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마르크스와 베버의 사상 비교

최초 등록일
2006.06.04
최종 저작일
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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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마르크스와 막스 베버의 사상을 비교 하였습니다.
열심히 정리한 자료입니다^^
잘 다운받아서 보시고 꼭 평가부탁드립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칼 마르크스와 막스 베버의 思想에 대해 비교하는 일은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고, 도서관의 책을 빌려다 보았지만 과제에 대해 확연하게 정의된 자료는 없었다.
베버와 마르크스(칼 뢰비크 지음)와 베버와 마르크스(오오쯔까 하사오 지음)라는 책과 교과서를 참고하여 나름대로 정리한 사상에 대해 비교해 보았다.

● 마르크스와 베버는 社會의 본질을 `상부구조`와 `하부구조`로 나누어 사회현상을 설명하였다. 여기서, 마르크스는 `하부구조`가 `상부구조`를 지배한다고 보았고, 베버는 `상부구조`가 `하부구조`를 결정짓는다고 보았다. `하부구조`란 어느 한 사회의 生産樣式이고, `상부구조`란 생산양식을 제외한 나머지 사회양식들-政治, 宗敎, 藝術, 文學 등-을 일컫는다. 마르크스는 생산양식이 변화하면 상부구조도 변화하게 된다고 주장함으로써 하부구조인 생산양식을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으로 인식하였다. 그의 이론에 의하면, 生産樣式은 生産力과 生産關係라는 두가지요소로 구성되는데 생산력은 생산에 동원되는 에너지의 형태를 의미하며, 생산관계란 생산을 둘러싼 인간의 關係를 의미한다. 생산활동에 있어서 생산력과 생산관계는 서로 연결될 수밖에 없고 이렇게 연결된 것이 생산양식이기 때문에 생산력이 변하거나 생산관계가 변하면 생산양식도 변화하게 된다고 하였다. 베버는 사회변동에 대해 物質的인 것(상부구조)의 변화보다는 精神的인 것(하부구조)의 변화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베버는 인생은 神에 의해 정해졌다고 믿었다. 하지만 신이 어떻게 인생을 정해주셨는지 모르기 때문에 인간은 신의 소명을 확인하려고 한다. 여기서 신의 소명은 직업이라고 생각하였다. 종교개혁과 함께 프로테스탄티즘이 등장하였는데, 대부분의 청교도들은 禁慾, 禁酒의 생활을 하였다. 신의 소명을 받들어 나의 직업을 끝까지 건재하게 지켜 그 방면의 최고가 되는 것이 신의 부름을 다했다고 믿었다. 그래서 이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직업에 순응하며 번 돈으로 소비보다는 부의 축적과 근검절약을 해야 천당에 갈 수 있다고 믿었다. 이 결과 독일의 경제발전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래서 상부구조가 하부구조를 결정짓는다고 보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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