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 양방 간호 비교학습삼소(三消)-당뇨병대학교 간호학과한방간호학 실습09.04.03【연구의 목적】-당뇨병은 가까운 친지 중에 한둘 이상은 있을 정도로 흔한 질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들어 사회 경제적인 발전으로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증가 등으로 인하여 당뇨병 인구가 더욱 증가되는 추세이다. 현재 당뇨환자가 4백만을 넘어 5백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치료를 중단하거나 당뇨환자임을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합하면 그 수가 6백만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10년 후에는 전 국민의 1/5에 달하는 천만명의 당뇨환자가 생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당뇨병은 자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예사로이 생각하여 초기부터 잘 조절하지 않으면 눈이 안보이거나, 팔다리가 저려 잠을 못 자거나, 뇌졸중 또는 신장이 못쓰게 되어 소변을 거르는 기계에 의존해야 하는 등의 합병증을 만드는 아주 무서운 병이다. 또한, 당뇨병은 완치가 거의 불가능하고 대체로 평생 가지고 살아야 하므로 당뇨인과 그 가족들은 의사와 간호사의 치료에 잘 협조해야 하고 당뇨병의 성질과 치료법을 누구보다 잘 배워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어야 한다. 당뇨병치료는 완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 조절유지"를 의미한다.현재 한방의 당뇨병 치료는 양방에 비해 아직 미비하다. 한약으로 당뇨약이 있기는 하지만 양방에서의 약 효과는 못 미치고 있다. 하지만 당뇨병 치료의 목표는 궁극적으로 합병증 예방에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식사조절이 필수이다. 한방에서는 같은 당뇨 환자의 식단을 계획 할 때에 각자의 체질에 따라 몸에 좋은 음식이 구분되어 훨씬 발전된 식이 조절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제마의 사상의학에 따르면 체질은 자신의 성정, 곧 마음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고 있으므로 청심, 절욕이 최상책이다. 따라서 심하지 않은 당뇨병에는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음식물을 담백한 것을 위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당뇨의 치료는 당뇨병자체가 아니라 합병증으로기가 피부와 근육의 사이에 막히게 되고 혈맥 또한 막혀 순환이 안 되어 혈기가 정체된다. 정체가 오래되면 이것이 변해 열이 쌓이게 되는데 열이 쌓이면 진액이 고갈되고, 진액이 고갈되면 피부가 까칠까칠해진다. 이렇게 해서 소갈증이 생긴다.④과다한 방사(房事)-지나친 성생활은 신장의 정기를 부족하게 하여 신장이 허약해져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된다. 정기가 부족하면 기가 수분으로 전환하지 못하게 되므로 소변이 많고 소갈이 생기게 된다.4. 병리-폐, 위의 복열, 신음 부족, 명문화이 쇠퇴로 인한 음허화왕陰虛火王-상초上焦의 화가 왕성하면 폐음肺陰이 제약을 받아 진액이 감소하면서, 자주 입이 마르고 갈증이 생김-중초中焦에 열이 있으면 식욕이 자주 일어나고, 배가 고프나, 실제로 음식의 정미로운 기는 인체에 배포되지 못함.-하초의 신기腎氣가 손상되어 허하면 수기水氣를 조절하지 못하여 한 번 마시면 두 번 소변을 보게 되고 오래되면 장부, 피부, 기육이 모두 마르게 된다.5. 증상-소갈에는 다음과 같이 3소(三消) 증세가 나타난다.①상소(上消)-상소는 폐와 연관되어 생기는 병으로 이를 격소(膈消)라고도 한다. 이때에는 물을 많이, 자주 먹고, 음식을 적게 먹으며 대변은 정상이고, 오줌은 맑으면서 잘 나온다.②중소(中消)-중소라는 것은 위와 연관되어 생기는 병이다. 이때에는 목이 마르면서 음식을 많이 먹고, 소변은 붉은 색을 띠든가 아니면 노랗다.③하소(下消)-하소는 신장과 연관되어 생긴 병이다. 이때에는 탁한 소변이 방울방울 나오는데 그 모양이 고름이나 기름 같다.-얼굴이 거멓게 되고 귀가 타며 몸이 여윈다.▶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상소이고, 음식이 잘 소화되어 빨리 배가 고파 공복감을 느끼는 것이 중소이며, 갈증이 나면서 소변이 잦고 고름이나 기름 같은 소변이 자주 나오는 것은 하소이다.6. 치료①식이요법▶단 음식, 맵고 뜨거운 음식, 기름지고 좋은 음식의 포식을 삼가고, 식사량을 조절하여야 한다. 또 음주를 삼가고 식사 무리한 성생활은 하지 않아야 하 촉진하여 갈증을 가시게 한다. 또, 불면증이 있을 경우에는 여정자?한련초를 더 넣어 음정을 자양하고 정신을 안정시킨다. 만약 시력감퇴가 있으면 구기자?국 화를 넣어 음정을 자양하고 시력을 좋게 한다.▶ 양기와 음액이 다 부족한 병증 - 육미지황환에 황기?당삼?창출?현삼 등을 더 넣어 음정을 자양한다. 또는 일관전(一貫煎)에 황기?산약?창출?현삼을 더 넣어 원기를 북돋우고 음정을 자양한다.▶ 음정과 양기가 다 부족한 병증 - 신기환가미(腎氣丸加味)양기를 따뜻하게 하고 통하게 하며 음정을 강화하고 자양한다. 처방 중의 부자와 계지는 양기를 따뜻하게 하고 통하게 한다. 숙지황과 산수유는 음정을 자양하고, 음양을 고르게 하고, 떠오른 허화를 제자리로 끌어내리며 수기(水氣)를 증발시키는 효능이 있다. 