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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도쿄올림픽의 좌절과 도시의 정치경제 (The Setback of Tokyo bid for the 2016 Summer Olympics and the Urban Political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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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5.03.28 최종저작일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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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도쿄올림픽의 좌절과 도시의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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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정보

    · 발행기관 : 한국공간환경학회
    · 수록지 정보 : 공간과 사회 / 21권 / 3호 / 66 ~ 103페이지
    · 저자명 : 김은혜

    초록

    이 연구는 도시의 정치경제적 관점에서 2016년 도쿄올림픽의 유치활동이 좌절되는 과정을 비판적으로 분석한 논문이다. ‘세계도시’를 표방하는 도쿄 도정은 올림픽 유치와 도시재생을 결합한 ‘성숙도시’ 만들기를 표방했다. ‘환경 콤팩트 재정’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1조 엔 도시재개발을 계획했으나, 사회통합적인 도시재생과는 거리가 멀었다. 유치활동은 도시 경쟁력과 23구 중심의 도심회귀만을강조하면서, 공간적 양극화를 정당화했다. 도쿄 도가 과거 성장시대의 이익유도형정치인 ‘성장연합’을 구성했다면, 저성장시대의 생활정치를 요구하는 시민사회는‘이벤트연합’으로 대항해 나갔다. 올림픽 슬로건과 달리 유치활동과 계획은 매립지의 오염 안정성 문제를, 시설비의 증가를, 그리고 과다지출을 드러내었다. 3·11동일본대지진 이후 ‘일본 부흥’을 이념으로, 도쿄 도는 2020년 올림픽 유치에 재도전을 표명했다. 21세기 도시들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메가이벤트가 세계도시지역의 네트워크를 어떻게 변화되는지 전망해 본다.

    영어초록

    This paper critically analyzes the setback of Tokyo’s bid for the 2016 Summer Olympics from the perspective of urban political economy. Tokyo Metropolitan Government(TMG) with policy goal of ‘global city’, it claimed to support the ‘The Mature city’ to host the Olympic games joining with the urban regeneration. TMG publicly announced ‘Green·Compact·finance’ as the slogan of the 2016 Olympic with a plan of urban development project costing one trillion Yen, it was far from what can promote inclusive urban regeneration. The 2016 hosting activities overemphasize the urban competitiveness and Tokyo 23 wards’ gentrification, justified the urban polarization. TMG repeated the establishment of the ‘growth coalition’based on the pork-barrel politics in the previous high-growth era, while the civil society responded to this with an emphasis on life politics and ‘event coalition’. On the contrary of the slogan, the 2016 hosting activities and plan exposed some problems: the pollution and the safety of reclaimed land, the increase of the cost of equipment, and the excessive official expenditures. Even after the failure in the 2016 Olympic bids, TMG has recently expressed its interest in the bid for the 2020 Olympics by proposing a slogan of ‘Japan’s recovery’ from 3·11 Tōhoku earthquake and tsunami. This paper tries to speculate how the mega-events would change the networks of the global city-regions in the fierce competition of cities in the 21st century.

    참고자료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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