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글쓰기 2.1 업데이트
PARTNER
검증된 파트너 제휴사 자료

한일 신문의 프레임과 주관적 표현비교를 통한 갈등 조장 여부 분석 (Comparative Study of Frame and Subjective Expression in Articles of Korean and Japanese Newspapers)

30 페이지
기타파일
최초등록일 2025.06.22 최종저작일 2014.03
30P 미리보기
한일 신문의 프레임과 주관적 표현비교를 통한 갈등 조장 여부 분석
  • 미리보기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지역언론학회
    · 수록지 정보 : 언론과학연구 / 14권 / 1호 / 37 ~ 66페이지
    · 저자명 : 박형준

    초록

    언론 보도가 한일 관계 악화를 부추기는 요소인지 파악하기 위해 2012년 8월 10일부터 1년 동안 조선일보와 한겨레, 요미우리신문과 아사히신문의 보도를 분석했다. 특히 상대 국가를 보도할 때 사용한 프레임과 주관적 형용사와 부사, 동사의 사용 빈도를 파악했다. 연구 결과 4개 신문 모두 ‘모호하거나 중립적인 프레임’을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했다는 점은 긍정적이었다. 하지만 중립적인 프레임 다음으로 한국 신문은 ‘의심스런 지역패자’ 프레임을, 일본 신문은 ‘열등한 국가’ 프레임을 많이 사용했다. 이는 국민들로 하여금 상대 국가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게끔 만들 수 있다. 한일 신문 모두 주관적 동사를 너무 많이 사용했다. 한국 신문은 주관적 동사 사용 비율이 50%를 넘었고 일본 역시 40%를 넘었다. 사실을 전달할 때 주관적 동사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객관성이 결여돼 부정확한 보도로 이어질 수 있다. 또 한국 신문이 일본 신문보다 더 부정적으로 상대 국가를 보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영어초록

    To find the answer for the question 'whether media exacerb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Japan' during the conflict era of 10/8/2012 ~ 10/8/2013, this study analyzed news frame and subjective expressions in the articles of both Korean and Japanese newspapers when they covered other countries news. Newspapers were consist of Korea's Chosun Ilbo and Hankyoreh, Japan's Yomiuri Shimbun and Asahi Shimbun. As result, all the 4 newspapers most frequently used 'balanced' frame which is unlikely to be linked with worsened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Japan. Second frequently used frame was ‘suspicious regional power’ for Korean newspapers and ‘inferior’ for Japanese newspapers. Second frequently used frame can incite people to have hostile feeling against opponent country. 4 newspapers were proven to use subjective verbs too much in the articles. Korean newspapers used the subjective verb with one out of 2 articles and Japanese newspapers used a little bit less. Subjective verbs will obstruct objective reports, thus easy to be inaccurate. Analysis also showed that Korean newspapers had more negative stance comparing to Japanese newspapers.

    참고자료

    · 없음
  • 자주묻는질문의 답변을 확인해 주세요

    해피캠퍼스 FAQ 더보기

    꼭 알아주세요

    • 자료의 정보 및 내용의 진실성에 대하여 해피캠퍼스는 보증하지 않으며, 해당 정보 및 게시물 저작권과 기타 법적 책임은 자료 등록자에게 있습니다.
      자료 및 게시물 내용의 불법적 이용, 무단 전재∙배포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분쟁 요소 발견 시 고객센터의 저작권침해 신고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피캠퍼스는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아래의 4가지 자료환불 조건을 꼭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오류 중복자료 저작권 없음 설명과 실제 내용 불일치
      파일의 다운로드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파일형식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다른 자료와 70% 이상 내용이 일치하는 경우 (중복임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 필요함) 인터넷의 다른 사이트, 연구기관, 학교, 서적 등의 자료를 도용한 경우 자료의 설명과 실제 자료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2월 09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35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