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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통전 물의 종류와 의료 효능
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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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통전 1권 산암천수山岩泉水, 아정수, 탕천온천, 염담수, 지장수, 열탕, 생숙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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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문서 내 토픽
  • 1. 산암천수(山岩泉水)
    산 바위 사이에서 나오는 샘물로, 정출하면 함천, 매달려 나오면 유천, 반대로 나오면 범천이라 한다. 맛은 달고 기는 평하며 독이 없다. 전근(근육경련)이 배로 들어갈 염려가 있을 때 치료하며, 많이 복용하되 공복을 피해야 한다. 산에 옥과 좋은 초목이 있으면 양질이며, 흑색 돌과 악성풀이 있으면 사용할 수 없다. 폭포처럼 빠르게 흐르는 물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 2. 아정수(阿井水)
    동아현 제수 복류가 땅속에 있는 우물의 물로, 맛은 달고 짜며 기는 평하고 독이 없다. 약성이 아래로 향하고 무거우며, 연못물을 섞어 사용하면 맑아진다. 어혈의 탁함과 상역하는 가래를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 3. 탕천(湯泉, 온천)
    지열에 의해 지하수가 평균 기온 이상으로 데워져 솟아나오는 샘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5℃ 이상으로 규정한다. 맛은 맵고 기는 열하며 약간의 독이 있다. 옴, 풍라, 여러 창양과 피부의 완고한 마비를 치료한다. 마시고 연못에 오래 목욕하면 땀이 나면 중지한다. 아래에 유황이 있어 물을 뜨겁게 하며, 비석이 있는 곳의 온천은 독성이 있다.
  • 4. 염담수(鹽膽水)
    소금 수조 중 스며나온 검은 즙으로, 맛은 짜고 쓰며 크게 독이 있다. 개선, 누창질환, 벌레가 물거나 독한 벌레가 살에 들어가 새끼를 깔 때를 치료한다. 가축 1홉을 마시면 응당 죽으며 사람도 마찬가지다. 창양에 피가 있으면 칠할 수 없다.
  • 5. 지장수(地漿水)
    황토를 파서 깊이 3척의 구덩이를 만들고 새로 길은 물로 적셔 탁하게 흔들어 맑은 것을 취한 물이다. 맛은 달고 기는 한하며 독이 없다. 중독과 번민을 풀고 곽란과 더위먹어 갑자기 죽음을 치료한다. 음기는 안정되어 정신이 저장되며, 땅은 음에 속하고 지장수는 음중의 음으로 양중의 양을 사한다.
  • 6. 열탕(熱湯)
    맛은 달고 기는 평하며 독이 없다. 주로 양기를 돕고 경락을 운행한다. 반드시 백비탕을 만듦이 좋으며, 반만 끓여 마시면 원기를 손상해 창만이 된다. 사계절 갑작스런 설사와 이질, 사지 냉증을 치료하며, 깊은 끓인 물에 앉아 자주 하면 양을 생성하는 약보다 빠르다. 상한, 상풍, 음식상, 술 손상 초기에 태화탕을 마시면 효과적이다.
  • 7. 생숙탕(生熟湯)
    새로 길은 물과 백비탕을 1잔으로 섞어 고르게 한 것으로, 음양수라고도 한다. 맛은 달고 짜며 독이 없다. 담학, 숙식, 여창을 치료한다. 곽란이 생기려고 하면 1,2되를 마시면 가래와 담을 다 토해내면 낫는다. 곽란과 구토는 몇 모금 마시면 안정된다. 삼초가 소통해 유리하고 음과 양을 분리해 화평을 얻게 한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산암천수(山岩泉水)
    산암천수는 산과 바위 사이에서 자연적으로 솟아나는 샘물로, 오랫동안 자연 여과 과정을 거쳐 형성됩니다. 이러한 물은 미네랄이 풍부하고 자연적인 정화 과정을 통해 깨끗해지므로 건강상 이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대에는 수질 오염 문제로 인해 산암천수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어려워졌으며, 마시기 전에 반드시 수질 검사를 거쳐야 합니다. 전통적으로는 약용 가치가 높다고 여겨졌으나, 과학적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 많습니다.
  • 2. 아정수(阿井水)
    아정수는 특정 지역의 우물에서 나오는 물로, 역사적으로 약용 가치가 있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전통 의학에서는 특정 질환 치료에 사용되었으나, 현대 과학적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이러한 전통 물의 효능은 주로 심리적 안위감이나 플라시보 효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대에는 수도 시설의 발전으로 인해 특정 우물물의 특별한 가치가 감소했으며, 위생 관리 측면에서도 현대식 정수 시설이 더 안전합니다.
  • 3. 탕천(湯泉, 온천)
    온천은 지열로 인해 자연적으로 데워지는 물로, 미네랄 성분과 온열 효과로 인해 실제 건강상 이점이 있습니다. 근육 이완, 혈액 순환 개선, 피부 건강 증진 등의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다만 온천의 효능은 온천의 종류, 온도, 미네랄 성분에 따라 다르며,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 의료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하며, 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 4. 염담수(鹽膽水)
    염담수는 소금과 쓸개 성분을 포함한 물로, 전통 의학에서 소화 및 해독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현대 의학적 관점에서 이러한 혼합물의 효능에 대한 과학적 증거는 부족합니다. 과도한 염분 섭취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특히 고혈압이나 신장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전통 처방을 따르기보다는 현대 의학적 조언을 구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 5. 지장수(地漿水)
    지장수는 땅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물로, 전통적으로 특별한 약용 가치가 있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이는 주로 전설이나 민간 신앙에 기반한 것으로, 과학적 근거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오히려 지표면 아래의 물은 오염 물질이나 해로운 미생물을 포함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대에는 정수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지장수의 특별한 가치는 크게 감소했습니다.
  • 6. 열탕(熱湯)
    열탕은 끓인 뜨거운 물로, 전통적으로 소화 촉진과 해독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뜨거운 물은 실제로 소화 기능을 자극할 수 있으며, 따뜻한 음료는 심리적 안위감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과도하게 뜨거운 물은 식도와 위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적절한 온도 관리가 중요합니다. 열탕의 건강상 이점은 물 자체보다는 적절한 수분 섭취와 온열 효과에 있습니다.
  • 7. 생숙탕(生熟湯)
    생숙탕은 끓이지 않은 물과 끓인 물을 섞은 것으로, 전통 의학에서 균형잡힌 효능을 가진다고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이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개념입니다. 현대 위생 관점에서는 마시는 물을 충분히 끓여서 병원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며, 끓이지 않은 물을 섞는 것은 오염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물의 온도나 끓임 여부보다는 수질 안전성이 더 중요한 고려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