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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제질서관과 중국 : 탈아시아의 인지적 관성을 중심으로 (Japan’s View of International Order and China : Focusing on the Cognitive Inertia of Getting out of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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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7.13 최종저작일 2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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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제질서관과 중국 : 탈아시아의 인지적 관성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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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아시아 국제정치의 복잡한 역학관계를 심층적으로 분석
    • 🔍 일본의 역사적 인식구조와 국제질서관을 깊이 있게 탐구
    • 💡 중국-일본 관계의 미묘한 심리적 메커니즘 이해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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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 수록지 정보 : 아세아연구 / 60권 / 2호 / 152 ~ 183페이지
    · 저자명 : 김남은

    초록

    중국은 1990년대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세계정치의 하나의 ‘극’으로 부상했으며, 이에 대한 일본의 충격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처음으로 중국에 추월당하고 있다.”는 느낌과 표리관계를 이룬다. 그러나 중국의 부상을 새로운 현상으로 바라보는 것 자체가 하나의 ‘인지적 관성’인지도 모른다. 일본의 의식구조에는 ‘탈아입구’(脫亞入歐)를 완수한 일본이 중국보다 우월하다는 관념, 즉 ‘탈아시아’적 서열의식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으며, 그것은 메이지유신 이후 전후를 거치면서 일본이 리드해 왔던 동아시아 질서가 이제 중국에 의해 주도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다름 아니다. 이처럼 일본은 자신들의 ‘탈아시아’ 인식과 중국의 부상이라는 갭으로부터 생겨난 ‘인지적 부조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역사적 맥락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즉 일본인들에게는 일본이 계속 경쟁력을 가진 국제적 행위자로 남아있어야 한다는 마음과 동아시아를 선도해야 한다는 욕구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이러한 아시아의 주도권을 선점하려는 욕구가 지속되는 한, 향후에도 위상을 둘러싼 파워경쟁은 불가피할 것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일본의 국제질서관이 내포하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를 지적하고 있으며, 동시에 일본의 대중 인식 패러다임의 가장 본질적인 문제로서 근대지식체계의 차별구조를 조명해 내고 있다.

    영어초록

    China emerged to be one of the poles of the World politics owing to its rapid economic growth in the 1990’s, and Japan’s shock received from the above fact makes the two-side relation with the feeling “we are being overtaken by China for the first time.” that it could not experience yet. However, it can be seen that the fact itself that they look at the rise of China as a new phenomenon is one ‘cognitive inertia’. In the perceptive structure of Japanese, the concept that Japan which completed ‘Getting out of Asia and Entry into Europe’ is superior to China, namely ‘Getting out of Asia’-like concept of rank settles down deep-rootedly, and it is nothing but the fear that the East Asia order which Japan has been leading might be led by China henceforward. In other words, the fear that hierarchical order similar to the traditional order in the East Asia might be resurrected is shaking present Japan.
    Like this, Japanese are experiencing ‘cognitive inharmony’ that comes from the gap between their own ‘Getting out of Asia’ cognition and the rise of China, and such a phenomenon is in the inseparable relation with the historical context. In Japanese’s heart, the mind that Japan should remain the international doer which has competitiveness and the desire that it should lead the East Asia still exist continuously. In addition, as long as the desire to preoccupy the hegemony over Asia lasts, the power struggle surrounding the statuses will be unavoidable in the future as well. This is really a structural problem that Japan’ View of International Order involves and the most intrinsic problem of the public awareness paradigm.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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