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학과 체질의 현대의학에 관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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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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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상의학과 체질의 현대의학에 관한 논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사상체질의 정의

Ⅲ. 사상의학과 현대의학의 논의

Ⅳ. 사상의학의 이해와 접근
1. 발병을 예측하는 척도
2. 과학적 근거에 관한 논쟁
3. 체질의 감별

Ⅴ. 결론 및 시사점

참고 문헌

본문내용

“대부분 남자들이 많은 태음인은 골격이 굵고 비대한 사람이 많으며 대체로 손발이 큰 사람이 많다. 상체보다 하체가 튼튼하고 이목구비가 크며 입술이 두터운 사람이 많다. 머리가 명석한 태양인에 밀려서 학교 다닐 때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지만, 이들은 타고난 체적과 뚝심, 집념과 끈기가 있고, 투지와 승부근성이 있어 성취를 이뤄낸다.” 또한 이제마는 "태음은 기질의 장점은 성취에 있고, 재주는 거처에 있다."고 했다. 즉, 성취란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불굴의 집념과 투지를 의미하는 것이고, 거처란 어떤 모임에서든 자기자리를 듬직하게 지킬 줄 아는 태음인의 성품을 의미한다. “소양인은 눈의 시력, 재간, 기획력이 뛰어나고 화끈하며 개방적이고 바깥일을 좋아하며 바깥세상에서 승리를 추구 하고 미래에 산다. 소양인은 동시에 결코 ‘가족적’이지는 않지만 아주 ‘가정적’이다. 소양인은 체질상 아주 ‘가정적’ 일수밖에 없다. 소양인은 거처가 없거나 불안정 하면 바깥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정서적 파탄에 봉착하는 성정이기 때문에 가정의 원만함과 생계안정에 특별히 신경을 쓰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황태연 저, 「사상체질과 리더쉽」 들녘, 2006.
이제마저, 이민수 역 「동의수세보원」 서울 을유문화사 1975.
강건일 저 「신과학은 없다」 지성사 1998.
전용훈 저 「관상은 과학인가」가톨릭대학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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