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교육의 물꼬를 터라를 읽고

최초 등록일
2006.06.03
최종 저작일
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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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물꼬를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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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세기가 지나고 어느덧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21세기도 몇 년이나 흘렀다. 이렇게 오랜 세월이 지나온 지금 우리의 교육도 오랜 시련과 역경을 거치면서 지금의 위치까지 오게 되었다. 예전의 교육이라고 한다면 그냥 단지 ‘가르치는 것’ 이라는 것으로 그 답변이 다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의 교육이라 함은 단지 ‘가르치는 것’으로만은 충족될 수 없음을 이미 만인이 알고 있고 피부로 느끼고 있음에는 틀림이 없다. 누구를 가르치고, 어떻게 가르치며, 왜 가르치냐는 문제까지 교육이라 함은 끝없고 무궁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바이다.
길고 길었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긴 어두운 터널을 지나 대학이라는 새로운 고속도로를 만나 고속도로 반 즈음을 달려 왔다. 4년이라는 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지금까지의 내 시계는 너무나도 빠르게 달리고 있는 것 같다. 한 것도 없고, 또 이뤄 놓은 것도 없는데…. 여기까지 오게 되다니….
나는 교사가 되려는 일념 하나로 여기 까지 달려왔다. 다른 교사가 되려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처럼 나 역시도 그들처럼 학생들에게 친근하고 능력 있는 따듯한 교사가 되고 싶다. 그런 목표물을 위해 내가 선택한곳은 공업교육학과 였고, 또 그 목표물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선택한 것이 김정일 교수님의 평생교육 과목인 ‘성인학습 및 상담론’ 이다.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교수님의 명 강의에 내 목표물과 나와의 거리는 점점 좁혀오는 듯싶었고, 이번 중간 과제물인 ‘교육의 물꼬를 터라’ 라는 책은 나와 목표물사이의 거리를 단축시켜주는 촉매제가 된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참된 교육과 참된 교사에 대해 알려주는 따끔한 회초리와 같았다.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당연히 해야 하는 그런 것들이라고 할 수 있으나 초자 선생님이나 나같이 아직 교육에 대해 눈을 뜨지 못한 철부지에게는 직접현장에서 체험할 수 없는 부분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간접체험의 장 이었으며, 이럴 땐 이렇게 하고 저럴 땐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우왕좌왕 초자 교사들에게는 교과서와 같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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