만약 무기력하고 땀을 많이 흘리면 황기를 더 넣어 부자?계지의 양기를 따뜻하게 하고 통하게 하며 표면의 저항력을 강화하는 작용을 도와준다. 소변이 많거나 기름처럼 흐리면 익지인?토사자?생백과를 더 넣어 신장을 강화시키고 소변을 줄게 하며 몽설을 멎게 한다. 만약 소변량이 적고 부종이 있으면 황기?백출?방기를 더 넣어 원기를 돋우고 비를 튼튼하게 하며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새벽녘에 설사를 하면 보골지?오미자?오수유를 더 넣고, 임포텐스와 조루가 있으면 음양곽?선모를 더 넣어 양기를 세게 한다.▶ 혈어 - 여러 병증이 혈어증과 동시에 나타날 때는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서 어혈을 없애는 약물을 쓴다. 어혈 증후가 가벼우면 당귀?천궁?적작약?단삼?익모초 등을 더 넣어 혈액을 자양하고 혈액 순환을 돋우어 어혈을 없앤다. 어혈 증후가 위중하면 수질?도인?천산갑 등을 더 넣어 어혈을 없앤다.⑤체질별 치료▶ 소음인-다른 체질에 비하여 당뇨가 올 수 있는 확률은 적으나 비위의 기능이 약하여 작용을 잘못하거나 신경을 예민하게 써서 기능이 잘 안되어 나타나는 경우에 인슐린의 분비가 원활히 되지 못하여 당뇨가 올 수 있다. 따라서 마음을 편안히 하고 음식을 정량, 정시에 정해진 칼로리만큼 환으로 발생하는 당뇨병이다. 즉, 외부로부터의 감염과 싸워야 할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를 공격하여 파괴시켜 인슐린이 전혀 분비되지 않거나 분비가 저하되어 발생한 당뇨병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빨리 나타나고 증상으로는 갈증, 배뇨량 증가, 계속되는 허기, 체중감소, 시력 감퇴, 극도의 피로감 등이 있다. 인슐린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는 혼수에 빠질 수 있다.▶ 제 2형 당뇨병 :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Non-Insulin Dependent Dibetes Melitus. NIDDM)또는 성인형 당뇨병(Adult-Onser Dibetes Melitus)이라고도 한다. 가장 흔한 유형의 당뇨병으로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이라고도 하며 전체 당뇨병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제2형 당뇨병은 주로 40세 이후에 나타나며 대개 환자가 비만이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 췌장이 인슐린을 분비하지만 우리 몸이 분비된 인슐린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여 혈당이 높아지게 된다.제2형 당뇨병의 증상은 서서히 나타나고 제1형 당뇨병의 증상만큼 뚜렷하지 않다. 증상으로는 피로, 잦은 배뇨, 갈증, 체중감소, 시력 감퇴, 잦은 감염,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 것 등이 있다. 경구 혈당강하제 및 인슐린으로 치료한다▶ 임신성 당뇨병 : 임신 중에 새로이 발생하거나 임신 중에 처음으로 진단 받은 당뇨병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출산 등으로 임신이 종료되면 사라지지만 나중에 제 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기타요인에 의한 당뇨병 : 특정 약물, 호르몬, 유전 질환 등으로 인슐린 활동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당뇨병을 말한다. 췌장염 혹은 췌장암으로 인한 당뇨병도 여기에 포함된다.3. 원인혈당을 적절히 조절해주는 것은 췌장에서 생산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인데 이것이 부적하거나 작용에 이상이 있게 되면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 인슐린은 몸속의 영양소가 원활히 대사되는데 필요한 호르몬이기 때문에 이 호르몬이 부족하면 섭취한 영양소가 원활하게 이용되지 못하변횟수와 양이 많아진다.보통 성인의 하루 소변량은 약 1.5ℓ이내이지만 당뇨병에서는 3ℓ를 넘는 경우가 많다. 소변 횟수는 당연히 늘어나 하루 10회 이상 될 때도 있다. 1회 배뇨량도 많은 것이 특징이다. 다뇨의 원인은 고혈당으로 인해 신장의 세뇨관에 다량의 당이 흘러들어 삼투압이 올라가서 주위의 혈관으로부터 대량의 수분을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어린이에게는 야뇨증이 당뇨병을 발견하는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 갈증이 많이 난다.당뇨병의 증세는 목마름이 제일 많고, 입이 마르고 끈적거리는 경우도 있다. 원인은 다뇨로 인한 탈수와 고혈당에 의한 혈액의 삼투압 상승 때문이다. 이와 같은 체내의 정보는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갈증중추라는 세포군에 전달되어서 갈증을 느끼고 물이 먹고 싶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물은 많이 마셔도 상관이 없다. 그러나 주스나 콜라, 우유 등의 에너지원이 들어 있는 것을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다식(多食)은 다뇨, 다음과 함께 당뇨병의 대표적인 3대 증세이다. 