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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계 문제 간호과정 및 간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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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담도계 문제 간호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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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2
문서 내 토픽
  • 1. 간암 관련 급성 통증 간호진단
    간의 종양과 관련된 급성 통증은 대상자의 주 호소 증상으로, 우상복부 압통과 함께 나타난다. 간 기능 저하를 나타내는 알칼리인산분해효소 403 U/L, 감마 글루타밀 펩티드전이효소 184 U/L의 상승된 수치가 확인되었다. 간호중재로는 활력징후 4시간마다 측정, NRS 통증척도 사용, Demerol 진통제 투여(Morphine은 Oddi 괄약근 수축으로 금지), 항경련제 및 항콜린성제제 투여 등이 포함된다. 단기목표는 시술 전 복통 소실 및 NRS 4점 달성이며, 장기목표는 퇴원 시 간효소 정상화 및 염증증상 소실이다.
  • 2. 간암 수술적 치료법 - 간절제술
    간절제술은 간암 치료의 기본이 되는 방법으로, 절제 가능한 암 병변이 있으면서 간 기능을 충분히 유지할 수 있는 경우에 시행된다. 그러나 한국 간암 환자의 약 80%가 간경변증을 동반하고 있어 수술 가능한 경우가 제한적이다. 수술 전 간기능검사를 통해 잔존 간기능을 예측하며, ICG 15분치 30% 이하인 경우가 적응 기준이다. 간절제술의 완치율은 약 50%이나 수술 후 1년 내 약 25%의 높은 재발률을 보인다.
  • 3. 경동맥화학색전술(TACE)
    경동맥화학색전술은 간종양 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시술로, 종양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맥을 선택적으로 차단하여 항암제를 투여하고 혈관을 막는 방법이다. 정상 간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종양을 괴사시킨다. 입원 기간이 짧고 전신마취 위험이 없으며 수술 불가능한 경우에도 시행 가능하다. 시술은 약 1시간 소요되며, 도관을 통해 항암제와 색전물질을 주입한 후 조영술로 확인한다. 합병증으로는 통증, 혈관손상, 동맥색전증, 간부전증 등이 있다.
  • 4. 고주파열치료법
    고주파열치료법은 초음파 유도 하에 전극이 부착된 바늘을 간 종양 내에 삽입하여 고주파로 종양세포를 괴사시키는 방법이다. 수술이 어려운 원발성 및 전이성 간암에 효과적이며, 시술 과정에서 환자에게 통증을 일으키지 않는다. 1회 치료로 3cm 이내의 간세포암을 완전히 괴사시킬 수 있어 시술 다음 날 퇴원이 가능하다. 동맥색전술이나 알코올 주입술로 치료되지 않는 전이성 간암에도 치료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간암 관련 급성 통증 간호진단
    간암 환자의 급성 통증은 종양의 크기, 위치, 전이 정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 중요한 간호 문제입니다. 효과적인 통증 관리를 위해서는 통증의 특성, 강도, 지속시간을 정확히 사정하고 환자 개인의 통증 역치를 고려한 맞춤형 중재가 필요합니다. 약물적 중재로는 WHO 통증 사다리에 따른 단계적 진통제 투여가 기본이며, 비약물적 중재로 이완요법, 음악치료, 심상요법 등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또한 통증으로 인한 불안, 수면장애, 활동 제한 등의 이차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재사정과 중재 효과 평가가 필수적입니다.
  • 2. 간암 수술적 치료법 - 간절제술
    간절제술은 간암의 근치적 치료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환자의 간 기능, 종양의 크기와 위치, 전이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됩니다. 부분절제술부터 전체 절제술까지 다양한 범위의 수술이 가능하며, 최근 복강경 수술 기술의 발전으로 최소침습 간절제술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수술 후 간 재생 능력을 고려한 충분한 간 용적 확보가 중요하며, 합병증 예방을 위한 철저한 술 전 평가와 술 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장기 생존율 향상을 위해서는 수술 후 보조 치료와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 3. 경동맥화학색전술(TACE)
    경동맥화학색전술은 간암의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나 진행성 간암 환자에게 중요한 치료 옵션입니다. 항암제와 색전물질을 종양 영양 혈관에 직접 주입하여 종양 괴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전신 항암화학요법보다 부작용이 적으면서도 국소 치료 효과가 우수합니다. 치료 효과는 종양의 크기, 개수, 혈관 분포 등에 따라 달라지며, 반복 시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시술 후 발열, 복통, 간기능 악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사전 평가와 사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 4. 고주파열치료법
    고주파열치료법은 간암의 최소침습 치료법으로 3cm 이하의 소형 종양에 특히 효과적이며, 수술이 어려운 고령 환자나 간경변증이 심한 환자에게 좋은 대안입니다. 초음파나 CT 유도 하에 전극을 종양 내에 삽입하여 고주파 에너지로 종양을 괴사시키는 방식으로, 시술 시간이 짧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종양의 위치, 크기, 혈류량에 따라 치료 효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불완전 괴사로 인한 재발 위험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영상 유도와 적절한 환자 선택, 그리고 정기적인 추적 검사가 치료 성공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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