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독 A+ 자료) 삼국유사 - 단군왕검, 삼국사기- 주몽설화 원문 + 훈음 + 해석

저작시기 2013.05 |등록일 2013.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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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강독 시간에 A+ 받은 정리노트 중의 일부분입니다.

원문 및 한자 훈음, 해석본이 첨부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십니다.

목차

한자 원문, 한자 훈음, 해석본으로 구성

본문내용

<위서(魏書)>에 이르기를, 이로부터 2000년 전에 단군왕검이 있었다. 그는 아사달(阿斯達)에 도읍을 정하였다.
(경(經)에 이르기를, 무엽산無葉山이라 하고 또는 백악白岳이라 하는데 백주에 있다.
혹은 또 개성開城 동쪽에 있다고도 한다. 이는 바로 지금의 백악궁이다)
나라를 세워 국호(國號)를 조선(朝鮮)이라고 불렀으니 이는 요 임금과 같은 시기였다.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옛날에 환인(桓因, 帝釋)의 서자(庶子) 환웅(桓雄)이 있었다. 자주 천하에 뜻을 두어, 인간 세상을 구하기를 탐냈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三位太伯)을 내려다보니, 인간들을 널리 이롭게 해 줄 만했다. 이에 환인은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환웅(桓雄)에게 주어 인간(人間)의 세계를 다스리게 했다.
환웅(桓雄)은 무리 3,000명을 거느리고 태백산(太伯山) 꼭대기(곧 태백산太白山은 지금의 묘향산妙香山)에 있는 신단수(神檀樹) 밑에 내려왔다.
이곳을 신시(神市)라 하고, 이 분을 환웅천왕(桓雄天王)이라고 이른다.
그는 풍백(風伯)•우사(雨師)•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곡식•수명(壽命)•
질병(疾病)•형벌(刑罰)•선악(善惡) 등을 주관하고, 모든 인간의 360여 가지 일을 주관하여 세상을 다스리고 교화(敎化)했다.
이때 범 한 마리와 곰 한 마리가 같은 굴 속에서 살고 있었는데 그들은 항상 신웅(神雄), 즉 환웅에게 빌어 사람이 되어지기를 원했다.
이때 신웅이 신령스러운 쑥 한 줌과 마늘 20개를 주면서 말하기를 `너희들이 이것을 먹고 백일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곧 사람이 될 것이다`했다.
이에 곰과 범이 이것을 받아서 먹고 삼칠일(21일) 동안 조심하였다.
곰은 여자의 몸으로 변했으나 범은 조심을 잘못해서 사람의 몸으로 변하지 못했다.
웅녀(熊女)는 혼인해서 같이 살 사람이 없으므로 날마다 단수(壇樹) 밑에서 아기 배기를 소원했다. 이에 환웅이 변하여 그와 혼인했다. 이내 잉태하여 아들을 낳았다. 그 아기의 이름을 단군왕검(檀君王儉)이다.
이 때가 당고(唐高)가 즉위한 지 50년인 경인년(庚寅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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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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