다식의 원인은 인슐린 작용의 불충분으로 인하여 체내에서 에너지원인 당질의 이용이 낮아지고, 또 소변 속에 대량의 당을 잃기 때문에 몸이 기아상태를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악화된 당뇨병에서는 도리어 식욕이 낮아지며 이어서 당뇨병성 혼수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체중감소당뇨병의 악화와 함께 급속한 체중감소가 나타난다. 식욕은 있어서 충분히 먹는데 몸이 마른다고 호소하는 사람 가운데 자주 당뇨병이 발견된다. 당뇨병은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먹은 것이 에너지원으로 완전하게 이용 되지 않고, 일부가 포도당으로 소변에 섞여 배출되기 때문에 에너지원의 부족현상이 오게 된다.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 체내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이나 단백질에서 포도당이 만들어지지만 이것도 인슐린 부족으로 충분히 이용되지 못 한다. 이렇듯 체내에 저장된 지방이나 단백질이 줄어들기 때문에 야위는 것이다. 또 다뇨로 인해 몸의 수분이 줄어 탈수 상태가 되는 것도 체중이 감소되는 한 원인이다.있음.
= 목 차 =I.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양의학적 접근1. 정의2. 분류3. 증상4. 원인5. 진단방법6. 치료7. 간호II.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한의학적 접근1. 정의2. 분류3. 증상4. 원인5. 진단방법6. 치료7. 간호III. Reference과민성 장증후군장 전체가 과민하게 된다는 점에서 ‘과민성장증후군’이라고도 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IBS)은 기능적인 소화관 이상으로, 대장 검사는 정상이지만 만성적으로 복통, 변비 또는 설사 등의 증상이 반복되는 것을 말한다. 모든 소화기 질환 중 가장 흔한 것으로 전체 인구의 15-30%가 이에 해당하고 위장병 환자의 50~70%를 차지하며 여자가 남자보다 2배정도 많다. 이것과 비슷한 말로는 신경성 설사, 경련성 장염, 점액성 장염, 기능적 소화불량 등이 있다. 약 30%에서 가족력을 찾을 수 있으며 카페인의 섭취가 많으며 담배를 많이 피는 사람에게 많다.과민성대장증후군은 포만감, 복통 등의 복부증상과 대변이 가늘거나 잔변감 등의 배변장애, 어깨결림 등의 자율신경 실조증상, 불안 등의 전신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심신증(Psychosomatic disorder)이다. 많은 경우 변비와 설사의 증상이 교대로 나타나는데 두 증상 중 어느 하나가 보다 더 자주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증상은 때에 따라 심해졌다가 덜해졌다가 합니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악화되는 것은 아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염증성 장 질환이나 대장암 등 다른 심각한 질환으로 진행되지는 않는다.I.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양의학적 접근1. 정의과민한 상태가 지나쳐서 실제로는 장에 아무런 기질적 질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소화기증상이 발생하면 이것을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합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여러 가지 다른 이름으로도 불리 우는데 신경성 대장염, 긴장성 대장염, 점액성 대장염 등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씨 병과 같은 만성 염증성 장질환과 혼동하여서는 안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엄밀한 의미의 질병은 아니며 감하며 화장실을 찾는 경우가 많다.위와 같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게 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오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딜 가더라도 화장실을 먼저 알아보게 되고 없다면 굉장한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4. 원인이 상태는 특별히 장기의 질환이나 해부학적 이상이 없이도 발생을 한다. 주로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보며 맵고 짠 자극성 음식이나 커피, 음주, 섬유소를 많이 포함한 음식물 등이 이들 증상을 악화시키거나 촉진시키기도 한다.(1) 심리적요인과 내장과민성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대장염증상을 유발하고 악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환자들대부분은 불안 우울증 등의 증세가 자주 나타나고 정상인에 비하여 육체적 성적학대의빈도가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위와 장은 많은 신경과 신경전달물질에 의하여 뇌에 연계되어 상호영향을 미치므로 심리적요인은 위장증세를 유발할 수 있는 것이다.예를 들어 어린 쥐를 부모와 격리시킨 후에 전기 자극을 주면 장의수축과 민감성과 함께 설사를 한다고 한다.