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군의 열두달을 읽고(A sand county almanac/THE LAND ETHIC)

최초 등록일
2009.08.22
최종 저작일
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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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국립대 재학생입니다.
모래군의 열두달(A sand county almanac/THE LAND ETHIC)을 읽고 느낀 감상문입니다. 단순 감상문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새만금 사업과 토지윤리을 예로 들어 설명하였습니다. 참고자료로 새만금에 관한 간단한 그림과 일본어 번역 및 한글이 함께 있어 발표자료 및 레포트를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글 및 일본어를 모두 원하시는 분은 더욱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모래 군의 열두달을 읽고, 환경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과학인으로써 굉장히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또한, 마지막 귀결부분에 나오는 토지윤리 부분을 읽으면서 지금 한창 대한민국에서 이슈가 되고,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사업이 하나 생각이 났다. 그 국가 사업의 명칭은 바로 새만금 사업이다. 얼마 전 한국의 법원에서 새만금 사업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났다. 새만금 사업에 대해 “용도와 개발 범위를 먼저 결정하고, 환경평가를 거친 뒤 사업을 실시하라”는 법원의 조정 권고안이 나왔다. 조정안에 따라 용도와 개발범위를 공론화해야 할 경우, 당사자 간의 힘겨루기를 넘어 토지윤리에 바탕을 둔 정도를 밟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어 번역)
まず、A sand county almanacを読んで、環境を勉強して研究している科学人として多くのことを感じることができた。そして、最後のPART III: THE UPSHOTにある土地倫理を読みながら、ごの本の核心は最後のPART III: THE UPSHOTの部分がということを感じた。帰結中の帰結これか?。最後の帰結部分には土地濫用ということを沮止することができない保全運動の無能力に対する悲しみと怒りと当惑と複雑さが盛られているようだった。また、土地倫理で一番問題なられていることは人間が土地を征服者としての経済的資源のみのために所有した商品で外に思わないというのだ。今、大韓民国でイシューになって、社会的問題になっている事業が一つ思い出した。その国家事業の名称はセマングン事業である。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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