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카드업계 트랜드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6.09.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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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카드사는 2016년 수익성 악화라는 악재를 만나 힘든 시기를 보낼 전망이다.
그에 따른 2016년 카드사의 대처를 살펴본다.

목차

1.영세·중소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2.평균 결제 금액의 감소로 인한 VAN 수수료 부담
3.체크 카드 사용 증가로 비은행계 카드사 입지 악화  
4.중금리 대출 시장의 경쟁 심화

본문내용

1월 31일부터 시행되는 수수료율 인하가 악재의 시작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말 카드가맹점 수수료율이 과도하다는 지적에 따라 영세·중소가맹점은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일반 가맹점은 적정 원가에 기반한 수수료율을 산정하여 개편안을 마련했다.
그 결과 카드사들은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중소 가맹점 수수료율을 0.7%포인트 인하키로 했고, 3억원을 초과하는 일반 가맹점은 적격비용 산정에 따라 일부 수수료율을 인상하기로 했다. 이에 따른 카드업계의 전체 손실은 약 67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2.평균 결제 금액의 감소로 인한 VAN 수수료 부담
카드사 직원이 아니면 'VAN수수료'란 단어가 다소 생소할 것이다.VAN 수수료란 다음과 같다.   
카드사가 카드결제 단말기를 설치·운영하는 VAN사(결제대행업체)에 지불하는 서비스 이용료. VAN사는 소비자가 카드를 긁을 때마다 건당 수수료로 80~150원씩 챙기고 카드사는 VAN 수수료를 가맹점 수수료에 포함해 부과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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