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에 대한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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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20.07.11
최종 저작일
2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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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워마드를 옹호하는 세 가지 근거를 기반으로 작성한 에세이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 사회에서 ‘일베’ 만큼이나 좋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집단이 있다. 바로 워마드(Womad)다. 여성우월주의와 남성혐오를 당당하게 내세우며 남성 비하를 단순한 놀이로 여기는 그들. 그들은 과연 단순한 비이성적 주체들의 모임일까? 그렇지 않다. 워마드는 분명한 ‘페미니스트’들이다. 이 주장은 다음 세 가지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

먼저, 워마드는 국가와 지배계층의 헤게모니를 타파하여 여성운동이 가진 기존 관습에 대한 파괴력을 보여준다.

참고 자료

김리나(2017), 「메갈리안들의 여성 범주 기획과 연대-중요한 건 ‘누가’ 아닌 ‘우리’의 계획이다」, 118쪽, <표 2>: 워마드에서 진행된 액티비즘 목록 (2016. 12. 31. 기준)
손희정(2018), 「혐오 담론 7년」에서 인용한 홍성수의 책 <말이 칼이 될 때> 구절
"한남, 존재가 죄" "김치녀, 혜택만 누려" 워마드·일베 만났다“, 중앙일보, 2019.08.13.. 정진우, 손국희, 문현경 기자
조주현(2019), 「논쟁 중인 한국의 여성운동 : 전략적 행동장이론과 실천이론의 관점에서」, 112-113쪽
조주현(2019), 「모두가 자유로운 세상은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올까?- ‘워마드’의 정치전략과 젊은 여성주체들」, 153쪽
“‘일베’에 맞서려다 똑같이 괴물이 된 ‘워마드’”, 한국일보, 2018.07.20. , 한소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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