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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안전기사 작업형 핵심요약 암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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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안전기사 작업형 핵심요약 암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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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문서 내 토픽
  • 1. 크레인 및 이동식 기계 안전관리
    크레인 설치, 조립, 수리, 점검, 해체 작업 시 작업 순서 결정 및 준수, 작업 구역 출입 금지, 악천후 시 작업 중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이동식 크레인 작업 전 권과방지 장치, 브레이크, 클러치, 조종장치, 와이어 로프 상태 점검이 필수이며, 강관비계 인양 시 신호수 지시 준수, 와이어 로프 결함 확인, 2줄걸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원통형 공작물 동요 방지를 위해 쐐기나 구름 멈춤대를 사용하고, 고압선 접근 장소에서는 충전전로 이설, 절연 방호구 설치, 감시인 배치 등 감전방지 대책을 실시해야 한다.
  • 2. 비계 조립 및 해체 안전기준
    달비계 또는 높이 5m 이상의 비계 조립, 해체, 변경 작업 시 관리감독자 지휘 하에 실시하고, 근로자에게 작업 시기, 범위, 절차를 교육해야 한다. 강관비계는 기둥 간격을 띠장방향 1.5~1.8m, 장선방향 1.5m 이하로 설치하고, 첫 띠장은 지상 2m 이하에 설치한다. 비계기둥 최고부로부터 31m 지점 이하는 2본의 강관으로 묶어 세우며, 기둥 간 적재하중은 400kg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이동식 비계는 바퀴에 브레이크와 쐐기로 고정하고, 최상부에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 3. 거푸집 및 동바리 안전관리
    거푸집 동바리 고정, 조립, 해체 작업 시 관리감독자는 안전한 작업방법 결정, 재료 및 기구 결함 점검, 보호구 착용 감시를 수행해야 한다. 깔목 사용으로 동바리 침하 방지, 개구부 상부에는 견고한 받침대 설치, 상하 고정 및 미끄러짐 방지 조치가 필수이다. 파이프 서포트는 3본 이상 연속 사용 금지, 높이 35m 초과 시 2m 이내마다 수평연결재 2개 방향 설치, 목재 지주는 2m 이내마다 수평연결재 설치 및 변위 방지가 필요하다.
  • 4. 콘크리트 타설 및 펌프카 안전
    콘크리트 타설 시 외기 온도에 따라 제한시간을 준수해야 하며, 25도 이상 시 1.5시간, 25도 미만 시 2시간 이내에 완료해야 한다. 하계 타설 속도는 1.5m/hr, 동계는 1.0m/hr을 유지한다. 타설 작업 전 거푸집, 동바리 변형, 변위, 지반 침하 유무를 점검하고, 작업 중 감시자를 배치하여 이상 발견 시 즉시 작업 중지 및 대피시켜야 한다. 콘크리트 펌프카 사용 시 붐 조정 시 주변 전선 위험 예방, 지반 침하 및 아웃트리거 손상 감시가 필수이다.
  • 5. 터널공사 및 NATM 공법 안전
    터널공사에서 불안전한 행동으로는 복장 및 보호구 착용 불량, 불안전한 작업 자세, 불량한 작업 통로 상태가 있으며, 불안전한 상태로는 조명 불량, 분진 발생, 바닥 지하용수 고임이 있다. NATM 공법 측정 사항은 천단 침하, 지중·지표 침하, 내공변위, 록볼트 축력, 숏크리트 응력 측정이 포함된다. 숏크리트 리바운딩 감소를 위해 습식공법 채용, 단위수량 증가, 잔골재율 증가 등의 방법을 적용한다.
  • 6. 발파작업 및 전기안전
    발파작업 시 관리감독자는 점화 신호, 점화자 지명, 근로자 대피장소 및 경로 지시, 점화순서 및 방법 지시의 직무를 수행해야 한다. 고압 충전전로 점검 및 수리 작업 시 근로자에게 절연용 보호구 착용, 절연용 방호구 설치, 활선작업용 기구 및 장치 사용을 지시해야 한다. 특별고압활선 근접작업 시 활선작업용 장치 사용, 접근한계거리 유지, 표지판 설치 또는 감시인 배치가 필수이다.
