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들이 가장 확실하게, 가장 안전하게,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이‘저스트, 킵, 바잉(Just Keep Buying)’에 있음을 제시하는 책. 지속해서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실천적 방법 21가지를 제안한다. 출간 즉시 아마존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와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은 물론 박세익, 오건영, 강환국, 박성진, 목대균 등 국내외 금융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모든 사람은 돈에 관한 질문에 직면한다. “저축과 투자의 비율은 어떠해야 하는가?”“투자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은가?”“주식시장이 폭락할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가진 돈을 한꺼번에 투자해야 하는가, 매달 나눠서 투자해야 하는가?”“은퇴를 앞둔 상태에서는 어떤 투자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 등등.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금융업계가 제공해온 답변 중 상당수는 믿음과 추측에 기대어온 것이 사실이다.
From the prize-winning screenwriter of The Theory of Everything and Darkest Hour, The Two Popes is a fascinating, revealing and gripping tale of two very different men whose destinies converge with each other - they both live in the Vatican - and the wider world.
On 28 February 2013, a 600-year-old tradition was shattered: the conservative Pope Benedict XVI made a startling announcement. He would resign.
고용 이자 및 화폐의 일반 이론. 1부 (케인즈 경제학)
: The General Theory of Employment, Interest and Money Vol. 1(영문판)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고전문학리링북)
- 20세기 최고의 경제학자 "존 케인즈"
- 거시 경제학 & 수정 자본주의 선두주자
케인스는 1930년대에 《고용·이자 및 화폐의 일반 이론》,
흔히 일반이론 이라고 불리는 책을 발표하였다. 이 책은 기존의 신고전파 경제학자들의 시장주의를 비판함과 동시에 유효수요이론을 제시하였다.
제2차 세계 대전의 발발 후엔 선진 서양국가들은 케인스의 경제정책을 채택하였다.
후에 1950년대와 1960년대에는 그의 추종자들로 인해 대부분의 서양국가들이 케인스의 이론을 채택하게 된다.
이전의 학설들을 토대로 하여 '케인스 경제학'이라는 독창적인 이론을 창시해, 경기후퇴와 불황에 대해서 재정정책을 사용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흔히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이 케인스의 이론에 입각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지만,
뉴딜 정책과 케인스의 이론은 사실 우연히 비슷한 시기에 나왔을 뿐 초기에 상호 영향을 준 것은 아니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목회 활동과 상담을 해온 로널드 리처드슨 목사의 『교회는 관계 시스템이다』. 정서 체계가 좋은 교회와 나쁜 교회를 서로 비교함으로써, 건강한 관계가 살아있는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교회 안 관계로부터 이루어지는 여러 상황이 교회가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우리는 민주주의가 확고한 안정성을 지녔고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금세 회복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어 왔지만, 오판이었다. 이제는 사정이 완전히 달라졌다. 미국을 비롯해 점점 더 많은 국가가 독재autocracy도 민주주의democracy도 아닌 중간 상태, 〈아노크라시anocracy〉로 추락하고 있다. 눈앞에서 민주주의의 쇠퇴를 목격한 한국도 이 대열에 합류한 듯 보인다.
저자 바버라 F. 월터는 전 세계의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분열을 조명하고, 파벌화와 극단주의를 심화시키는 요인을 분석한다. 이로써 오랫동안 탄탄한 민주주의를 유지해 온 국가들조차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지난 20년간 전 세계에서 발발한 내전의 횟수는 그 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다만 1860년대의 미국이나 1920년대의 러시아, 1930년대의 에스파냐와는 양상이 다르다. 간헐적인 폭력과 테러 행위가 벌어지다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갈등이 가속화되는 형국이다. 이 책은 오늘날의 내전을 새롭게 정의하면서 지금 우리가 직면한 위험에 맞서는 데 필요한 지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