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과 우파집권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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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최종 저작일
2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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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브라질의 현임 야일 메시아스 볼소나루 대통령이 우파 대통령으로 핑크타이드가 주류이던 남미에서 승리한 과정을 분석해보고 우파 집권을 위한 전략과 비젼을 살펴본다

목차

1. 개 요

2. 2018년 브라질 대선과정

3. 왜 우파적 성향의 대통령이 당선되었는가?
(1) 세계적 배경
(2) 브라질 국내의 사정과 배경

4. 한국에 주는 시사점과 교훈

5. 결론

본문내용

1. 개요
2019년 1월 1일 브라질 연방공화국의 제38대 대통령으로 육군 대위로 전역한 야일 메시아스 보우소나루(Jair Messiahs Bolsonaro)가 취임하고, 부통령으로는 육군 대장으로 전역한 안토니우 에미우통 모우랑(Antonio Hamilton Mourau)이 취임하였습니다. 열대의 트럼프, 삼바 트럼프라 불리는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취임은 선거혁명을 통한 우파의 승리이자 그간 룰라, 호세프, 테메르로 이어져 온 좌파정권의 종말을 선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과제에서는 보우소나루 대통령에 대해서 알아보고 브라질 대선과정과 대선이후의 모습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현재 대한민국에 시사하는 바와 교훈이 무엇인지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누구인가?
<그림 1> 브라질 연방공화국 제38대 자일 메시아스 보우소나루 대통령 존영
자일 메시아스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이름을 먼저 살펴보면 이름이 예사롭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먼저 자일(Jair)이라는 이름의 뜻을 살펴보면 ‘나의 빛을 비추는 사람, 장황환 빛을 비추는 사람’이라는 성경적인 의미의 이름이다. 메시아스, 즉 메시아란 기름을 부은자로 성경의 예수를 의미하는 말이다. 그러므로 이름을 해석해 보면 메시야의 빛을 비추는 사람이라는 지극히 종교적인 의미, 기독교적 의미로 예수 그리스도를 뜻한다는 것으로 알 수 있겠고, 이름을 통해 보우소나루 대통령의 종교적인 면모를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1955년 3월 1일 상파울로에서 출생하였다. 대통령의 가족들은 이탈리아 이민자의 후손으로 몇몇은 독일계의 혈통을 가지고 있었다. 대통령은 유년시기를 상파울로 인근에서 계속 보냈다. 고등학교의 마지막 해인 1973년에 브라질 육군의 예비사관학교에 입교하였고, 다음해인 1974년 정식으로 브라질 육군사관학교에 입교해서 포병장교로 1977년 임관하였다.

참고 자료

[프리즘-최상현]국민을 너무 아끼는 한국의 정치지도자들’,「헤럴드경제」,2016. 1.19. 27면
‘보우소나루 軍 출신 극우성향…女, 이민자 비하 발언도’,「한국경제」,2018.10.29. A5면
‘룰라 연방법원 첫 출두…브라질 세기의 재판’,「서울신문」,2017. 5.11. 23면
(2019. 3.10.) 11) ‘브라질의 트럼프 대선 유세 도중 괴한에 피습’,「매일경제」,2018. 9. 7. A6면
‘전통 부국들 경제 침몰, 브라질 대선 안갯속…끝없는 혼란[뉴스인사이드]’,「세계일보」,2018, 9, 8. A10면
‘룰라 출마 포기…혼돈의 브라질 대선’,「세계일보」,2018. 9.12. A12면
‘최대 국경일에 삼바춤이 사라졌다 브라질에 무슨일이’,「한겨레」,2015. 9. 7. A19면
‘브라질의 트럼프 46.1% 득표…대선 1차 투표 압도적 1위’,「문화일보」,2018.10. 8. 8면
‘브라질의 트럼프 보우소나루 대선승리’,「머니투데이」,2018.10.29. 9면
‘[글로벌포커스]유럽 극우정당들, 트럼프 측근 배넌 후원 받으며 勢확장 시도’,「동아일보」,2018. 9.29. A12면
‘병원까지 대정전 나흘…환자들이 죽고 있다’,「조선일보」,2019. 3.11. A1면
‘대권 거머쥔 브라질의 트럼프…축화전화 건 트럼프’,「동아일보」,2018.10.30., A22면
‘남미 6개국 친미우파 동맹 결성…좌파 국가연합 몰아낸다’,「매일경제」,2019. 1.15. A10면
‘브라질 트럼프 보우소나루 돌풍…남미 핑크타이드 퇴조 가속’,「서울신문」,2018.10.29. 9면
‘찰레-온두라스에 우파 대통령…퇴조하는 남미 핑크타이드’,「동아일보」,2017.12.19. 20면
‘[해외칼럼]라틴아메리카서 부상하는 우파’,「서울경제」,2016. 6.12. 39면
‘브라질 대규모 반정부 시위…호세프 정권 최대위기’「세계일보」,2015. 3.16. A13면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절차 재개…정국 최악 혼란’,「파이낸셜 뉴스」,2016. 3.18. 6면
‘브라질 하원 호세프 대통령 탄핵안 통과’,「아시아경제」,2016. 4.18. 11면
‘호세프 대통령 탄핵안 통과…상원 표결 남아’,「머니투데이」,2016. 4.18. 9면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결국 직무정지…상원 과반 탄핵 찬성’,「서울경제」,2016. 5.12. 14면
‘결국 무너진 호세프…올림픽 90일 앞둔 브라질 혼돈속으로’,「매일경제」,2016. 5.12. A8면
‘호세프 운명의 일주일…탄핵 가능성 높아’,「서울신문」,2016. 8.26. 21면
‘올림픽 끝나자마자…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탄핵’,「한국일보」,2016. 8.31. 16면
‘[위기의 남미]테메르, 첫 과제는 브라질 경제회생’,「아시아경제」,2016. 9. 1. 11면
‘지지율 87% 룰라 아름다운 퇴장’,「서울신문」,2010.12.25. 17면
‘룰라, 의원 매수 혐의로 경찰조사’,「서울신문」,2013. 4. 8. 22면
‘브라질 민심폭발…28년만에 최대 시위’,「세계일보」,2013. 6.19. 14면
‘2주째 시위…위기의 브라질 대통령, 정치개혁 수용 국민투표 제안’,「문화일보」,2013. 6.25. 14면
‘룰라 국영기업 비리 연루 구속위기’,「경향신문」,2016. 3.11. A12면
‘[차장칼럼]가난한 대통령과 성공한 대통령’,「파이낸셜 뉴스」,2016. 3.22. 31면
‘동성결혼허용 물결 뜨거운 지구촌’,「동아일보」,2013. 5.28. A19면
‘브라질 다시 한번 호세프…두동강 난 민심 앞에 서다’,「헤럴드경제」,2014.10.27. 10면
‘브라질 경제 심장 페르토브라스의 추락’,「한겨레」,2015. 2.22. A21면
‘브라질 최초 여성대통령의 몰락…시작된 혼돈’,「세계일보」,2016. 5.12. A2면
‘장관 임명 가시밭길…文 대통령 읍참마속 어디까지?’,「한국일보」,2019. 3.30. 3면
‘거세지는 가자 후폭풍’,「경향신문」,2010. 6. 7. 8면
‘中 언론 노골적 반중…브라질에도 트럼프’,「헤럴드경제」,2018.10.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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