과민성대장염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만성적인 심한 스트레스는 중추신경계에 지속적인 병화를 초래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병이 유발된다고 할 수 있다.(2) 자율신경계의 이상과민성대장염은 자율신경계의 이상을 동반한다. 설사 우세형 과민성대장염환자는 주로 부교감신경이 우세한 상태로서 이상이 있는 환자이고, 변비 우세형 환자는 교감신경이 긴장된 상태의 환자로서 교감신경에 이상이 있는 환자이다.대장운동은 자율신경계에 의하여 크게 지배된다. 식후에 일어나는 위대장의 반사(gastrocolonic response)가 좋은 예이다. 사람들은 공복 시에 장에서 수축파가 잃어나지 않지만 식사를 하면 S상결장과 하행결장에서는 수축이 증가되고 고압성연동수축(high amplitude propagating contraction)이 일어나 변의를 느끼게 된다.자율신경계의이상은 위대장반사를 비정상을 만든다. 그 좋은 예가 당뇨병환자로서 배변에 어려움을 겪는부작용의 빈도가 더 높았지만 특정한 음식 불내성이나 부작용이 과민성 장 증후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결정할 수 있는 증거가 아직은 불확실하다. 설사의 치료는 유당, 과당, 또는 소르비톨 불내성이나 다른 음식에 대한 불내성의 유무를 알기 위해 diet history을 주의 깊게 평가하고, 이에 따라 식사를 적절히 조절하여야 하며, 식사 중 지방을 줄여야 한다.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서 수술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수술이 장관 생리에 악영향을 미치며, 환자의 질환에 대한 행동 양식을 나쁜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기 때문이다.치료를 위한 식사원칙- 저지방식, 저 자극식을 원칙으로 한다.. 지방성 음식,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 카페인 음료,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런 음식들을 제한한다.. 기분을 전환시킬 수 있는 일을 하고, 마음을 편안히 갖도록 한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정확한 병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정신적인 면이 많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일상생활에서 그 치료법을 찾도록 노력한다.- 섬유질 식품을 많이 섭취한다.. 보통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병인 중 하나로 저잔사식(섬유질이 별로 없는 음식)을 꼽는다. 따라서 이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섬유질이 많이 포함된 채식을 위주로 섭취한다.【주의】단, 무리하게 과다한 섬유질의 섭취는 오히려 병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평소에 꾸준히 섬유질 식품을 먹는 식습관을 갖는다.< 이완요법 >일단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어떤 질환이라는 것을 자세히 설명하고 이 질환이 위험하거나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이해만으로 환자는 불안이 줄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런 정신 건강에 대한 조언과 스트레스를 경감시키는 이완 요법은 상당수의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의 증상을 호전시킨다고 알려져 있다.과민성 대장 질환은 약물치료 없이도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여유. 규칙적 운동과 휴식 등 바람직한 섭생으로 치료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최선의 치료법ine으로 치료한다.7. 간호① 증상완화와 안정 유지- 심신의 안정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호소를 잘 듣고 안정이 스트레스의 요인이 되고 있지 않은지 관찰한다.- 위장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증상이 심할 때는 금식한다.- 복부 보온을 해준다.② 전신상태의 개선- 탈수, 영양상태, 빈혈 유무 등을 평가한다.- 수액으로 탈수의 개선을 시도한다.- 필요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전해질을 보충한다.③ 감염예방- 질병의 성질상 설사가 많으므로 피부 및 구강 등의 점막 청결을 유지한다.④ 정신 상태 안정- 육체적 고통의 완화를 위하여 노력한다.(복통, 설사, 항문불쾌)- 재발을 반복하는 질병의 특징을 이해시킨다.(가족에게도 설명한다.)⑤ 환자의 자가관리를 돕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과로하지 않도록 한다.- 정신 및 육체적 스트레스가 재발의 원인이 되는 것을 이해시킨다.- 규칙적으로 균형 있는 식시랄 느긋하게 충분히 씹어서 섭취하도록 지도한다.- 평상시 식습관에 대한 정보를 얻고 문제점을 환자와 같이 생각해본다.II.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한의학적 접근1. 정의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간단히 말하자면 주증인 ‘설사(泄瀉)’로 말 할 수 있다. 