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몽 원문번역

최초 등록일
2009.12.21
최종 저작일
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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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몽 원문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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昔義湘法師, 始自唐來還, 聞大悲眞身住此海邊崛內. 故因名洛山. 蓋西域寶陀洛伽山. 此云小白華. 乃白衣大士眞身住處. 故借此名之.
齋戒七日, 浮座具晨(展)水上, 龍天八部侍從, 引入崛內. 參禮空中, 出水精念珠一貫獻之. 湘領受而退, 東海龍亦獻如意寶珠一顆. 師捧出. 更齋七日, 乃見眞容. 謂曰: “於座上山頂, 雙竹湧生, 當其地作殿宜矣.” 師聞之出崛, 果有竹從地湧出. 乃作金堂, 塑像而安之, 圓容麗質, 儼若天生. 其竹還沒, 方知正是眞身住也. 因名其寺曰洛山. 師以所受二珠, 鎭安于聖殿而去.
後有元曉法師, 繼踵而來, 欲求瞻禮. 初至於南郊水田中, 有一白衣女人刈稻. 師戱請其禾, 女以稻荒戱答之. 又行至橋下, 一女洗月水帛. 師乞水, 女酌其穢水獻之. 師覆棄之, 更酌川水而飮之. 時野中松上有一靑鳥. 呼曰: “休醍醐和尙.” 忽隱不現. 其松下有一隻脫鞋. 師卽到寺, 觀音座下, 又有前所見脫鞋一隻. 方知前所遇聖女乃眞身也. 故時人謂之觀音松. 師欲入聖崛, 更覩眞容, 風浪大作, 不得入而去.
後有崛山祖師梵日, 太和年中入唐, 到明州開國寺. 有一沙彌, 截左耳, 在衆僧之末. 與師言曰: “吾亦鄕人也. 家在冥州界翼嶺縣德耆坊. 師他日若還本國, 須成吾舍.” 旣而遍遊叢席, 得法於鹽官(事具在本傳), 以會昌七年丁卯還國. 先創崛山寺而傳敎.
大中十二年戊寅二月十五日, 夜夢昔所見沙彌到窓下. 曰: “昔在明州開國寺, 與師有約,旣蒙見諾, 何其晩也?” 祖師驚覺. 押數十人, 到翼嶺境, 尋訪其居. 有一女居洛山下村, 問其名, 曰德耆. 女有一子, 年才八歲, 常出遊於村南石橋邊. 告其母曰: “吾所與遊者, 有金色童子.” 母以告于師. 師驚喜, 與其子尋所遊橋下. 水中有一石佛舁出之. 截左耳, 類前所見沙彌. 卽正趣菩薩之像也. 乃作簡子, 卜其營構之地, 洛山寺方吉. 乃作殿三間安其像(古本載梵日事在前, 湘曉二師在後. 然按湘曉二師事在於高宗之代, 梵日在於會昌之後. 相去一百七十餘歲. 故今前却而編次之. 或云: 梵日爲湘之門人, 謬妄也).
後百餘年, 野火連延到此山. 唯二聖殿獨免其災, 餘皆煨燼. 及西山大兵已來, 癸丑甲寅年間, 二聖眞容及二寶珠, 移入襄州城. 大兵來攻甚急, 城將陷時, 住持禪師阿行(古名希玄), 以銀合盛二珠. 佩持將逃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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