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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과 우리가 많이 다른가요? - 영화 <네버 렛미 고> 감상문

저작시기 2018.05 |등록일 2019.09.05 | 최종수정일 2019.09.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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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윤리적 관점으로 본 영화 <네버 렛 미 고> 영화감상문

목차

1. 영화 <네버 렛미고> (줄거리)
2. ‘도구’로서의 아이들
3. 그들은 과연 인간일까?
4. 사랑, 가장 인간다운 행위
5. 복제인간과 휴머니즘
6. 아쉬운 점

본문내용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평균수명이 100세를 넘기는 고령화 시대, 인류의 각종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복제인간(clone)이 생겨났다. 치료용 클론을 길러내는 양성소이자 기숙학교인 ‘헤일셤’에는 복제인간인 캐시, 토미, 루즈가 살아간다. 아이들은 한정된 삶의 테두리 안에서 사랑과 우정을 나누며 평범하게 자라난다. 그러나 이들은 성인이 되면 서너 번의 수술을 통해 장기를 적출당한 후 무참히 버려지는 비극을 타고났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운명을 거부하거나 이에 저항하지 않고 본래의 존재목적을 충실하게 이행한다. 2005년 출간된 소설 <나를 보내지 마>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네버 렛 미 고>는 특이하게도 1970년대를 시간적 배경으로 한다. 이미 지나간 시대에 현대의 테크놀로지를 덧씌우는 이러한 연출은, 이미 오래전부터 실현 중인 복제기술에 대한 우리의 철학적, 윤리적 고민이 얼마나 뒷받침 되었는지를 질문하며 그에 대한 필요성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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