설사 또는 복사(腹瀉)는 임상에서 대변 횟수가 많고 변의 질이 옅으며, 심하면 물 같은 대변이 나오는 것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의 정상적인 변은 약 70~80%가 수분인데, 수분이 85%를 넘게 되면 묽어지고 때로는 맹물 같은 대변을 보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때 수분이 더 많아져서 물 같은 액체 상태가 되는 것을 설사라 하고, 설사를 하면 하루의 배변횟수가 많아지지만 횟수가 많다 하더라도 변이 액체가 아니라면 설사라고 할 수 없다. 반대로 횟수는 적다하더라도 수분이 지나치게 많으면 설사이다.정상적인 변설 사수분의 양70~80%85%이상대변의 형태굳거나 약간 풀어진 변액체의 형태횟 수1일 1-2회,(체질에 따라 2일 1회 또는 1일 3회)1일 4회 이상대변의 양200gm이상설사는 흔히 외사를 받거나 음식의 부주의, 신경과민, 신체의 허약虛症)오랫동안 설사기 그치지 않고 아랫배가 은근히 아프며, 만져주는 것과 따뜻한 기운을 좋아하고 항문이 빠지는 듯하다. 사지가 차며 정신적으로 피곤하다 설태는 담백하며, 맥은 가늘고 힘이 없다.3. 증상한방에서는 칠정설(七情泄)), 기비(氣秘), 구리(久痢), 허리(虛痢)등으로 간주한다. 정서나 감정의 변화는 소화관에 큰 영향을 주는데, 고민이나 우울 등의 정서적 변동은 장 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소인이 되며, 이것은 간을 상하게 하고 간기가 옆으로 발산되면 비장과 위장이 제한을 받아 음식물 운반기능이 상실되어 배설에 이상을 유발하는 것이다.과민성 대장증후군은 만성적이며 간헐적인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데, 이는 반복되는 좌하복통, 변비나 설사가 동반되는 배변 간격의 변화, 긴급배변, 불충분한 배변, 복부 팽만감, 잦은 방귀, 그 밖에 두통, 어깨 결림, 구토, 얼굴 상기증, 현기증, 이급후증(裏急後症) 등이 있다.4. 원인- 장의 원기허약과 한기(寒氣)의 침범- 스트레스- 부적절한 음식한의학 적으로 간단히 말하자면 과민성 장 증후군의 설사의 원인은 장이 허(虛)하고 한(寒)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더 자세히 언급하자면, 급성 정도로 분류해 보아, 급성의 설사는 주로 습(濕)이 기승일 부리어 脾胃를 상하게 하여 운화기능을 실조시킴으로써 비위장(脾胃腸)이 서로 조화롭지 못하여 깨끗한 수곡과 더러운 수곡의 분리작용을 상실하게 한 것으로 실증(實證)에 속한다. 반면 만성 설사는 비약(脾弱)하므로 습사가 스스로 생(生)하여 운화기능을 실조시키거나 간장(肝腸)의 기능 중 소화기능이 비위를 간섭하거나 또 신장의 양기(陽氣)가 비위의 부숙수곡기능(腐熟水穀機能)을 돕지 못하여 소화, 흡수 작용을 잃게 하니 이 병은 허증(虛症)에 속하거나 허실이 서로 합한 증(證)이다. 이와 같이 장의 기능 이상에 근본 원인이 있는 경우 한방치료가 좋은 적응증이 된다.다른 측면인 칠정설의 측면에서는 발생요인으로서 가장 중요시 되고 있는 것은 정신적인 요인으로서 신경증 경향을 가진 자에게 많다.
실 습 일 지실습일지 : 2009년 3월 31일 화요일실습장소 및 병동 : PT실Duty : 외래 9:00~17:30한방진단검사 및 치료 기기의 특성, 진단검사나 치료 방법 및 절차양도락(良導絡)1. 개요양도락은 내장 역할을 지배하고 있는 자율신경통로에 미량의 전기를 통과시켜 그 흐름의 정도를 보아 병의 유/무를 판단하며 이 자율신경통로는 신경에 연결되어 있어 다른 부위보다 전류가 잘 흐르기에 양도락이라 한다.2. 구성우리인체의 좌우 12경락에 미소한 전류변화를 컴퓨터로 검출하여 그래프로 표시해주며, 자율신경의 흥분과 억제에 대한 변화를 감지해 인체장부의 허와 실을 판단하고 또 그에 따른 증후군을 분석한다. 즉 자율신경의 흥분과 억제 점을 컴퓨터가 인식, 전기치료나 침구요법으로 각 장기를 흥분, 억제시켜 정상적인 범위 안에 들어가도록 밸런스를 맞혀주는 자율신경 조절 요법기이다. 양도점에는 실증(급성)이라 부르는 상태, 허증(만성)이라 부르는 상태, 생리적범위(정상) 3가지로 분류한다.생체혈액분석 시스템(Somatoscope System)혈액은 살아있는 물질로서 가스(gas)대사, 영양분공급, 노폐물운반, 전해질 및 수분 조절, 적정체온유지, 호르몬 운반, 방어 작용을 수행하여, 혈구 및 혼탁물질을 분석하여 질환의 유무를 초기에 진단하고 예방조치를 할 수 있다.1. 생체혈액 검사특수 현미경을 이용하여 살아있는 혈액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생체 내 면역물질인 Somatid를 분석하여 체내의 면역상태 및 질병의 진단에 획기적인 효과가 있는 검사방법이다.2. 정자(Sperm) 분석기존의 일반 현미경과는 달리 특수한 렌즈의 화상을 이용하여 정자의 활동과 수의 정밀 관찰이 가능하며 불임 여부 및 스트레스,음주, 약물 복용으로 인한 몸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정자 수, 운동성, 형태3. 분석내용 : Somatid, RBC, WBC, Platelet, 임상순환독성물질, 유해산소 등한방과 양방의 진단이나 치료적 검사의 원리적, 절차적 차이점한방에서는 혈자리를 스캔해서 신경통로를 자극하여 자율신경의 흥분과 억제에 대한 변화를 보고 장기의 문제를 진단한다. 그리고 체질을 4가지(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로 나눠서 보고 있다.양방에서는 장기의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그 장기를 scopy나 X-ray, ultrasonography를 통해 보거나 화학적 검사를 통해 진단한다.