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상처를 안고 꿋꿋하게 살아가라!
유럽 100만 독자들의 마음속에 스며든 스위스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의 인생 잠언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이 책은 선천적 뇌성마비로 3세부터 17년간 요약시설에서 생활해야했던 저자가 결핍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해 깨달은 모든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전신이 마비되어 온전한 생활을 할 수 없음에도 더없이 충만한 즐거움을 누리며 사는 사람들을 만나 ‘지금 여기서 어떻게 하면 즐거울까’를 묻는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며 삶의 지혜를 배운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기독교인이면서 《금강경》을 읽고 좌선을 하면서 천주교 성인을 이야기하는 저자는 우리에게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붓다, 육조대사 혜능,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에픽테토스, 스피노자, 니체 등 종교와 시대를 뛰어넘는 철학자들의 다양한 메시지를 들려준다. 고통과 슬픔은 우리 안에 늘 자기 자리를 꿰차고 있기에 ‘채워넣음’보다 ‘비워냄’을 통해 영혼의 풍요로움을 이뤄낼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치유가 아니라 상처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해주고자 한다.
역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 기후나 날씨의 변화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인간의 시스템이 기후 변화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는지 살펴본다. 인간이 다른 모든 조건을 다 갖추었어도 날씨의 협조를 받지 못할 때 어떤 비극을 겪게 되는지 역사 속의 사건들을 통해 보여주며, 미래는 날씨를 지배하는 사람의 손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이 책은 그동안 갖고 있던 고정관념을 빼고 직업에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학력과 학위가 아닌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책 제목처럼 자신의 직업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신만의 직업을 창조한 사람들의...
『다시 시작하는 돈 공부』는 미국에서 수강했던 머니 클리닉 프로그램에 저자 본인,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고 컨설팅해온 경험을 접목시켜 만든 새로운 재테크 교과서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독자가 가진 돈에 대한 낡은 생각을 살펴보고 2장에서는 그것을 긍정적으로 바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