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 “안토니 가우디 전”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6.04.2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5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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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가우디 전 감상문 입니다.
맑은 고딕, 9 pt, 5 page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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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52년 6월 25일 에스파냐 북동부 카탈루냐의 레우스에서 태어난 가우디는 구리세 공장의 집안에서 태어나 17세부터 건축을 공부했다. 몸도 허약하고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그림 실력만큼은 뛰어나 건축가의 길을 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1878년 바르셀로나 건축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이 당시 학장이었던 엘리아스 로젠은 가우디에게 졸업장을 수여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러분, 제가 이 졸업장을 천재에게 주는 것인지, 아니면 광인에게 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그것을 우리에게 말해 줄 것입니다.”
가우디는 또한 학창시절에 비라르와 폰트스레 등의 조수로써 설계활동에 종사하였으며 이후 시청 산하의 여러 프로젝트를 수주 받으면서 25세가 되던 해 건축가의 길을 걷게 된다. 1888년 카사 비센스를 설계하며 본격적으로 유명해져 갔는데 이후 카탈루냐의 명문가인 코미야스 후작가의 별장을 건축하면서 그의 평생의 후원자인 에우세비 구엘 백작과의 만남을 가진다. 이후 구엘 가의 건축가가 되었으며 이후 “구엘”의 이름이 붙은 건축물을 대대적으로 설계해나간다. 그의 건축은 모든 면에서 곡선이 지배적이며, 벽과 천장이 굴곡을 이루고 섬세한 장식과 색채가 넘쳐 야릇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따라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엽에 걸쳐 유럽을 풍미하였던 아르누보의 에스파냐 판 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다. 그는 곡선에 관해서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는데 그의 곡선에 대한 생각을 가장 잘 표현 해 주는 말이다.
“La linea recta es del hombre, la curva pertenece a Dios.”
“직선은 인간의 선이고 곡선은 신의 선이다.”
그는 구엘의 무제한적인 지원 아래 다양한 건축을 설계 하였는데 카사 바트요나, 카사 밀라 등의 작품, 또한 그가 평생에 걸쳐 설계한 La sagrada familia, 성 가족 대 성당은 끝내 그 완성된 모습을 보지 못 하고 1926년 성당의 미사 이후 귀가 길에 사고 사로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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