진단 및 치료와 관련된 간호 중 느낀 점물리치료실 실습을 하면서 직접 핫팩과 Tens 치료기, 파라핀 배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직접 해보고 나니 근육을 비롯해 심신 이완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느꼈다. 파라핀 배쓰 또한 다른 것으로는 쉽게 할 수 없는 구석구석까지 작용하는 것을 느꼈고 따뜻하면서 시원한 느낌이 좋았다.실습일지 : 2009년 4월 1일 수요일실습장소 및 병동 : 기기진단실Duty : 외래 9:00~17:30한방진단검사 및 치료 기기의 특성, 진단검사나 치료 방법 및 절차초음파뇌혈류진단(TCD;Transcranial Doppler Sonography)1. 개요Micro Computer Technology와 Doppler/FFT-technology를 결합하여 초음파를 이용, 비침습적으로 뇌 속의 각 혈관의 모양과 혈류속도를 측정함으로써 뇌혈관의 협착, 폐쇄 또는 다른 혈류상의 장애요인을 발견할 수 있으며, 뇌내부의 압박요인과 기형적인 면을 진단할 수 있어 뇌혈관 질환의 조기진단 및 반복검사에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2. 임상적용중풍, 고혈압, 뇌동맥경화, 뇌혈관기형, 뇌동맥류, TIA, 뇌혈관연축, 뇌종양, 치매, 각종경련성질환 등3. 증상편마비 손발처럼 언어장애, 연하장애. 항강, 두통, 두중, 현훈, 이명, 난청, 시력저하, 복시, 경련 등4. 진단영역경동맥 검사, 두개강내 혈관의 폐쇄여부 관찰, 측부 순화(능력)검사, 약물치료 효과판정, 두 개강 내압 상승 검사, 뇌혈관기형의 검사, 추골-기저 동맥의 검사, 뇌혈관 연축의 발견과 모니터링, 뇌졸중의 조기진단 및 치료5. 진단혈관① Transtemporal Approach :MCA(M1,M2), ACA, ACOA, DCA,② Transorbital Approach :OA, ICA(C1, C2, C3, C4)③ Suboccipital Approach : VA, BA④ Submandibular Approach : ICA생기능진료기(Meridian)1. 개요‘메리디안’이란 경락의 국제언어로서 원래는 지구의 경선을 의미한다. 동양의학의 기초가 되는 BIO-ENERGY(氣)가 잘 흐르는 통로를 말하며, 생기능진료의 기초인 경혈과 장기, 조직간의 정보, 에너지적 연결로이며, 한국형 생기능진료기의 명칭이기도 하다.2. 원리장기-조직세포의 기능상태를 포함한 병변정도를 피부상의 특별한 반응점(경혈)을 미세자극하여 측정함으로써 진단에 이용하고 그 불균형을 정량화된 전기 에너지로 교정하여 생체세포의 전기자극적 항상성을 재충전하는 진료법이다.한방과 양방의 진단이나 치료적 검사의 원리적, 절차적 차이점양방에서의 치료방법은 수술, 투약 등이 주 치료방법이다.한방에서는 직접 혈액을 소통시키기 위해 혈자리를 자극하는 방법으로 침을 놓고 뜸, 부황을 해준다. 한방은 직접 혈관을 자극하는 방법을 사용한다는 것이 양방과의 차이점이다.진단 및 치료와 관련된 간호 중 느낀 점몸에서 나오는 미세한 생체 열을 분석하여 신체상의 이상을 발견하거나 몸의 체지방을 측정하고 사상체질을 검사하며 생혈구 검사를 통해 진단에 참고하는 것을 보면 내가 생각했던 예전의 진맥으로 대부분을 진단하던 한방과는 많이 다른 것 같다. 양방화되가는 한방의학을 느꼈다.실 습 일 지실습일지 : 2009년 3월 30일 월요일실습장소 및 병동 : 8진료실Duty : 외래 9:00~17:30한방진단검사 및 치료 기기의 특성, 진단검사나 치료 방법 및 절차구(灸)요법쑥이나 기타 약물을 체료의 경혈점 위에서 태움으로 생기는 온열자극을 통해 경락의 기혈 순환을 활달히 하여 질병을 치료할 뿐만 아니라 보건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침과 뜸을 비교해 보면 침은 기계적 자극으로써 실증, 열증 및 급성질환에 사용되며, 뜸은 온열성 자극으로서 허증, 한증 및 만성질환에 주로 사용된다.부항요법부항이란 항아리를 몸에 붙인다는 뜻이다. 그 원리는 컵같이 작은 항아리인 부항단지를 내부에 진공시켜 피부 표면에 흡착하여 몸의 피하에 존재하고 있는 어혈을 제거함으로써 정혈시키는 것이며 피부세포에 음압충격을 주어 세포활동을 활발하게 하며 산소대사, 경혈자극, 신경안정, 자연치유력강화, 혈액순화, 체내가스교환, 신진대사촉진, 혈액정화, 모세혈관청소 등 신체 내에 많은 효과를 가져다 준다.
양 ? 한방 간호의 감기 비교양 방한 방감기(상한,傷寒)의 양방과 한방과의 정의 차이양방에서의 감기는 의학적으로는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는데, 바이러스가 주로 코, 목, 기관지 등의 상기도에 염증을 일으키는 일련의 증상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콧물, 재채기, 기침 등의 증상과 오한, 발열, 전신통, 권태감 등의 전신증상을 나타내는 병을 가리키는 속칭하므로서 호흡기의 염증 증상과 전신 증상을 나타내는 감염증을 통틀어 일컫는 감기증후군으로 이해하고 있는 추세이다.한의학에서 감기는 상한(傷寒) 또는 상풍증이라고 하는데 상한은‘찬 기온에 의해 손상을 받았다’는 뜻이고, 상풍은‘바람에 의해 소 상을 받았다’는 뜻이다. 또한 감기는 고뿔, ‘풍한감모(風寒感冒)’ 또는 ‘사시상한(四時傷寒)’,풍시(諷示)라 한다. 풍한감모의 감모는 의학이 발전한 후세에 이르러 일컬어진 것으로 초기에는 상한(傷寒)의 넓은 영역에 포함되어 있다. 후세에 와서 일반적으로 감기는‘한(寒)’에 포함시켰는데, 한은 또한 풍(風), 한(寒), 서(暑), 습(濕), 조(燥), 화(火)의 육기(六氣)에 속한다.감기(상한,傷寒)의 양방과 한방과의 원인 차이양방에서는 ‘추위’는 감기의 직접적 원인이 아니라 감기를 일으키기 쉬운 요인에 불과하다고 보고 있다. 