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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에서 본래성과 퇴락의 양립가능성에대한 연구 (Verträglichkeit der Eigentlichkeit mitdem Verf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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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3.04 최종저작일 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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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에서 본래성과 퇴락의 양립가능성에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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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하이데거학회
    · 수록지 정보 : 현대유럽철학연구 / 19호 / 155 ~ 196페이지
    · 저자명 : 설민

    초록

    현존재의 존재방식에는 본래성과 비본래성이라는 두 가지 양태가 있다. 현존재는 자기를 선택하여 본래적으로 실존하거나 자기를 망각한 채 비본래적으로 실존한다. 일상성의 존재양식을 규정하는 퇴락은 한편으로는 종종 비본래성과 동일하게 취급된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퇴락은 현존재의 본질적인 구조인 우려의 한 계기로 편입된다. 본고에서 제기하고자 하는 문제는 퇴락이 이와 같이 현존재의 본질적인 구조라면 어떻게 본래적인 실존이 가능할 수 있겠는가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답변은 우선 퇴락과 본래성의 양립불가능성을 견지하는 입장과 양자의 양립가능성을 인정하는 입장으로 나뉠 수 있다. 또한 전자는 다시금 (1) 퇴락이 본래성에서 일시적으로 배제된다는 입장과 (2) 지속적으로도 그러한 배제가 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으로 나뉘고, 후자는 다시금 (3) 퇴락을 단지 비본래성으로의 경향성으로 간주하고 본래성에서는 잠재되어있다고 보는 입장과 (4) 퇴락이 본래성에서도 현세적으로 나타난다고 보는 입장으로 나뉜다. 본고는 (4)의 입장을 취하며 첫째, 다른 세 입장에 대한 반박을 제시하고 둘째, 퇴락의 제반 현상을 다층적으로 분석하여 셋째, 어떻게 해서 양자의 양립이 실질적으로 가능한가를 추적하고자 한다.

    영어초록

    In der Seinsart des Daseins gibt es zwei Modi, d.i. Eigentlichkeit und Uneigentlichkeit. Das Dasein existiert entweder im Wählen des Selbstes (Eigentlichkeit) oder in der Vergessenheit des Selbstes (Uneigentlichkeit). Das Verfallen, das den Seinsmodus der Alltäglichkeit bestimmt, wird oft für das Gleiches wie Uneigentlichkeit gehalten. Aber andererseits wird es in einen Moment der Sorge miteinbezogen, die die wesenhafte Struktur des Daseins ist. Die Frage, die ich in dieser Arbeit stellen möchte, ist: Wie kann das eigentliche Dasein existieren, wenn das Verfallen die wesenhafte Struktur des Daseins ist. Die möglichen Antworten könnten zur zwei verschiednen Ansichten unterschieden werden: nach der einen Ansicht kann das Verfallen nicht verträglich mit der Eigentlichkeit sein, und nach der anderen Ansicht ist das möglich. Die Erstere wird noch mal zu den zwei unterschiedlichen Meinungen unterteilt, dass (1) das Verfallen nur temporär ausschlossen wird, und/oder (2) das Verfallen doch ständig ausschlossen werden kann. Ebenso wird die Letztere zu den zwei verschiednen Aspekten unterteilt, dass (3) das Verfallen nur eine Neigung zur Uneigentlichkeit ist und in der Eigentlichkeit latent, und/oder (4) das Verfallen in der Eigentlichkeit auch wirksam ist. In dieser Arbeit nehme ich die vierte Stellung ein und werde sowohl gegen die drei anderen Stellungen argumentieren, die verschiednen Phänomenedes Verfallens mehrschichtig analysieren als auch es darstellen, wie das Verfallen tatsächlich verträglich mit der Eigentlichkeit sein kann.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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