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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이나 내용
2. 토의
3. 저서에 대한 자신의 총 감상평

본문내용

1.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이나 내용
- 분리 경험은 불안을 일으킨다. 분리는 정녕 모든 불안의 원천이다. 분리되어 있다는 것은 내가 인간적 힘을 사용할 능력을 상실한 채 단절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분리되어 있는 것은 무력하다는 것, 세계-사물과 사람들-를 적극적으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분리되어 있다는 것은 나의 반응 능력 이상으로 세계가 나를 침범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분리는 격렬한 불안의 원천이다. 게다가 분리는 수치심과 죄책감을 일으킨다.
: 이 책의 앞부분에 나와 있는 인간 실존에서 시작되는 분리 경험에 대한 불안감을 보고, 정호승 시인의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라는 시가 생각이 났다. 분리에 대해 불안감을 겪는 인간들이 외로움을 느끼고, 다양한 방법으로 이 분리에서 오는 불안을 극복하려고 하다가 그 해답으로 사랑을 찾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나도 인간이기 때문에 이런 분리에서 불안을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인간의 실존으로부터 나타나는 이 분리에 대한 불안감에 대해서 이 구절이 잘 설명해 준 것 같아 인상 깊게 읽혔다.

- 물질적인 영역에서는 준다는 것은 부자임을 의미한다. 많이 ‘갖고’ 있는 자가 부자가 아니다. 많이 ‘주는자가 부자다. 하나라도 잃어버릴까 안달을 하는 자는 심리학적으로 말하면 아무리 많이 갖고 있더라도 가난한 사람, 가난해진 사람이다. 자기 자신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부자다. 그는 자기를 남에게 줄 수 있는 자로서 자신을 경험한다. 생존에 꼭 필요한 것 외에는 모든 것을 빼앗긴 자만이 뭔가를 주는 행위를 즐기지 못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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