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역사를 만들다 (태초에 커피나무가 있었다)

최초 등록일
2018.09.06
최종 저작일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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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커피,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갔을까?
2. 에티오피아 기원설은 왜 파급력이 떨어졌을까?
3. 승리의 상징, ‘커피 당구공’
4. 생명의 고향. 에티오피아
5. 마호메트와 커피
6. 커피나무의 고향은 에덴동산 이다

본문내용

인류는 커피를 정말 사랑한다. ‘세상에서 원유 다음으로 물동량이 많은 원자재’라는 말이 ‘커피의 위세’를 실감나게 한다. 사실 커피의 교역량은 구리,알루미늄,밀,설탕,면 등보다 적다. 미국의 작가 마크 펜더그라스트 Mark Pendergrast가 1999년 펴 낸『매혹과 잔혹의 커 피시IJncommon Grounds』에서 “커피가 합법적으로 거래되는 원자재로서는 지구에서 오일 다음으로 두 번째로 가장 가치가 있다”라고 한 것이 와전된 듯하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세상에서 원유 다음으로 많이 거래되는 커피’라고 말하면서 커피에 대한 애정과 놀라움을 표현하는데,이제는 바로잡는 게 좋겠다. 한국인에게도 커피는 물처럼 많이 마시는 음료다. 조사기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농림축산식품부의 집계를 보면,성인 1인당 1년에 마시는 커피의 양이 아메리카노 1잔(10그램)을 기준으로 2012년 288잔에서 매년 평균 7퍼센트씩 증가해 2016년에는 377잔에 달했다. 매일 한 잔 이상을,어떤 사람들은 물보다자주 찾는 커피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커피가 주는 행복은 맛과 향뿐만이 아니다. 커피는 그 뛰어난 향미만큼이나 풍성한 이야기를 피워내는 묘한 마력을 지녔다. 커피는 누가 언제부터 마시기 시작했을까? 이를 두고 에티오피아와 예멘은 오래도록 경쟁을 벌였다. 아프리카(에티오피아)냐 아라비아반도(예멘)냐,그리스도국가(에티오피아)냐, 이슬람 국가(예멘)냐의 자존심이 걸린 논쟁이기도 했다. 공방 끝에 ‘커피는 에티오피아에서 유래했지만,최초로 재배한 곳은 예멘’이라는 쪽으로 절충안이 나왔지만, 모를 일이다 에티오피아와 예멘이 먼 옛날에는 같은 나라였다는 둥 언제 어떤 이야기들이 튀어나올지...... 기록된 역사가 반드시 진실이라고 할 수는 없다. 어떤 역사는 누군가가 꾸며낸 이야기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더욱이 기록하는 자가 사건의당사자라면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기록을 남기려는 유혹에 빠지리라. 우리가 가장 먼저 접하는 재미난 이야기는 ‘염소지기 칼디Kaldi의 전설’일 것이다. 그 내용인즉 이렇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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