북극이나 남극 지방의 경우 한겨울보다는 해빙기에 감기가 더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대부분 감기는 추위가 원인이 아니라 바이러스나 마이코플라즈마, 세균 등과 같은 병원체의 감염에 의하여 일어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감기의 대부분은 전염으로 발생된다고 생각한다.또한, 감기가 겨울에 유행하는 것은 감기 바이러스가 온도, 습도가 낮은 겨울철에 더 오래 생존하며, 겨울에는 많은 시간 실내에서 거주하게 되어 환기부족으로 감염의 기회가 증가되고, 추위로 인해 호흡기 점막의 저항력이 감소되기 때문이라는 시각이다.그 외에도 자율신경계의 체온 조절 능력의 실조 등을 감기의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한방에서는 감기의 일반적인 발생요인을 각 개인의 건강정도(로부터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반응을 나타내는 데 이것이 감기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찬 기온을 가장 빈번하게 접하는 호흡기의 경우 코, 인후, 기관지에서 나타나며 반응으로 콧물, 코막힘, 목아픔, 변성,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감기(상한,傷寒)의 양방과 한방과의 분류 및 증상의 차이● 분류양방에서의 감기는 원인 바이러스에 의하여 분류된다.1) 리노 바이러스 : 주증상을 코감기로 하는 감기로써, 가장 흔한 것으로 콧물, 오한, 두통, 권태감 등의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며, 대개 어른 감기의 25∼50%를 차지한다. 이 바이러스는 침으로는 전염이 안되며 콧물이나 손의 접촉으로 전염이 되므로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예방이 크게 도움이 된다.2)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 유행성 독감으로 잘 알려진 바이러스로서 오한과 두통이 심하고 발열이 있으면서 전신이 아프고 관절까지 아픈 증상을 나타내는 비교적 중하고 괴로운 증상을 호소하는 감기이다.3) 아데노 바이러스 : 주로 목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로써 목이 아프고 붓는 것이 주된 증상이며 목과 눈의 결막을 침범하여 눈이 묽게 충혈되고 목이 아픈 증상을 호소한다.● 증상① 코감기 : 콧물이 나고, 코가 간지럽고, 재채기가 나고, 코가 막히고, 두통이 있고, 미열이 있는 감기를 나타낸다.② 목감기(몸살감기) : 주로 아데노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한 인두염으로 목안이 충혈되고, 붓고, 아프고, 간질간질하고, 목소리가 쉬고, 기침과 가래가 나온다.③ RS바이러스에 의한 감기는 기침과 가래가 많이 끓고, 호흡곤란까지 있는 "급성 모세기관지염"을 잘 일으킨다.⑤ 유행성 감기 : 여러 가지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지만 특히 발열·두통·요통·권태감 등 전신증상이 뚜렷이 나타나는 감기이다.⑥ 보통감기 : 일반적으로 코감기라고 하는데 재채기·콧물·코막힘 등 급성 비염증상이 심하다. 그 밖에 호흡기증상, 전신증상이 있으나 증상은 대체로 가볍고 병의 경과는 서서히 진행된다.⑦ 기침감기 : 발병초기에는 보통감기와 다를 바 없는 증상을 나타내지태를 띈다.④ 여름감기 : 대기의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기이다.● 증상1. 증상과 발열정도에 따른 구분① 실증(實證) : 전체적으로 열성을 띠면서 증상의 정도가 심한 것② 허증(虛症) : 실증의 반대 개념으로 체열이나 체력 등이 결핍되어 있는 상태에서 감기 증상이 있음을 하는 것으로 신체가 허약해져서 신체의 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하는데 저하된 상태란 체력이 감소된 상태이며, 소극적인 대응으로 열은 띠지 않으며 또는 열을 띠더라도 일시적이거나 제한적이라 볼 수 있다.③ 양증(陽症) : 양증과 실증이 동일한 것은 아니나 감기에 있어서는 같은 의미이다.④ 음증(陰證) : 음증이란 양증의 상대적 증상을 말하며 감기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음증이란 열을 띠지 않는 상태의 증상이고, 음증과 허증은 동일한 것은 아니나 감기에서는 거의 유사한 상태로 보고 허증보다 음증이란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2. 사상체질에 따른 감기의 증상1) 태양인의 감기① 신체의 특성과 구조 : 태양인은 다른 체질에 비해 선천적으로 에너지의 발생량이 많고 대체로 생리와 기질이 급하고 빠르다. 기 에너지의 바른 순환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감기에는 즉각 대응하여 외감의 접촉부위에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고, 증상이 빠르고 급하게 나타난다. 열에너지가 많으므로 생리기능이 활성, 건강하고 잔병이 적으며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예방과 조절능력이 강하여 감기를 비롯한 잔병에는 충분한 체열로 즉각 대응하는 경향이 있어 발열을 띠기 쉽다. 열에너지가 많으므로 이를 제어할 체내 수분 부족이 일어나기 쉬워 수분 흡수를 필요로 한다.② 신체적 반응 : 태양은 기(氣)와 혈(血)이 많은 생리적 구조이므로 모든 조직이나 장부가 건실하고 활성화되어 있다. 