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종교] 무교, 기독교, 유교, 도교, 불교의 우주관과 인간관에 대하여

최초 등록일
2005.01.02
최종 저작일
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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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간과 종교 교양시간에 기말대체로 내주신 리포트 입니다.
각 종교의 우주관과 인간관을 잘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불교에서 인간관은 오온설로 나타낼 수 있다. 오온이란 인간존재를 구성하고 있는 다섯가지의 구성요소이다. 그것은 색, 수, 상, 행, 식의 다섯가지 온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인간이란 신체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적 요소들과 신체의 감각기관인 육근, 즉 안근, 이근, 비근, 설근, 신근 의근을 통해서 느끼고 생각하고 의지적으로 작용하고 식별하는 다섯 요소들이한데 묶여진 묶음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오온설이다. 문제는 이 오온의 묶음이 항상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고 항시 변하는 무상한 것이라는 것이다. 즉 이 무상한 오온을 취하여 어느 정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자아라 부를만한 것은 없다고 한다. 불교의 우주관은 업으로 설명한다. 카르마라는 인도 말을 사용하여 행위자체 또 행위로부터 나오는 갖가지 과보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업 중 가장 근원적인 것을 무명업이라 한다. 이것은 갖가지 번뇌가 생기고 이 번뇌들의 집합이 다른 생존형태를 결정짓는데 이것을 윤회라 한다. 업과 윤회는 전생, 금생, 후생의 삼생을 관통하는 광폭한 힘이다. 그것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경우와 같은 것이다. 다시 말해 달걀이 있으려면 닭이 있어야하고 닭이 있으려면 달걀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그 둘은 서로 필요성, 즉 인연에 의하여 생겨난 것일 따름이다.
기독교에서 인간은 하나님이란 신에 의해 창조된 존재이다. 따라서 인간의 운명은 하나님에 의해 좌우되며 인간의 죄도 하나님의 구원으로 용서가 된다고 믿는다. 인간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피조물로 유한한 존재이며 역사적 실현은 제한성을 가지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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