  • 7. 토공기계 및 건설기계 안전
    토공기계 도괴 방지를 위해 정격하중 준수, 중량물 인양 시 도괴방지 조치, 미끄러짐 방지를 위한 말뚝 또는 쐐기 사용, 아웃트리거 적정 설치 또는 밑받침 목 설치가 필요하다. 지게차 등 차량계 하역운반기계 운전자 이탈 시 하역장치를 낮은 위치에 두고, 원동기 정지 및 브레이크 확실히 거는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 화물 적재 시 편하중 방지, 로프 거기 등 필요한 조치, 운전자 시야 확보가 필수이다.
  • 8. 추락방지 및 낙하물 방지
    높이 2m 이상의 작업 장소 발판은 폭 40cm 이상, 발판 간 틈 3cm 이하, 끝부분 돌출길이 10~20cm로 설치해야 한다. 목재 또는 합판 발판은 폭 40cm 이상, 두께 3.5cm 이상, 길이 3.6m 이내여야 한다. 추락 위험 장소에는 안전난간을 설치하며, 상부 난간대, 중간 난간대, 발끝막이판, 난간기둥으로 구성된다. 낙하물 방지망은 10m 이내마다 1개소 설치, 건물 밖으로 2m 이상 내민 길이, 수평면과 20~30도 각도를 유지해야 한다.
  • 9. 밀폐공간 및 가스용기 안전
    밀폐공간 내 작업 시 입퇴장 인원 점검, 출입 금지, 외부 연락 설비 설치가 필수이다. 공기 체적은 근로자 1인당 10m³ 이상으로 하고, 외기 개방 창 면적은 바닥면적의 1/20 이상으로 설치한다. 기온 10도 이하 환기 시 초당 1m 이상의 기류 접촉을 피해야 한다. 가스용기는 온도 40도 이하 유지, 전도 위험 방지, 충격 회피, 운반 시 캡 씌우기를 준수하며, 통풍 불충분 장소, 화기 사용 장소, 위험물 취급 장소에 설치·저장·방치하면 안 된다.
  • 10. 철골조립 및 교량공사 안전
    철골조립 작업장의 위험요인은 수직 이동을 위한 고정 승강로 미설치, 연결 작업 발판 미설치, 가설 통로 미설치이다. 추락재해 유형으로는 안전대 미착용 상태 추락, 지지로프 없는 추락, 작업발판 없는 추락, 가적치 부재로부터 추락이 있다. 교량 시공 시 사장교, 형교, 아치교, 트러스교 등의 구조형식이 있으며, 동바리 설치 없이 상부를 부설하는 공법으로 FCM, MMS, ILM 공법이 있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크레인 및 이동식 기계 안전관리
    크레인과 이동식 기계는 건설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장비 중 하나입니다. 정기적인 안전검사와 자격 있는 운영자의 배치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날씨 조건, 하중 제한, 주변 환경을 고려한 작업 계획이 중요합니다. 안전장치의 정기적 점검과 근로자 교육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현장 관리자는 작업 전 안전 브리핑을 실시하고, 신호수와 운영자 간의 명확한 의사소통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관리가 건설현장의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2. 비계 조립 및 해체 안전기준
    비계는 건설작업의 필수 요소이지만 부실 시공 시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립 전 설계도면 검토와 지반 상태 확인이 필수입니다. 숙련된 기술자에 의한 정확한 조립과 정기적인 안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특히 강풍이나 악천후 시에는 추가 안전조치가 필요합니다. 해체 시에도 조립 시와 동일한 수준의 안전관리가 요구됩니다. 근로자들의 안전교육과 개인보호장비 착용 의무화를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3. 거푸집 및 동바리 안전관리
    거푸집과 동바리는 콘크리트 구조물의 안전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설계 단계에서부터 정확한 계산과 검증이 필요하며, 시공 중 정기적인 점검이 필수입니다. 특히 콘크리트 타설 시 하중 변화에 따른 안전성 확보가 중요합니다. 부실 시공이나 조기 해체는 구조물 붕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엄격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현장 기술자의 전문성 강화와 안전 감시 체계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 4. 콘크리트 타설 및 펌프카 안전
