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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저자의 문장 강화를 읽고(느낀 점 10가지)

나는 문장을 표현하는데 아직도 많이 미숙하다고 생각한다. 문장 작성 능력을 늘리고 문장을 작성할 때 다른 사람에게 올바르고 완전한 문장을 전달하기 위해 지식을 늘리기 위해 한 권의 책을 선택했다. 선택한 책을 이태준 저자의 문장강화라는 책이였다. 이 책을 접하였을 때 다양한 문학 작품에서 뽑아 낸 예문들과 이태준 저자의 어려운 문장들로 인하여 읽기에는 부담감이 있었다. 책이 출판된 지도 오래되었고, 많은 예문들이 오늘 날 새겨 가며 읽기에는 낡아 버렸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런 생각은 곧 탄성과 감탄으로 바뀌었고 이태준 저자의 글은 살아 움직여 나의 눈과 귀에 쏙쏙 들어와 문장의 새로운 세계로 접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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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12.01.25 최종저작일 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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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저자의 문장 강화를 읽고(느낀 점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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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나는 문장을 표현하는데 아직도 많이 미숙하다고 생각한다. 문장 작성 능력을 늘리고 문장을 작성할 때 다른 사람에게 올바르고 완전한 문장을 전달하기 위해 지식을 늘리기 위해 한 권의 책을 선택했다.
    선택한 책을 이태준 저자의 문장강화라는 책이였다. 이 책을 접하였을 때 다양한 문학 작품에서 뽑아 낸 예문들과 이태준 저자의 어려운 문장들로 인하여 읽기에는 부담감이 있었다. 책이 출판된 지도 오래되었고, 많은 예문들이 오늘 날 새겨 가며 읽기에는 낡아 버렸기 때문이다.하지만 그런 생각은 곧 탄성과 감탄으로 바뀌었고 이태준 저자의 글은 살아 움직여 나의 눈과 귀에 쏙쏙 들어와 문장의 새로운 세계로 접하게 해주었다.

    목차

    1. 문장 작법의 새 의의

    2. 문장과 언어의 문제

    3. 운문과 산문

    4. 각종 문장의 요령

    5. 퇴고의 이론과 실제

    6. 제재, 서두, 결사 기타

    7. 대상과 표현

    8. 문체에 대하여

    본문내용

    1. “글은 곧 말이다.”(p.12)

    생각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넘치게 말하지만 정말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다. 정작 전달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쓸데 없는 부연설명을 덧붙여 항상 상대방에게 듣기 좋은 소리로 포장하여 말로써 전달한다. 그렇게 꼭 포장하고 포장하여 전달하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지금 내가 말로 전달하는 대신 쓰고 있는 이 글은 말로 표현될 것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여 글로 전달하고 있다. 말로 표현해야할 것들을 머리 속에서 정리하고 다듬어서 글로 옮기니깐 말이다. 하지만 생각하는 만큼 글 쓰는 일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 짧은 몇 마디의 글을 우리말을 써서 글로 옮기는 연습을 시작한 뒤로, 나의 뇌는 온통 쓰고 싶은 말과 그 말을 대신할 다른 말을 찾기 위해서 쉬지 않고 돌아간다.
    왜 굳이 그런 힘든 길로 돌아 가냐고 묻는 다면, 일상적인 말로 일상적인 글을 쓰다보면 결국 그런 일상적인 평범한 인간 밖에 안될 것 같아서다.
    말은 속된 말로 씨도 되고, 속담에 발 없는 말은 천리도 간다라는 문구가 있다. 말이라는 낱말은 참 많은 것이 남겨진다. 말은 수증기처럼 곧 사라지만 누구의 머리 속엔 평소 상처가 될 만한 말이란 씨가 뿌리가 되어 뻗어 나갈 수도 있다.
    이렇게 수증기처럼 사라질 말을 마음 속으로 정리하고 다듬어서 글로 표현하여 상대방에게 전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2. “명필 완당 김정희는 ‘난초를.. 그림에 법이 있어도 안 되고 법이 없어도 또한 안 된다’라 하였다. 문장에도 마찬가지이다.”(p.16)

    그러므로 글을 쓰는 데는 법이 있어서도 안되고 법이 없어서도 안 된다는 뜻을 전달하는 것 같다.
    글 쓰는 것이 말하는 것과 다른 것은 말하는 것은 따로 배우지 않아도 성장함에 따라 상대방과 많은 대화를 통해 지식이 쌓여 배워지지만, 글을 쓰는 것은 문장표현과 정확한 의사전달을 통해 가르침을 받고 깨닫는 것이 있어서 잘 쓰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상대방과 대화하는 말은 정확한 표준어가 없거니와 잘못된 말의 전달, 아무리 말을 길게 늘어 놓아도 가공되지 않는 말이 글이 되기에는 부족하다고 본다.
    말이 글이 되기 위해서는 설계적이고 올바른 선택적, 더 조직적이고 통제 등의 공부와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살아가면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서 `법이 있어서도 안되고 없어서도 안 된다`는 철칙은 유용한 명제이다.

    3. "글짓기가 아미라 말 짓기, 글이 아니란 말이다. 우리가 표현하려는 것은 마음이요. 생각이다! 감정이다. 마음과 생각과 감정에 가까운 것은 글보다 말이다. ‘말’은 곧 ‘마음’이다. 이제부터의 문장작법은 글을 죽이더라도 먼저 말을 살리는데, 감정을 살려놓는 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p.22)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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