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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커뮤니티 관점에서 본 포스트 뮤지엄의 관람객 참여와 소셜 미디어 (Visitors’ Participation of the Post-museum and Social Media Viewed from the Perspective of Source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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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3.15 최종저작일 2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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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커뮤니티 관점에서 본 포스트 뮤지엄의 관람객 참여와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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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예술경영학회
    · 수록지 정보 : 예술경영연구 / 40호 / 178 ~ 203페이지
    · 저자명 : 이정선, 여운승

    초록

    사람을 중심에 두고 관람객 개인의 목소리와 관점을 수용하여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뮤지엄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포스트 뮤지엄은 과거 유물을 소유했던 그룹과 오늘날 그들의 후손을 가리키는 ‘소스 커뮤니티’의 개념을 대중으로 확장시켰다.
    포스트 뮤지엄은 대중과의 소통을 고민하며 소셜 미디어를 도입하여 다양한 시도를하였다. 이 시도들은 대중이 언제 어디서나 뮤지엄과 소장품을 접촉지대로 삼아 접근하여 소장품 정보에 그들의 해석과 경험, 인상을 더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뮤지엄 운영과 전시 기획에까지 참여하게 된 대중은 뮤지엄과 소장품, 사회를 잇는 ‘매개자’이자 뮤지엄의 콘텐츠로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는 ‘프로슈머’로 뮤지엄과 협업하고 있다. 소스 커뮤니티로서 대중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대중과 뮤지엄의 관계를 수평적으로 발전시켰고 대중이 뮤지엄의 중심에 들어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큐레이터도 대중이 뮤지엄의 진정한 파트너와 기여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뮤지엄 경험을입체적으로 설계하고 그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커뮤니케이터’와 ‘소셜 엔지니어’로서의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 본 논문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대중의 참여를 유도하는 포스트 뮤지엄의 다양한 사례들을 정리하고, 소셜 미디어가 대중과 뮤지엄, 큐레이터의 역할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관계의 본질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본 논문에서는 전문가에 의한 데이터와 대중의 지식, 해석과 일상경험이 통합되고 대중이 뮤지엄에서 최적화된 경험을 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활용방안을 제안하여 포스트 뮤지엄의 관람객 참여를 독려하고자 한다.
    이 참여모델은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에서 진행될 프로젝트로, 뮤지엄 소장품에 문화적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대중에 의해 유물이 새롭게 창작되고 공유되면서 대중과‘함께’ 포스트 뮤지엄의 영역을 확장시켜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영어초록

    Post-museum, which communicates with the public actively and accepts their personal voices and perspectives by placing them at the center, has expanded the theoretical concept of “source community” beyond its traditional scope, i.e., groups of the past who owned relics as well as their descendants nowadays.
    Concerned with communication with the public, post-museum has recently performed a variety of experiments utilizing social media, allowing the public to access the museum and its collections anywhere and anytime as well as to contribute by considering the museum and relics as “contact zone” and adding their own experiences including personal interpretations and feelings. By participating in management and curatorial process, the public as source community collaborates with the museum not only as mediators connecting museums and society but also as prosumers creating new works based on the content of the museum. Such active participations of the public established an equal relationship with museum and provided an opportunity to step into its center. Likewise, curators are enhancing their capabilities as both “communicators” and “social engineers” who design and share multi-faceted museum experiences with the source community as true partner and contributor. This article reviews selected cases of post-museum to induce public participation by utilizing social media, and analyzes how social media changed the roles of museums, curators, and the public as source community and affected the nature of their relationship. Based on this analysis the article proposes exhibition ideas to utilize social media for visitors’ participation, which integrate information organized by experts with the knowledge, interpretation, and everyday experience of the participating crowd to provide optimized museum experience to the public. These participatory models, which will be applied to exhibitions at Ewha Womans University Museum, are expected to expand the domain of post-museum together with the public who possesses cultural ownership of museum collections while creating and sharing new relics.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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