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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시대 뉴 노멀의 윤리적 가치로서 ‘공동의 선’과 한국교회 (A theological reflection on the public role of Korean Churches to pursue ‘the common good’ as an ethical value of ‘the new normal’ after ‘the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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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4.03 최종저작일 2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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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시대 뉴 노멀의 윤리적 가치로서 ‘공동의 선’과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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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
    · 수록지 정보 : 기독교사회윤리 / 47호 / 139 ~ 169페이지
    · 저자명 : 성석환

    초록

    ‘코로나19’ 이후 ‘뉴 노멀(the new normal)’에 대한 각계의 논의가 무성하다.
    개인간의 삶의 방식만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문화 및 종교에게도 많은 도전을제기한다. 한국은 모범적인 방역과 대처를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는데, 이제‘뉴 노멀’의 정립을 위해 ‘공동의 선(the common good)’를 가치로 삼는 새로운토론이 필요하다. 특히 한국교회는 정부와 시민사회의 대응에 비해 소극적이거나 방어적인 탓에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코로나19’에 대한 신학적 분석이나 대응도 중요하지만, 한국사회의 ‘뉴 노멀’의 수립 과정에 참여하여 모든 이들에게좋은 질서의 토대를 제공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공공신학은 그것을 ‘공동의선’으로 주장하며, 이것은 비단 한국 사회만이 아니라 지구적 차원에서 요청되고있는 전환적 요청이다. 지구적 차원에서 ‘공동의 선’은 근대적 공론장의 한계를극복하고 모든 인간에게 동등한 권리와 혜택을 보장하여 번영할 수 있도록 하는중대한 가치이다. 본 연구는 하버마스나 아렌트의 논의를 통해 지구적 차원에서논의되는 종교의 공적 역할을 다루고, 그것을 ‘공동의 선’을 추구하는 ‘뉴 노멀’과연결시켰다. 또 미로슬라프 볼프나 리오단과 같은 신학자들의 주장을 통해 ‘코로나19’ 이후의 ‘뉴 노멀’은 개인적 관계에서만 요청되는 것이 아니라 지구적 차원에서 모든 이의 번영을 위한 가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한국교회가 ‘뉴노멀’의 형성과정에서 ‘공동의 선’을 실천하는 문화적 자원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요청한다.

    영어초록

    ‘The new normal’ situation, caused by the pandemic of ‘the Covid-19’, poses many challenges not only to the way of life but also to political, economic and socio-cultural areas. South Korea has received positive reviews for its exemplary defense to ‘the Covid-19’ but now Korean society has a task of public consensus on ‘the new normal’ based on the value of ‘the Common Good.’ This article argues that for Korean Churches it is more important to take part in the process of establishing ‘the new normal’ in society after ‘covid-19.’ Public theology would be a foundation in public sphere for discussing the ‘the new normal’ not only in a local but also on a global level. Thus, this study argues that the public role of religion on a global level is being discussed by non-theologians such as Jürgen Habermas and Hannah Arendt, and for Churches it means a request to contribute to drive ‘the new normal’ to pursue ‘the Common Good.’ And introducing the public theology of Miroslav Volf and Partick Riodan, the study argues all human being’s flourishing should be the key of ‘the new normal’ and Korean Churches should participate in public discussion and produce a value of ‘the Common Good’ to support all people’s flourishing in Korean civil society after ‘the Covid-19’.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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