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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약물교육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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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정신간호학 실습_약물교육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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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5
문서 내 토픽
  • 1. 향정신병약
    향정신병약은 정형과 비정형으로 분류된다. 정형 항정신병약물은 도파민 수용체를 비선택적으로 차단하여 조현병의 양성증상과 추체외로증상을 조절한다. 클로프로마진, 할로페리돌 등이 있으며 체중증가, 고프로락틴혈증, 기립성 저혈압 등의 부작용이 있다.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은 도파민과 세로토닌 수용체를 동시에 차단하여 양성 및 음성증상을 치료하며 추체외로증상이 적고 재발률이 낮아 1차 치료약물로 사용된다. 아리피프라졸, 올란자핀, 리스페리돈 등이 있다.
  • 2. 항우울제
    항우울제는 여러 종류로 분류된다. 삼환계 항우울제는 노르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 재흡수를 차단하여 우울증을 치료하며 항콜린효과로 야뇨증 조절이 가능하다.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SSRI)는 세로토닌 재흡수를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우울증, 공황장애, 강박장애 등을 치료한다. 노르에피네프린-도파민 재흡수 차단제는 우울증과 금연에 사용되며, 세로토닌-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차단제는 우울증과 불안장애 치료에 사용된다.
  • 3. 기분안정제 및 항불안제
    기분안정제는 리튬과 항경련제로 나뉜다. 리튬은 GABA를 강화하여 기분진정 효과를 일으키며 조증과 우울증 치료에 사용된다. 항경련제(라모트리진, 발프로에이트, 카르바마제핀)는 신경흥분을 억제하여 양극성 감정장애와 두통 치료에 사용된다. 항불안제는 벤조디아제핀계와 비벤조디아제핀계로 나뉘며, 불안, 긴장 완화와 진정을 유도한다.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불면증 등 스트레스 관련 증상 치료에 사용된다.
  • 4. 수면제
    수면제는 벤조디아제핀계와 비벤조디아제핀계로 분류된다. 벤조디아제핀계(플루라제팜, 트리아졸람)는 가벼운 불면증에서 중간 정도의 불면증 치료에 사용되며 어지럼증, 운동실조 등의 부작용이 있다. 비벤조디아제핀계(졸피뎀)는 수면장애의 단기 치료에 사용되며 낮 시간의 졸음, 두통, 기억장애 등의 부작용이 있다.
  • 5. 정신자극제 및 인지기능개선제
    정신자극제는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 방출을 증가시켜 중추신경계 활동성을 높인다. ADHD, 기면증, 우울증 치료에 사용되며 혈압 상승, 식욕 감소, 불면증 등의 부작용이 있다. 인지기능개선제는 치매 치료에 사용되며 아세틸콜린분해효소 억제제(도네페질, 리바스티그민)와 글루타메이트 수용체 길항제(메만틴)로 나뉜다. 알츠하이머 치매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
  • 6. 알코올금단치료제
    알코올금단치료제는 알코올 의존성 치료에 사용된다. 아캄프로세이트는 신경생화학적 알코올 의존성 인자에 작용하여 알코올 욕구를 감소시킨다. 디설피람은 아세트알데히드를 축적시켜 알코올을 싫어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으나 심각한 부작용 위험이 있다. 날트렉손은 알코올 섭취 욕망을 줄이기 위해 사용된다.
  • 7. 추체외로증상 치료제
    추체외로증상 치료제는 항정신병약물의 부작용 치료에 사용된다. 항콜린성제(바이페리딘, 트리헥시페니딜)는 뇌에서 도파민과 아세틸콜린의 기능적 균형을 맞춰 콜린 활동을 억제한다. 도파민작용제(아만타딘)는 도파민 농도를 높인다. 베타차단제는 심장 두근거림을 완화하고 정좌불능증 치료에 사용된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향정신병약
    향정신병약은 정신분열증과 양극성장애 등 심각한 정신질환 치료에 필수적인 약물입니다. 도파민 수용체 차단을 통해 환각, 망상 등의 양성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킵니다. 다만 장기 사용 시 추체외로증상, 대사증후군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신중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최근 개발된 비정형 항정신병약은 부작용이 감소했으나 여전히 개인차가 크므로 환자 맞춤형 치료가 중요합니다.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약물이지만, 약물 순응도 개선과 부작용 관리가 지속적인 과제입니다.