    콘크리트 타설은 대량의 자재와 중장비가 투입되는 위험한 작업입니다. 펌프카 운영 시 호스 파열, 압력 이상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이 필수입니다. 타설 계획 수립 시 작업 인원, 장비 배치, 안전거리 확보를 고려해야 합니다. 근로자들은 콘크리트의 높은 온도와 화학적 위험성에 대해 인식해야 합니다.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응급 대응 체계 구축으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5. 터널공사 및 NATM 공법 안전
    터널공사는 지하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이루어지므로 높은 수준의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NATM 공법은 암반 상태에 따른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지만, 이로 인한 불확실성 관리가 중요합니다. 지반 침하, 가스 누출, 낙반 등의 위험에 대한 사전 예방 조치가 필수입니다. 정기적인 지질 조사와 구조 안정성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근로자들의 밀폐공간 작업 교육과 응급 상황 대응 훈련이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 6. 발파작업 및 전기안전
    발파작업은 극도로 위험한 작업으로 전문 자격자에 의해서만 수행되어야 합니다. 화약류의 보관, 운반, 사용 전 과정에서 엄격한 규정 준수가 필수입니다. 발파 반경 내 인원 통제와 신호 체계 확립이 중요합니다. 전기안전은 모든 건설현장에서 필수적이며, 누전 차단기 설치와 정기적인 전기 설비 점검이 필요합니다. 근로자들의 전기 안전 교육과 개인보호장비 착용이 감전 사고를 예방합니다.
  • 7. 토공기계 및 건설기계 안전
    토공기계와 건설기계는 건설현장의 핵심 장비이며, 정기적인 정비와 점검이 필수입니다. 운영자의 자격 확인과 안전 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계 주변의 안전거리 확보와 신호수 배치가 중요합니다. 특히 야간 작업 시 조명 확보와 후진 시 감시 체계가 필요합니다. 정기적인 기계 점검과 부품 교체로 기계 결함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8. 추락방지 및 낙하물 방지
    추락과 낙하물은 건설현장에서 가장 많은 사망사고를 야기합니다. 높이 2미터 이상의 작업 시 안전대 착용이 필수이며, 안전대의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낙하물 방지를 위해 작업 구역 하단에 안전망 설치와 출입 통제가 필수입니다.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강화와 규정 준수 문화 조성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안전 감시와 위반 행위에 대한 즉각적인 시정 조치가 사고를 예방합니다.
  • 9. 밀폐공간 및 가스용기 안전
    밀폐공간 작업은 산소 부족, 유독가스 누출 등의 위험이 있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작업 전 공기 질 검사와 환기 시설 확보가 필수입니다. 구조 장비와 응급 대응 인원을 현장에 배치해야 합니다. 가스용기는 올바른 보관, 운반, 사용이 중요하며, 누출 시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근로자들의 밀폐공간 작업 교육과 응급 상황 대응 훈련이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 10. 철골조립 및 교량공사 안전
    철골조립과 교량공사는 높이와 복잡한 구조로 인해 높은 위험도를 가집니다. 설계도면의 정확한 검토와 시공 계획 수립이 필수입니다. 철골 운반 및 조립 시 정확한 신호 체계와 숙련된 기술자 배치가 중요합니다. 안전대, 안전망 등 개인보호장비의 철저한 착용이 필수입니다. 정기적인 구조 안정성 점검과 기상 조건에 따른 작업 중단 기준 설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