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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수액종류 및 성분, 적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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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수액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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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문서 내 토픽
  • 1. 생리식염수(NS)
    염화나트륨 9g/L로 구성되어 사람 체액과 동일한 삼투압을 가진 등장성 용액입니다. 혈장량 손실이 심하거나 예상될 때, 저혈압 환자의 혈압상승, 수분 및 전해질 결핍 시 보급용으로 사용되며, 주사제나 앰플 희석 시 자주 사용됩니다.
  • 2. 포도당 수액(DW)
    5% DW는 포도당 50g/L로 초기 수분공급과 약물 투여 수단으로 사용되며, 탈수증 수분 공급과 저혈당 시 에너지 공급에 효과적입니다. 10% DW는 말초로 투여 가능한 최고 농도의 포도당이며, 50% DW는 저혈당증 교정에 사용됩니다.
  • 3. 전해질 함유 수액(HS, Hartman)
    HS는 나트륨, 칼륨, 칼슘, 염산, 젖산나트륨을 포함하며 혈장 전해질과 유사한 성분으로 저혈량증 치료에 사용됩니다. Hartman 용액은 포도당을 포함하여 수분, 전해질, 에너지를 동시에 보급하며 대사성 산증 보정에 효과적입니다.
  • 4. 저장성 및 복합 수액
    0.45% NaCl은 수분 소실이 나트륨 소실보다 많을 때 사용되는 저장성 용액입니다. 5% DS, 5% DWNaK2, 0.9 NaK40, 5% NaK3 등은 탈수증과 수술 전후의 수분, 전해질, 에너지 보급을 위해 사용되는 복합 수액입니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생리식염수(NS)
    생리식염수는 의료 현장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널리 사용되는 수액입니다. 0.9% 염화나트륨 용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혈장과 유사한 삼투압을 유지하여 세포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응급 상황, 수술 중 혈액 손실 보충, 그리고 일반적인 탈수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다만 장시간 대량 투여 시 고나트륨혈증이나 대사성 산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제한점이 있습니다. 비용 효율성과 안정성 면에서 우수하지만, 환자의 전해질 상태와 임상 상황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 2. 포도당 수액(DW)
    포도당 수액은 주로 저혈당증 치료와 기본적인 수분 공급에 사용됩니다. 5% 포도당 용액은 저장성이며 신체에 빠르게 흡수되어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순수 포도당 수액은 전해질을 포함하지 않아 장시간 투여 시 저나트륨혈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증 환자나 중증 환자에게는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단기적인 수분 공급이나 저혈당 응급 상황에는 유용하지만, 일반적인 수액 치료의 주요 선택지로는 제한적입니다.
  • 3. 전해질 함유 수액(HS, Hartman)
    전해질 함유 수액은 생리식염수의 단점을 보완하는 균형잡힌 수액입니다. 하트만 용액은 나트륨, 칼륨, 칼슘, 염화물, 락테이트를 포함하여 혈장의 전해질 구성을 더 정확히 모방합니다. 락테이트는 간에서 중탄산염으로 변환되어 대사성 산증을 완화합니다. 외상, 화상, 수술 후 관리에 특히 효과적이며, 장시간 투여에도 전해질 불균형이 적습니다. 생리식염수보다 생리적으로 우수하지만 비용이 높고 칼륨 함유로 인해 신부전 환자에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4. 저장성 및 복합 수액
    저장성 수액과 복합 수액은 특정 임상 상황에 맞춘 맞춤형 치료를 가능하게 합니다. 저장성 수액은 높은 삼투압으로 혈관 내 수분을 유지하여 부종을 최소화하고, 복합 수액은 여러 전해질과 영양소를 함유하여 다양한 결핍을 동시에 보충합니다. 중증 환자, 화상 환자, 수술 후 회복 단계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다만 개별 환자의 신장 기능, 심장 상태, 전해질 수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선택해야 하며, 부적절한 사용은 전해질 불균형이나 과수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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