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점 운영자 및 예비 창업자를 위한 판촉 아이디어 『0원 판촉의 비밀』. 돈 안들이고 판촉을 성공시키는 법칙을 제시하는 책으로, 판촉의 5가지 법칙과 그 성공사례를 살펴본다. 크게 7장으로 나누어 판촉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인터넷 판촉, 점포의 개성을 살린 판촉, 입소문...
우리는 돈 없이 살 수 있을까?
(돈 없이) 어디서 자지?
(돈 없이) 무엇을 먹지?
(돈 없이) 어떻게 가지?
살인적인 방세와 높은 물가로 손꼽히는 영국 런던. 이 책은 런던에서 생활하다 돈을 쓰지 않고 살겠다는 저자의 결심에서 시작한다. 저자가 처음부터 무지출이라는 행위에 어떤 중요한 의미를 담아 영향력을 미치고자 0원살이를 시작한 것은 아니다. 매일같이 존재의 이유를 증명하고자 열심히 일하고, 인정받기 위해 애쓰고, 돈을 벌기 위한 노동을 이어가고, 사랑받고 관심받으려 치장하고 소비하는 사이, 불안은 커지고 삶은 노동과 소비의 굴레에 철저히 맞춰졌다. 숨을 쉬며 방안에 누워있는 순간에도 집세가 새어나간다. 문득, 저자는 스스로의 인생과 시간, 존재가 ‘돈을 벌기 위해’쓰이고 있음을 알아챘다. 돈을 벌지 않아도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 돈이 없어도 살 방법을 찾기 위해, 살아 있는 그 자체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고 싶어 저자는 결심했다. 돈을 쓰지 않기로.
저자는 영국 웨일스에 있는 자급자족이 원칙인 유기농 농장 ‘올드 채플 팜’부터 남서부 서머싯의 친환경 공동체 ‘팅커스 버블’, 자전거의 도시 브리스틀의 자전거 수리 전문 카페 ‘롤 포 더 소울’, 중부 우스터를 지나 런던에 돌아왔다. 노동력 교환 커뮤니티에 장기간 머물 수도 있었지만, 저자는 단순한 생존에서 나아가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기로 한다. 도시에서도 0원살이를 이어가기로 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보트, 카라반에 사는 모바일 리빙부터 버려진 창고나 공장을 거처로 삼는 웨어하우스 리빙, 빈 건물을 점거하는 스퀏팅까지. 대안 주거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삶의 방식과 거주 방법 자체를 변화시키고자 실천한다.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다양한 주거 방식 자체가 주거 문제에 대한 저항이 되는 셈이다.
영국을 떠나 독일과 폴란드, 리투아니아에서도 여정은 이어진다. 헝가리에서는 히피들과 함께 지내며 생존과 사랑을 초월한 세계를 만난다. 세르비아에서 난민들을 만나고, 마케도니아, 그리스를 거쳐 저자는 평화의 열쇠를 찾기 위한 흐름에 자신을 맡긴다.
가격표에 9900이라는 숫자가 붙으면 왜 덜 비싸게 느껴질까?기획한 상품을 적절한 값으로 시장에 내놓아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가격 책정은 언제나 까다로운 문제다. 이 책은 영국의 가격 정책 전문가이자 인지경제학, 행동경제학 분야 연구자인 저자가 심리학이 가격 책정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한...
《나는 대출 없이 0원으로 소형 아파트를 산다》를 쓴 부동산 분야에서 가장 핫한 인플루언서이자 30대 파이어족인 ‘잭파시’의 이야기다. 이 책은 부동산 계약금조차 없어서 6개월간 네이버 부동산의 매물 검색만 하며 돈 없이도 투자할 수 있는 집을 찾던 저자가 멘땅에 헤딩하듯 손품과 발품을 팔아가며...
『나는 청개구리 경매로 집 400채를 돈 없이 샀다』는 초보자는 물론 프로경매사를 꿈꾸는 경매투자자를 위해 경매의 기초이론부터 부동산 유형별, 상황별로 일목요연하게 구성된 실전투자 지침서다. 특별히 이 책에 실린 100여 건에 달하는 경매 사건표와 경매 사례들은 저자가 직접 낙찰하고 입찰했거나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