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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동일본대지진과 ‘플루토군’의 부활 -캐릭터의 정치학과 ‘번역’을 중심으로 (3.11 East Japan Great Earthquake and the Revival of Plutokun - Focusing on the Politics of Characters and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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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4 최종저작일 2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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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동일본대지진과 ‘플루토군’의 부활 -캐릭터의 정치학과 ‘번역’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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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원자력과 사회문화의 독특한 교차점 분석
    • 🌍 3.11 동일본대지진의 심층적 사회적 영향 탐구
    • 🤖 캐릭터를 통한 정치적 메시지 전달 메커니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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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현대일본학회
    · 수록지 정보 : 일본연구논총 / 39호 / 317 ~ 340페이지
    · 저자명 : 김효진

    초록

    본 논문은 플루토늄을 의인화한 캐릭터인 ‘플루토군’의 탄생에서 3.11 동일본대지진 이후 트위터봇으로 부활에 이르기까지 플루토군의 궤적을 캐릭터의 정치학과 사카이 나오키의 ‘번역’ 개념을 통해 분석한다.
    플루토군은 1990년대 초반 원자력발전 홍보애니메이션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그러나 플루토늄의 안전성을 지나치게 강조한 내용이 물의를 일으키면서 절판되었고, 이에 대한 비판으로서 등장한 ‘라지오만’의 플루토군 패러디 만화는 플루토군 자체가 원전추진세력의 거짓을 폭로하는 존재로서 그려지고 있다. 이후 약 20여년간 잊혀져 왔던 플루토군은 3.11 동일본대지진을 계기로 트위터봇(Twitterbot)으로 부활하여 방사능 오염 문제뿐만 아니라 원자력 발전에 대한 사회적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채 3.11을 망각하고자 하는 일본사회에 대한 가장 첨예한 비판으로 기능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플루토늄에 대한 공포를 통제가능한 위험으로 ‘번역’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된 플루토군의 탄생을 일본사회에 팽배한 ‘귀여움의 문화’와 캐릭터화를 통한 권위의 완화를 통해 분석하는 한편, 3.11 이후 플루토군이 그를 탄생시킨 주체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특정한 정치적 이슈와 메시지를 생성하는 위치(position)이자 출발점으로서 새로운 ‘번역’을 생성하고 있다는 점을 밝히고자 했다.

    영어초록

    In this article, I analyze the trajectory of Plutokun, from its birth of as a character of Plutonium, created by Japan's Power Reactor and Nuclear Fuel Development Corporation (PNC) to its revival after 3.11 East Japan Great Earthquake through the politics of 'translation' by Naoki Sakai.
    Plutokun first emerged in the short educational animation titled "Pluto-kun, Our Reliable Friend (1993)," which was severely criticized as underestimating the danger of plutonium. Rajiwoman Comics appeared as its parody in 1994, focusing on the untruthfulness of the animation, but both of them have been forgotten for about twenty years. But after 3.11 East Japan Great Earthquake, Plutokun as Twitter bot revived and has functioned as starting point reminding Japanese people of nuclear energy as an impending problem of Japanese society.
    Beyond the politics of characters, focusing on the the question "who creates them and what intentions there are," I argue that we should consider Plutokun as 'translation' in that 1) it transformed Plutonium from uncertain and horrible to safe and something under control in its animation, and 2) after 3.11 East Japan Great Earthquake, it succeeds in translating forgotten, but exiting danger of nuclear power into visualized, mutial communication via Twitter. The trajectory of Plutokun shows us that translation is an endless process of formation of new mea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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