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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의 종류, 사용법 및 주의사항
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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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의 종류를 분석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주의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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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문서 내 토픽
  • 1. 자외선차단지수(SPF)
    SPF는 1962년 Franz Greiter에 의해 도입된 자외선 B의 일광차단지수로, 자외선차단제 도포 시 최소홍반량(MED)을 도포하지 않은 피부의 MED로 나누어 산출된다.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타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정도를 측정하는 지수이며, 사람마다 자외선 감수성과 지역, 피부색, 날씨, 계절, 연령에 따라 다르므로 시간적 개념보다는 가변성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 2. 화학적 자외선 흡수제
    유기물질을 이용하여 자외선을 흡수함으로써 피부침투를 감소시키거나 소멸시킨다. 주로 중파장 자외선 B를 차단하며, 벤조페논유도체, 신나메이트, 살리실산유도체 등이 대표적이다. 자외선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하여 방출하는 원리로 작동하며, 사용감이 가볍고 화장을 덧바르기 용이하나 피부 부작용에 유의해야 한다.
  • 3. 물리적 자외선 산란제
    무기물질이 피부표면에서 자외선을 산란하거나 반사시켜 물리적으로 자외선이 피부로 침투되지 못하도록 차단한다. 차단효과가 우수하고 접촉성 피부염 등의 부작용이 없으며 피부 안전성이 매우 높아 민감한 피부나 어린아이에게 적합하다. 다만 도포 시 불투명하여 크림과 로션에 배합하기에는 좋지 않다.
  • 4. 자외선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
    일상생활에는 SPF10 전후 PA+, 야외 레져나 스포츠는 SPF10~30 PA++, 해양스포츠나 스키는 SPF30 이상 PA++ 이상 제품을 사용한다. 정상피부는 SPF15 이상, 자외선 민감 피부는 더 높은 제품, 건성피부는 정상피부보다 높은 SPF를 권장한다. 6개월 미만 유아는 태양광선을 피하고, 어린아이는 전용제품을 사용하며 눈 주위는 피해서 바르는 것이 좋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자외선차단지수(SPF)
    SPF는 자외선 차단제의 효과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SPF 수치가 높을수록 UVB 차단 능력이 우수하다는 의미이며, SPF 30은 약 97%의 UVB를 차단하고 SPF 50은 약 98%를 차단합니다. 그러나 SPF 수치만으로 제품의 전체 자외선 차단 능력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UVA 차단 능력도 동등하게 중요하므로 광범위 스펙트럼(broad spectrum)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SPF 수치가 높다고 해서 사용량을 줄이거나 재도포 간격을 늘릴 수 있다는 오해가 있는데, 올바른 사용량과 재도포 주기를 지키는 것이 실제 효과를 결정하는 더 중요한 요소입니다.
  • 2. 화학적 자외선 흡수제
    화학적 자외선 흡수제는 자외선 에너지를 흡수하여 열로 변환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옥시벤존, 아보벤존, 옥티노세이트 등이 대표적이며, 일반적으로 가볍고 투명하여 사용감이 우수합니다.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백분현상이 적고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적합합니다. 다만 일부 화학적 흡수제는 피부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며, 호르몬 교란 물질로 지적되는 성분들도 있어 민감한 피부나 임산부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분해될 수 있어 정기적인 재도포가 필수적입니다.
  • 3. 물리적 자외선 산란제
    물리적 자외선 산란제는 산화아연과 이산화티타늄이 주요 성분으로, 자외선을 반사 및 산란시켜 차단합니다. 광범위한 UVA와 UVB를 동시에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피부에 자극이 적어 민감한 피부나 어린이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학적 흡수제와 달리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호르몬 교란 우려가 없습니다. 그러나 백분현상이 발생하기 쉽고 사용감이 무거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노 입자 기술을 적용하여 투명도와 사용감을 개선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으며, 이는 물리적 차단제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4. 자외선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
    자외선차단제의 효과는 제품 선택만큼 올바른 사용법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양(얼굴 기준 약 1/4 티스푼)을 사용해야 표기된 SPF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외출 15-30분 전에 미리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2시간마다 또는 땀을 흘린 후 재도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자외선차단제만으로는 완벽한 보호가 어려우므로 모자, 선글라스, 긴팔 옷 등 물리적 차단 방법과 병행해야 합니다. 또한 계절과 상관없이 연중 사용하고, 실내에서도 창을 통해 들어오는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에는 클렌징으로 완전히 제거하여 피부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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