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1 내과실습, case study, 폐암환자

최초 등록일
2011.05.19
최종 저작일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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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인간호학1
내과 실습 case study입니다.

문헌고찰, 검사, 검사결과, 복용약, 임상적 증상, 간호진단
모두 있습니다.

대상자는 `폐암` 환자 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문헌고찰
(1) 비 소세포성 폐암 (non-small-cell lung cancer = NSCLC)
(2) 폐렴
Ⅲ. 연구기간 및 방법
Ⅳ. 간호과정
■ 간호사정
1) 개인력
2) 건강력
① 현병력
② 과거력
③ 가족력
④ 각 기관별 문진
3) 간호력
4) 신체검진 (ER 당시)
5) 진단을 위한 검사
① 응급화학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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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비 소세포성 폐암 (non-small-cell lung cancer = NSCLC)

■ 정의
폐암은 일반적으로 원발성 폐암을 의미하며, 원발성 폐암은 폐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을 의미한다. 폐에 전이된 암은 폐의 전이암으로 분류하며, 이는 폐암보다는 기원한 장기의 전이암으로 분류하는 것이 타당하다.
폐암은 조직형에 따라 크게 소세포 폐암(small cell lung cancer)과 비소세포 폐암(non-small cell lung cancer)로 구분한다.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는 소세포 폐암이 치료법과 예후 면에서 다른 종류의 폐암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이 있어서이며, 따라서 폐암은 조직학적 진단, 즉 조직검사의 결과가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데 아주 중요하다.

■ 원인
폐암의 원인으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흡연으로, 폐암의 약 85%는 흡연에 의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흡연은 폐암의 발생 위험을 13배 증가시키며, 장기간의 간접 흡연은 1.5배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흡연의 양과 기간도 폐암에 걸릴 확률과 관련이 있다. 이렇게 폐암이 걸릴 위험이 높았던 흡연자들도 금연을 하면 향후에 폐암에 걸릴 위험도가 금연 후 15년간 계속 감소하여, 금연 15년 후 폐암에 걸릴 위험도는 비흡연자의 약 2배로까지 떨어진다. 그러나 이 이후에도 완전히 폐암에 걸릴 위험도가 비흡연자와 같은 수준으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이러한 담배의 해악은 여성에게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 같은 정도로 흡연에 노출되었다면 남자보다 여자가 폐암 발생 확률이 1.5배 높다.
약 15%의 폐암은 비흡연자, 즉 예전에도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사람에게 생긴다. 이들의 대다수는 여성이다. 폐암을 일으키는 흡연 외의 원인으로는 간접흡연, 석면(asbestos), 라돈(radon), 비소, 카드뮴, 니켈 등의 금속, 이온화를 하는 방사선, 다환방향족 탄화수소(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s), 폐 섬유증(pulmonary fibrosis), 방사선 치료, HIV 감염 등이 있다. 유전적 요인도 폐암에 걸릴 확률이나 폐암의 예후와 관련이 있다.

■ 증상
폐암은 증상이 나타날 때 쯤이면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다.
즉 진행된 폐암이더라도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히 있다. 폐암 환자의 5~15% 정도는 무증상일 때 폐암으로 진단을 받는다. 하지만 대부분은 증상이 나타난 뒤에야 폐암으로 진단을 받는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건강 검진으로 폐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공인된 선별검사 방법도 현재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 가슴 부위의 전산화 단층촬영(CT)을 이용한 폐암의 조기 검진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유효함을 입증하지 못하였다. 즉, CT로 폐암에 대한 건강 검진을 받은 경우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인다는 것을 입증하지 못했다.
대부분의 폐암 환자는 진단 당시에 하나 이상의 증상을 가지고 있는데, 이 중 가장 흔한 증상은 기침, 객혈, 흉통(가슴 통증), 호흡곤란이다. 폐암의 진단 당시에, 기침은 폐암 환자의 50~75%에서, 객혈은 25~50%에서, 흉통은 약 20%에서, 호흡곤란은 약 25%에서 나타난다. 이 외에 폐암이 생긴 부위에 따라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 진단
폐암의 진단은 환자에게 과거 병력을 듣고 신체 검진을 하는 것이 폐암의 진단과 병기 설정(폐암이 몇 기까지 진행되었는지를 판단)에 큰 도움을 준다. 혈액 검사도 폐암이 진행되어 전이 유무, 종양 표지자라는 혈액 검사가 폐암의 예후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어떠한 혈액 검사도 그것만으로 폐암을 진단할 수는 없다. 폐암이 의심되는 모든 환자는 가슴 부위의 X선 촬영을 받아야 한다. 다음으로 조영제를 사용한 전산화 단층촬영(CT)를 시행하여 보다 정밀한 평가를 받을 수가 있다. 보다 정확한 병기 설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 뇌 CT 혹은 자기공명영상 촬영(MRI), 뼈 스캔(bone scan) 등이 부가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이러한 검사들에서 폐암이 의심된 환자는 반드시 조직 검사를 받아야 한다. 물론 예외적으로 아주 초기의 폐암이 의심되는 경우 진단과 치료를 겸하여 바로 수술을 시행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환자들은 악성 종양이 맞는지, 맞다면 조직형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하여 조직 검사를 받아야 한다. 수술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환자는 수술을 견뎌낼 수 있는 조건인지를 평가하기 위하여 폐기능 검사와 폐관류 스캔, 운동부하 폐기능 검사 등을 필요에 따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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