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당양조사전 第二十七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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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6
최종 저작일
20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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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한 소년은 머리에 통천관을 쓰며 허리에 용반대를 매어 몸에 강홍색 도포를 입고 손에 벽옥규를 집고 연달아 억울함을 호소하며 눈물과 콧물을 교대로 흘리다가 앞을 향하여 우문화급을 잡고 욕했다. “나는 수양제의 아들인 진왕 양호이다. 네 부자가 우리 수나라의 두터운 은혜를 입고 보답할 생각을 안하고 시역의 일을 시행하니 너희들의 간사한 음모로 나를 백성의 주인으로 세워야 하나 뒤에 어떤 잘못으로 나를 짐독을 마시게 하여 죽게 하며 시체를 노출시켜 거두지 않는가? 지금 내가 황천과 후토에 호소하여 네 생명으로 보상받으려고 한다.”
化及曰:“是汝天命當盡, 於我何事?汝飲鴆酒, 我實不知之。”
화급왈 시여천명당진 어아하사 여음짐주 아실부지지
우문화급이 말했다. “네 천명은 응당 다함인데 내가 어떤 일을 하겠는가? 네가 짐독주를 마심은 나는 실제 그것을 모른다.”
言未絕, 只見臺下一簇人來, 彎弓搭箭, 擧劍揮刀, 皆勇敢之士.
언미절 지견대하일족인래 만궁탑전 거검휘도 개용감지사
말이 아직 귾어지기 전에 단지 대 아래 한 무리 사람이 옴이 보이니 활을 당기고 화살을 매겨 검을 들고 칼을 휘두르니 모두 용감한 군사였다.
跑上臺來, 將化及推倒地下, 刀劍亂刺, 罵曰:“吾乃隋之郎將趙行樞、司馬德勘、元禮、直閣一輩之人, 昔日我等與汝共謀, 來殺無道, 因其荒淫, 苦虐下民, 以此謀而殺之, 選立其子, 欲與我等造福。豈料汝自立爲帝, 淫亂后妃, 鴆其幼主, 汝之所行, 比煬帝又有甚焉。今吾此數人何罪, 汝盡殺之?今衆訴屈於天, 令我等索命於汝。”
포상대래 장화급추도지하 도검난자 매왈 오내수지낭장조행추 사마덕감 원례 직각일배지인 석일아등여여공모 래살무도 인기황음 고학하민 이차모이살지 선립기자 욕여아등조복 기료여자립위제 음란후비 짐기유주 여지소행 비양제우유심언 금오차수인하죄 여진살지 금중소굴어천 령아등삭명어여
대 위에 뛰어 와 우문화급은 땅에 밀려 넘어지며 칼과 검이 어지러이 찌르며 욕하면서 말했다. “나는 수나라 낭장 조행추, 사마덕감, 원례 직각의 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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