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만큼 힘들면 회사 그만두지그래"가 안 되는 이유』는 일본의 한 광고회사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다 과로자살의 문턱에까지 이르렀던 저자가 다른 이들은 자신과 같은 일을 겪지 않기를 바라며 건네는 ‘혼신의 조언집’이다. 장시간노동으로 차라리 죽으면 편안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던...
이슬람 문명이 남긴 불후의 유산 『1001가지 발명』. 저명한 전문가 집단의 학식에 기초한 유익한 글을 통해 이슬람 문명의 발견과 발명을 자세히 살펴본다. 상세하게 기록된 연대표를 통해 7세기에서 18세기에 걸친 이슬람 세계의 과학기술 발달과정을 조명한다. 300점이 넘는 사진과 삽화를 통해 발명품들의 면면을 생생하게 되살린다. 나아가 풍부한 정보와 에피소드를 통해 오늘날까지도 우리가 사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발명을 보여준다.
전혀 다른 시대를 준비하는 새로운 인생 설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올해의 비즈니스북’ 쇼트리스트
일본 ‘비즈니스북 그랑프리’ 종합 1위
당신의 100세는 어떠한 모습일까? 『100세 인생』은 우리가 지금부터 잘 준비한다면, 장수를 저주가 아닌 선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준비란 인생의 막바지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을 재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런던 경영대학원 교수 린다 그래튼과 앤드루 스콧은 경제학과 심리학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은퇴 이후에도 원하는 생활 수준을 유지하려면 몇 살까지 일해야 하는지, 오랫동안 일하기 위해서 어떻게 경력을 쌓아야 좋은지, 재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활력 넘치는 삶을 위해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등 우리가 겪게 될 일상의 문제들을 조목조목 짚어냄으로써 우리의 인생 설계에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미래에는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다양한 삶을 살아가며, 이러한 다양성 속에서 우리가 100세 인생이라는 선물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100세 인생』은 ‘교육-일-퇴직’으로 이어지는 전통적인 3단계의 삶이 점점 무너지고 다단계의 삶이 요구되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탁월한 안내서이다.
문학 속의 전설적인 인물 파우스트는 근대 초 유럽의 마술에서 전형적인 인물이다. 그러나 역사적 실존 인물 파우스트는 상당히 달랐다. 마구스, 즉 르네상스 시대의 최신 학문과 공적 생활에 제대로 뿌리를 내린 학구적인 마술사였다.
이 책은 그와 같이 15~16세기의 독특한 지식인 유형인 마구스의 기예와 경험을 주요 인물을 중심으로 상세히 다룬다. 마구스들의 방법·지식·활동, 그들이 간절히 바란 정치적·사회적 환경, 그리고 때로는 왕들과 군주들의 사회를 탐구한다.
마구스들은 합법적인 마술과 불법적인 마술, 신성한 마술과 악마적인 마술, ‘좋은’ 마술사와 ‘나쁜’ 마술사의 성격에 관한 논쟁을 이끌었고, 점차 마술을 종합적인 기예로 변모시켰다. 이 기예는 고대의 점성술은 물론이고 당대의 공학에도 의존했고, 변화하는 사회에서 수용될 수 있는 것의 한계를 세밀히 살폈으며, 자아를 탐구하고 우주를 활용할 새로운 방법을 약속했다.
이 책은 르네상스 유럽의 사회적·문화적·지적 질서 속에서 마구스의 자리를 다시 잡아줌으로써 그 정신에 담긴 심오한 이치와 그가 속한 여러 사회를 새롭게 환히 밝혀준다.
강력한 구조화 프로그래밍 기법을 채택하고 있고, 신뢰성 높고 규칙적이며 프로그램을 간단하게 할 수 있어 시스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많이 쓰이는 C언어 해설서다. 초보자를 위해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부록에 C++언어의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