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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견학레폿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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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등록일
2013.11.25
최종 저작일
20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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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부석사의 유래
2. 부석사의 건축양식
3. 부석사의 문화유산들
4. 맺음

본문내용

최순우 선생님의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를 통해 우리들에게 친숙한 무량수전이 있는 영주 부석사에 다녀왔다. 예전 국어책에 실렸던 최순우 선생님의 작품에서 표현된 무량수전은 마냥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직접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로웠다. 단풍이 한창인 때라, 봉황산 아래에 위치한 부석사의 나무들도 울긋불긋 아름답게 단장하고 있었다. 이번 문화유산 조사의 목적지를 부석사로 정한 것은 다른 이유가 있다기 보다는 어머니가 단풍 구경을 가고 싶어 하셔서, 마침 부석사의 단풍이 유명하다고 하여 가게 되었는데 무척이나 아름다운 부석사의 모습에 매료되어버렸다.

1. 부석사의 역사
<삼국사기>에 따르면 의상이 임금의 뜻을 받들어 부석사를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삼국유사>에는 "의상이 태백산에 가서 조정의 뜻을 받들어 부석사를 세우고 대승불교를 포교하니 영감이 많이 나타났다"고 전한다. 따라서 신라 문무왕 16년 2월에 의상이 문무왕의 뜻을 받들어 창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부석사의 생김을 정리한 역사적 기록물들은 남겨져 있지 않고 비석에 쓰인 몇 문자나 절을 재건, 보수한 기록만 남아있다. 부석사의 초기에는 의상의 영정이 있었던 조사당을 중심으로 초가집이 몇 채 있는 소박한 곳이었으리라 전해진다. 부석사는 의상이 초조*인 화엄종의 본찰로 의상의 제자인 신림이 화엄종을 크게 중흥시키며 규모면에서도 크게 변모하였다. 신라시대를 지나 고려시대에는 원융대덕 때 화엄경판과 원융국사비가 만들어져 전해지고 있어서 쭉 화엄종이 부석사에서 이어져온 것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에는 보다 많은 기록들이 남아 있는데, 조선시대에는 부석사의 여러 건물들의 소실과 보수, 단청*, 중건 등이 꾸준히 이루어졌다.
부석사라는 이름이 지어진 것은 무량수전 왼편에 있는 부석(浮石), 즉 떠있는 돌 때문이다. 여기에는 하나의 이야기가 전해내려 온다. 의상이 당나라로 불교를 공부하러 갔을 때, 의상을 짝사랑하던 선묘라는 여인이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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