs and soul, 'quietude(upaśama)', or fire rites. Knowledge of the substance is only borne to the pure mind of a person who has been purified through such acts. Furthermore, the process of knowing the Brahman is instantaneous, similar to a flash of lightning, a glimpse of light that disappears from our daily lives that is covered with the darkness(avidyā) full of desire and conceit(ahaṁkāra).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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