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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부정맥 완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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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부정맥 완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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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문서 내 토픽
  • 1. 심전도 기본 파형과 간격
    심전도의 기본 파형은 P파(심방의 탈분극, 0.08~0.11초), QRS파(심실의 탈분극, 0.06~0.11초), T파(심실의 재분극)로 구성됩니다. P-R간격(0.12~0.2초)은 심방에서 심실로의 전도시간을 나타내며, QT간격은 심실의 탈분극부터 재분극 끝까지의 시간입니다. U파는 정상적으로 보기 어렵지만 서맥이나 저칼륨혈증에서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2. 동방결절 장애 부정맥
    동성서맥은 SA node에서 60/min 이하의 자극을 보내는 상태로, 미주신경 활동 증가, digitalis 복용, 심근경색, 갑상샘 기능저하증에서 발생합니다. 동성빈맥은 100~180회/min의 빠른 규칙적 리듬으로 교감신경 활동 증가, 카페인, 알코올, 흡연이 원인입니다. 치료는 원인 제거 및 필요시 atropine, digoxin, B-blocker를 사용합니다.
  • 3. 심방 부정맥
    조기심방수축(PAC)은 심방의 이소성 병소에서 발생하며 P파가 일찍 나타나고 모양이 변형됩니다. 심방빈맥은 100~180회/min으로 P파가 T파에 감추어질 수 있습니다. 심방조동은 심방수축이 250~350/min으로 톱니모양 조동파를 보이며, 심방세동은 350~600회/min의 가장 빠른 심방부정맥으로 구분 가능한 P파가 없고 불규칙한 파상형태를 보입니다. 치료는 유발인자 제거, 미주신경 자극, Adenosine, 고주파 열치료, 약물치료를 포함합니다.
  • 4. 심실 부정맥
    조기심실수축(PVC)은 SA node 자극 전에 심실에서 발생하며 선행 P파가 없고 QRS군이 높은 모양입니다. 심실성 빈맥은 3개 이상의 PVC가 분당 100회 이상으로 연속 출현하며 QRS군이 0.12초 이상 넓습니다. 심실세동은 300~600회/분으로 심박출량이 없어 3~5분 내 적극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는 B-blocker, 제세동, CPR, Epinephrine 투여 등을 포함합니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심전도 기본 파형과 간격
    심전도의 기본 파형과 간격 이해는 심장 질환 진단의 기초입니다. P파, QRS파, T파 등 각 파형은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나타내며, PR간격, QT간격 등의 측정은 심장 전도 시간을 평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정상 범위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부정맥이나 허혈성 변화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임상 실무에서 심전도 판독 능력은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진단과 치료 결정을 가능하게 하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의료 전문가들은 이러한 기본 개념을 철저히 숙지하여 환자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 2. 동방결절 장애 부정맥
    동방결절 장애로 인한 부정맥은 심장의 자동성 조절 문제에서 비롯됩니다. 동방결절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면 심박수가 비정상적으로 변하거나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정맥은 증상이 경미할 수 있지만, 심한 경우 어지러움, 피로, 흉부 불편감을 유발합니다. 진단은 심전도와 홀터 모니터링으로 가능하며, 치료는 원인에 따라 약물 치료나 심박동기 삽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적절한 관리가 환자의 삶의 질 유지에 중요합니다.
  • 3. 심방 부정맥
    심방 부정맥은 심방에서 비정상적인 전기 신호가 발생하여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심방 부정맥으로,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키므로 항응고 치료가 필요합니다. 심방조동이나 심방빈맥도 환자의 증상과 혈역학적 상태에 따라 다양한 치료 방법이 적용됩니다. 약물 치료, 전기적 심율동 전환, 카테터 절제술 등 여러 치료 옵션이 있으며, 개별 환자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접근이 필요합니다. 조기 진단과 적절한 관리는 합병증 예방과 예후 개선에 필수적입니다.
  • 4. 심실 부정맥
    심실 부정맥은 심실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전기 신호로, 심각한 혈역학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심실빈맥과 심실세동은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이며,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심실조기박동은 증상이 없을 수도 있지만, 기저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 더 위험한 부정맥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약물 치료, 전기적 제세동, 삽입형 제세동기 등으로 다양하며, 근본적인 원인 치료도 중요합니다. 심실 부정맥의 조기 인식과 신속한 대응은 환자의 생명 보존에 직결되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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