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상담 독서보고(의문을 벗고 신비 속으로)

최초 등록일
2019.03.29
최종 저작일
2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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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교회가 추구해야 할 ‘바른 관계’
2. 관계를 회복하는 길 “친밀감”
3. 모든 것과 더불어 “바른 관계”
4. 결론 및 적용

본문내용

저자는 “어쩌다 우리는 요점만 남기고 사람을 놓쳤을까?”라는 물음으로 책을 시작한다. 저자의 이런 질문은 연구자의 가슴을 쿵! 하고 내리쳤고 한동안 “pause”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만 했다. 왜냐하면 연구자는 지극히 일 중심적인 사람으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살았는데, 저자는 이것이 마치 잘못이나 되는 듯이 묻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상을 구원하려면 ‘한 차원 높은 서비스’ 보다 더 성경적인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그것에 대한 대답으로 “관계”를 말한다. 원칙에 충실하기보다 관계에 충실하라고 충고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가 말하고 있는 바른 관계는 무엇이며, 바른 관계의 회복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1. 교회가 추구해야 할 ‘바른 관계’
저자는 서구 교회와 미국의 현행 의료 제도 사이에 섬뜩한 유사점을 통해 현재 교회가 무엇을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리얼하게 설명하고 있다. 피 흘리는 세 살배기 아이가 급히 응급실로 찾아갔을 때 제일 먼저 묻는 말이 “어디가 아픕니까?”가 아니가 “보험카드 어디 있습니까?”라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도 새로운 사람이 교회를 찾아오면 그 사람과의 관계, 즉 “우리가 어떻게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를 말하기보다 그 사람의 신념을 확인하려 하고 교회의 교리를 주입하려는 노력들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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