체열이 높으므로 소화기능과 호흡기능은 왕성하고, 체력이 강한 만큼 회복력이 빠르므로 감기를 포함한 모든 질병을 초기에 조정하여 미리 예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질병을 가졌다 해도 충분한 체력으로 왕성하게 활동해 나가므로 쉽게 표면에 나타나지 경우, 이를 조정하고자 발열하면 체열의 발상이 어려운 특성이 있다. 태음인은 신체의 특성상 점액성 체액이 많으므로 평소 감기 때에는 이로 인한 습담의 한 형태인 가래가 나타나기 쉽다. 태음인은 피부가 두껍고 조밀하여 체온 보전기능은 탁원하나 외감의 경우, 기의 순환이 느려 감기의 반응은 느린 편이다.4) 소음인의 감기① 신체의 특성과 구조 : 소음인은 다른 체질에 비하여 선천적으로 총에너지의 발생량이 적은 신체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대체로 체력이 약하며 몸이 차기 쉽고 추위를 많이 타는 경향이 있다. 또 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식욕이나 식사량이 적고 소화력이 약하기 쉬운 특성이 있다. 대부분 연약한 사람들은 치부 또한 연약하고 엷으며, 단단하거나 조밀하지 못한 특성이 있는데 소음인도 대부분 여기에 해당한다.② 신체적 반응 : 소음인이 감기에 걸릴 경우 평소 연약, 허냉하기 쉽고 체력이 약하고 체열이 낮기 쉬우므로 즉각적인 대응보다는 소극적인 반응과 지구적 대응을 하기 쉽다. 소극적인 반응이란 증세가 미미한 듯하면서 은근하여 흔히 허증과 함께 음증인 감기가 주로 나타나며, 지구적인 대응을 하므로 만성 감기 증세를 띠기 쉽다.③ 감기발생 유형 : 피부가 연약하므로 체온을 보존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저하되기 쉽다. 외기의 찬기운이 피부나 호흡기에 닿으면 몸 전체가 차가워지기 쉬운 특성으로 인하여 전신이 허냉해진다. 이것이 원인이 되어 소화기 장애를 겸한 감기 즉 내상감기가 나타난다.감기(상한,傷寒)의 양방과 한방과의 진단 방법 차이서양에서의 감기의 진단은 대개 병력 및 임상 증상만으로 가능한 경우가 많고, 임상적 측면에서는 감기의 원인균까지 밝혀야만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단 역학적 통계조사를 위해서는 또는 유행성 독감이 유행할 때 그 원인이 ‘인플루엔자’라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 원인 바이러스의 규명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환자의 혈청을 이용한 면역학적 진단법을 이용하여 비교적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용혈성 포도상 구균 등 세균성비스테로이드계 항염증제로는Ibprofen, Indomethacin, Ketoprophen 등이 출시되어 해열진통과 항염증 등의 복수기능을 갖고 사용이 용이한 편이나 위장증상, 과민증, 혈액장애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3 ~ 5일간의 단기 투여에만 사용되고 있다.③ 진해제 : Fominoben, Chlophedianol, Codein phosphate,Oxalamine citrate 등이 쓰이고 있다.④ 항생제 : 감기 원인 바이러스에 대한 약제로서 Influenza A 형에는 Amantadine과 Rimantidine이 RSV 에는 Ribavirin이 사용되고 있다. 그 외에 많이 쓰이는 항생제로는 Ampicillin, Amoxicilline, Ofloxacin 등이 있다.① 형방패독산·산방패독탕 : 열이 많은 감기에 효과가 있다.② 인삼양위탕·곽향정기산·불환금정기산 : 구토·설사 등 위장의 이상 증상을 보이는 위장형 감기에 좋다.③ 포룡환· 우황포룡환 : 자주 놀라고 경련을 이르키는 감기에 효과적이다. 특히 영아에게 좋다.④ 인삼패독산 : 기침을 많이 하는 해수형 감기에 좋다.⑤ 쌍패탕· 구미강활탕 : 온몸이 쑤시고 아픈 몸살감기에 좋다.⑥ 향갈탕 : 콧물이 많이 흐르는 감기에 좋다.⑦ 계지탕· 보중익기탕 : 땀이 많이 나는 다한형 감기에 좋다.⑧ 인갈음 : 열·가래·기침·코막힘 및 목이 쉬는 등의 감기에 효과가 있다. 인동·갈근·도라지·귤껍질·시호 등을 쓴다.⑨ 삼소음 : 두통·열·콧물·기침 등의 증세를 동반하는 감기에 좋다. 소엽·전호·반하·갈근 등을 쓴다.감기(상한,傷寒)의 양방과 한방과의 치료 및 간호의 차이감기는 원인이 바이러스이므로 아직 감기에 대한 특효약은 없음.(일반 대증요법으로 환자의 증상과 고통을 덜어줄 뿐임)① 대증요법-일반적으로 감기약은 감기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증세를 호전시키고 환자의 고통을 감소시키는 약제로 구성되어 있음.-대증요법에 사용되는 약물1. 해열진통제 : 고열 시2. 진해거담제 : 기침 심할 때3. 항히스타민제 방법
광주시 간호사회 복지센터 교육 계획안교육일시 2009년 3월 9일 (월)교육시간 10~20분 정도 소요교육목표 찰흙놀이를 이용하여 손의 소근육과 말초신경을 자극, 발달시킬 수 있다.준비물 찰흙, 신문지교육동기 찰흙놀이는 손을 많이 움직이게 되는 놀이로, 아이들 및 치매성 노인의 두뇌자극과 계발에 좋은 놀이이다. 손으로 주무르며 모양을 만드는 사이 소근육들의 운동이 되고, 조작 능력 및 입체적인 구조 능력까지 발달시킬 수 있기에 이 교육을 선택하였다.교육순서1. 오늘의 교육자 및 교육내용에 대해 소개한다.2. 준비된 재료들을 어르신들 개인별로 나누고 신문지 깔기 등 준비를 마친다.3. 교육자(실습학생)의 지도에 따라 다양한 모양 만들기를 시작한다.① 구, 정육면체, 링 만들어 보기② 송편 만들어 보기③ 그릇 만들어 보기④ 어르신이 만들고 싶은 모양 만들어 보기4. 가능하다면 마지막에는 발로도 밟아보며 손과 발을 모두 자극할 수 있도록 한다.5. 주변을 정리하고 어르신들의 손을 깨끗하게 해드린 후 마무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