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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적 관객 실천으로서‘영혼 보내기’

언론정보학과 학사졸업논문입니다. 최근 이슈가 된 '영혼 보내기'에 대해 페미니즘적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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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등록일 2020.05.15 최종저작일 2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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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적 관객 실천으로서‘영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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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언론정보학과 학사졸업논문입니다. 최근 이슈가 된 '영혼 보내기'에 대해 페미니즘적으로 분석했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페미니즘과 영화

    3. <미쓰백>에서 나타난 여성 관객들의 페미니즘적 실천
    1) 영혼 보내기
    2) 단체 관람
    3) 여성 관객들의 페미니즘적 실천에 담긴 함의

    4. <걸캅스>로 이어지는 실천과 그에 대한 반발
    1) 여성들의 응원: 영혼 보내기
    2) 남성들의 반발
    (1) 개봉 전 남성 중심 커뮤니티: 영화 폄하
    (2) ‘영혼 보내기’에 대한 비판
    (3) 평점 테러
    (4) 백래시로서의 해석

    5. 나가며

    본문내용

    페미니즘은 2015년 여성혐오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터넷 커뮤니티 ‘메갈리아’를 시작으로, 2016년 초 발생한 ‘강남역 살인사건’을 거치며 한국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이러한 페미니즘의 영향은 2016년 말 인터넷을 휩쓴 ‘#○○○_내_성폭력’ 해시태그 붐으로 인해 문화계에도 적용이 되었다. 문학계에서 시작된 내부 성폭력 고발의 흐름은 문화계 전반에 파장을 낳았다 (성상민, 2018).
    대중문화는 오랜 동안 여성이 팬덤 및 소비자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콘텐츠 생산을 결정짓는 게이트키퍼와 출연자의 다수는 이성애 남성이 차지해왔다. 그 결과 대중문화에는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이 여전히 깊고 넓고 촘촘하게 뿌리내려져 있다.
    그동안 대중은 대중문화가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못하며 불편한 점이 있다는 사실을 부분적으로 인지해 왔지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상투적이고 관용적 표현 혹은 사소한 것으로 넘겨버리거나, 개인적인 재미와 취향의 이름 아래 차별적 요소를 덮어왔다. 그런데 이러한 대중문화가 페미니즘의 강력한 물결과 그 파도를 일으키고 있는 새로운 세대의 여성들에 의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 것이다.
    대중문화 소비자들과 평론가들은 별 것 아니며 괜찮다고 무심코 넘겨왔던 여성/소수자 혐오적인 요소들을 요철화하고 혐오와 차별의 표현이 미치는 효과와 영향력을 발화하면서 이 요철과 그를 둘러싼 담론 및 행동을 의미 있고 중요한 페미니즘 사건으로 만들고 있다. (조혜영, 2017)
    마찬가지로 영화계의 현실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수년간 남성 배우들을 탑이자 서브로 기용한 영화들이 스크린을 점령해, 범죄·사회·액션 등 장르를 막론하고 남성 배우들이 주조연자리를 독차지하면서 여배우들의 설 자리가 없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김지미, 2019) 이처럼 페미니즘이 한국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그에 따른 대중문화에서 드러나는 여성 차별적인 모습에 대한 비판과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18년 10월 개봉한 <미쓰백>은 여성 감독(이지원)이 연출하고, 여성 배우(한지민)가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미쓰백>은 초반 흥행 부진에도 불구하고, 결국 손익분기점 누적 관객 수 70만 명을 넘겼다.

    참고자료

    · 김수아(2017a), 연결행동(Connective Action)? 아이돌 팬덤의 트위터 해시태그 운동의 명암, <문화와 사회>, 297-336.
    · 김수아, 이예슬(2017b), 온라인 커뮤니티와 남성-약자 서사 구축-여성혐오 및 성차별 사건 관련 게시판 토론의 담론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여성학>, 33(3), 67-107
    · 김지미(2019). [영화] 한국 영화의 위기와 위기의 여성들-국가부도의 날, 미쓰백 그리고 도어락, <황해문화>, 2019.3, 302-3100
    · 성상민(2018), 독립영화와 여성 : 영화 밖 여성, 그리고 영화 속 여성, 성상민, <한국독립영화협회>, 14 - 17
    · 오수연(2019), 미닝아웃 바람, <마케팅>, 53(11), 55-61
    · 장일, 김예란(2006), 대중 영화의 이해
    · 조혜영(2017), 대중문화를 사건화하는 페미니즘 서적 – 페미니즘 리부트: 혐오의 시대를 뚫고 나온 목소리들과 괜찮지 않습니다: 최지은 기자의 페미니스트로 다시 만난 세계, <아시아여성연구>, 56(2), 305-313
    · 주유신(2019), 기울어진 운동장으로서의 한국 영화와 성평등 영화정책에 대한 시론,
    · <영상문화콘텐츠연구>, 16, 31-56
    · 김유진(2018.10.25.), 영화 ‘미쓰백’에 쏟아지는 “영혼 보냈다” 후원 물결…영화 한 편도 ‘가치소비’,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1
    · 김선영(2019.6.11.), “걸캅스 ‘영혼 보내기’, 시장 왜곡 바로잡겠다는 운동”, 노컷뉴스, https://nocutnews.co.kr/news/5160461
    · 김지혜(2019.5.13.), “영화를 살리자”…‘미쓰백’→‘걸캅스’로 이어진 ‘영혼 보내기’,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263134
    · 라라 오웬, 윤인경(2019.6.17.), 영혼 보내기: 여성 중심 영화 지지자들의 새로운 관람 문화, BBC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news-48636838
    · 성선해(2019.5.21.), 영화표는 팔렸는데 빈 좌석…‘영혼 보내기’를 아십니까, 맥스무비, https://news.maxmovie.com/398435
    · 위근우(2019.6.11.), “걸캅스 ‘영혼 보내기’, 시장 왜곡 바로잡겠다는 운동”, 노컷뉴스, https://nocutnews.co.kr/news/5160461
    · 이유정(2018.12.10.). '영혼이라도 보냅니다'... 영화사에 기록될 '미쓰백' 현상. 오마이뉴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494712
    · 이유진(2018.11.7.), “우리에겐 여성 서사가 필요해”…손익분기점 넘겨낸 ‘여성 팬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5
    · 임수연(2019.5.24.), 개봉 전부터 개봉 후 2주까지… <걸캅스>를 둘러싼 논란을 추적했다, 씨네21,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93065
    · 82년생 김지영: '평점 테러'로 살펴보는 젠더 갈등 (2019.10.11.), BBC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0011058
    · 김효정(2019.5.23.), 걸캅스 '영혼 보내기' 열풍…영화표 사재기, 불법일까 아닐까 [On-line], 네이버 포스트,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0379428&memberNo=38212397
    · Mulvey, L. (1975), Visual Pleasure and Narrative 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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