  • 2. 항우울제
    항우울제는 우울증, 불안장애, 강박장애 등 다양한 정신질환 치료의 일차 선택약물입니다. SSRI 계열 약물의 개발로 부작용이 크게 감소하여 안전성이 향상되었습니다. 효과 발현까지 2-4주가 소요되므로 환자 교육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약물 중단 시 금단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점진적 감량이 중요합니다. 개인의 유전적 특성에 따라 약물 반응이 다르므로 약물유전체검사 활용이 치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심리치료와 병행 시 더욱 효과적이며, 정신건강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3. 기분안정제 및 항불안제
    기분안정제는 양극성장애의 조증과 우울증 예방에 효과적이며, 리튬은 오랜 임상경험으로 검증된 약물입니다. 항불안제는 불안장애와 공황장애 치료에 빠른 효과를 제공합니다. 다만 벤조디아제핀 계열 항불안제는 의존성과 내성 위험이 있어 단기 사용이 권장됩니다. 기분안정제는 정기적인 혈중농도 모니터링과 신장, 갑상선 기능 검사가 필수입니다. 장기 사용 시 체중 증가, 떨림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물 선택 시 환자의 증상 특성과 신체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개별화된 치료 계획이 필요합니다.
  • 4. 수면제
    수면제는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지만 장기 사용 시 의존성 발생 위험이 있습니다. 벤조디아제핀 계열은 빠른 효과가 있으나 다음날 졸음, 인지기능 저하 등의 부작용이 있습니다. 최신 약물인 멜라토닌 수용체 작용제는 의존성이 낮아 선호되고 있습니다. 수면제 사용 전 수면위생 개선, 인지행동치료 등 비약물적 치료를 우선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령자의 경우 낙상 위험 증가로 더욱 신중한 사용이 필요합니다. 약물 선택 시 개인의 수면 문제 특성과 신체 상태를 고려하여 최소 유효용량으로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5. 정신자극제 및 인지기능개선제
    정신자극제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에 효과적이며, 특히 소아청소년의 학습 및 사회적응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메틸페니데이트와 암페타민 계열 약물은 빠른 효과를 보이지만 남용 위험이 있어 신중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인지기능개선제는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에서 인지기능 저하를 지연시킵니다. 다만 근본적인 치료는 아니며 보조적 역할을 합니다. 정신자극제 사용 시 심혈관계 부작용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약물 치료와 함께 행동치료, 교육 지원 등 다각적 접근이 최적의 치료 결과를 제공합니다.
  • 6. 알코올금단치료제
    알코올금단치료제는 알코올중독자의 금단증상 완화와 재발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벤조디아제핀은 금단증상의 급성 치료에 효과적이지만 의존성 위험이 있어 단기 사용이 원칙입니다. 날트렉손과 아캄프로세이트는 장기 금주 유지에 도움을 주며 의존성이 낮습니다. 디설피람은 알코올 섭취 시 불쾌한 반응을 유발하여 음주 억제 효과를 제공합니다. 약물 치료만으로는 부족하며 심리치료, 자조모임, 사회적 지지가 필수적입니다. 알코올중독은 만성질환으로 장기적 관리와 재발 방지 전략이 중요하며, 통합적 치료 접근이 성공률을 높입니다.
  • 7. 추체외로증상 치료제
    추체외로증상은 항정신병약 사용의 주요 부작용으로, 근육경직, 진전, 안절부절못함 등이 나타납니다. 항콜린제는 이러한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키며 빠른 효과를 제공합니다. 다만 장기 사용 시 인지기능 저하, 배뇨곤란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베타차단제는 진전 치료에 효과적이며 부작용이 적습니다. 추체외로증상 예방을 위해 항정신병약 선택 시 비정형 약물을 우선하고, 최소 유효용량 사용이 권장됩니다. 증상 발생 시 조기 개입으로 환자의 약물 순응도와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정기적 모니터링과 약물 조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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