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내발달에 영향을 주는 요인(태내환경)

저작시기 2017.06 |등록일 2017.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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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연령
II. 영양상태
III. 정서상태
IV. 질병
V. 약물복용
VI. 흡연
VII. 음주
VIII. 카페인
IX. 중독성 약물
X. 모자혈액상반
XI. 아버지에 의한 문제
XII. 기타 요인들
참고문헌

본문내용

태아는 생리적으로 모체와 밀착되어 의존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모체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게 된다.
모체로부터 산소, 혈액, 영양 등의 원활한 공급을 받아 태아는 건강하게 생존하며 성장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태아에게 미치는 모체의 환경적 특성은 출생 이후의 환경에 비해 매우 안정적이다. 모체 내에 자리를 잡고 성장하는 모체는 외재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받게 되며 외부의 충격의 파장도 양수에서 흡수하게 되므로 영향은 거의 받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모체의 환경적 특성은 일관적이고 항상적이라는 것이다. 출생 이후에 급변하는 외재의 복잡하고 다양한 조건에 비해 모체 내의 환경은 일관적이다. 태아의 성장에 의해 자궁의 크기가 협소해지는 것 이외의 큰 변화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때로는 모체를 통해 유입되는 바람직하지 못한 자극과 조건에 의해 태내환경이 적절하지 못한 경우가 있는데 때로는 태아에게 치명적인 신체적 및 정신적인 장애를 초래하는 경우도 있다.
태아의 발달에 바람직하지 못한 영향을 주는 태내환경의 조건들을 살펴보도록 한다.

I. 연령

태아를 건강하게 발달시킬 가능성이 있는 임신에 가장 적합한 가임연령은 20대 중반에서 후반까지이다.
특히 초산은 30대가 되기 이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임부의 연령이 20세 이하로 미성숙하다든지 35세 이상으로 노산이 되면 임신기 동안과 출산과정에서 모체와 아기에게 많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임부의 연령이 어릴 경우에 미숙아의 출산이나 영아 사망률이 60% 이상으로, 20대의 산모의 영아보다 2배 가량 높게 나타난다.
더 나아가 분만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산모의 사망률과 난산의 가능성도 매우 높다.
반대로 임부의 연령이 35세가 넘으면 노산이라 하며 모체의 생산기능의 퇴화로 태아에게 여러 가지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늦은 초산의 경우 대체로 자연유산의 발생률이 높고 사산, 난산, 미숙아 출산, 다운증후군이나 임신중독증, 고혈압, 임신에 따르는 합병증 등이 올 수 있으며 때로는 모체의 생명도 위험할 수 있게 된다.
임부의 연령은 태아의 정상적인 발달과 관계가 깊은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

참고 자료

인간발달 / 박성연, 백지숙 저 / 파워북 / 2011
아동상담 / 구은미, 박성혜 외 2명 저 / 양서원 / 2016
아동발달 / 이항재 저 / 교육과학사 / 2004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아동심리학 / 김경희 저 / 박영사 / 2005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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