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제대로 ‘잘’ 읽고 소통하고 싶은 당신에게
“문해력을 갖춰야 ‘진짜 일’에 몰입할 수 있다”
★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 기업들은 말솜씨보다 문해력을 원한다!
- ‘세계 1위’ 아마존은 PPT를 쓰지 않는다
- ‘개발자 매거진’ 만드는 미국 핀테크 기업 ‘스트라이프’
★ 처세술부터 성과를 보장하는 글쓰기 스킬까지, 비즈니스 문해력을 갖추는 비법을 말하다
재택근무, 비대면 근무가 흔한 일이 됐다. 우리는 사무실에 출근해 대화로 하는 커뮤니케이션보다 집에서 키보드 타자 치면서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 상황에서 문해력 수준이 낮은 직원일수록 더 크게 오해할 상황을 만들고 이를 바로잡는 일도 더 어렵게 만들 것이다. 실제로 업무의 현장에서는 문해력 부족으로 상사나 외부 업체에 내용을 잘못 전달하는 참사를 일으키거나, 보고서를 쓰지 못해서 안절부절 어쩔 줄 몰라 하는 직장인들이 늘어났다. 일에는 원래 잘 읽고 잘 쓰는 일이 중요했지만, 대면과 비대면을 오가는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의 문해력 역량은 더더욱 필요하다.
《비즈니스 문해력을 키워드립니다》는 회사로 출근하는 직장인부터 집에서 일하는 재택근무자까지 알아둬야 할 문해력을 다룬다. 기자와 기획자로 활동 중인 저자들은 문해력이 부족한 조직의 현실을 직접 취재하고 모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했으며 책을 통해 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비즈니스 문해력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협업용 메신저는 어떻게 현명하게 쓸 수 있는지, 이메일은 어떻게 써야 깔끔하고 센스 있게 보일지, 보고서가 술술 읽히도록 쓰려면 어떻게 할지 등등. 저자들이 말하는 솔루션을 읽다 보면, 앞으로의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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