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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병동 주요 질환 학습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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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_소아병동_질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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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문서 내 토픽
  • 1. 전신성 긴장간대발작 (Generalized Tonic-Clonic Seizures)
    뇌 손상,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발작 질환. 의식상실, 전신 경직, 경련, 동공확대, 소변/대실금 등의 증상을 보임. 발작 후 혼동, 두통, 구역질 등이 나타남. 신체검진, CBC, 혈액화학검사로 진단하며, 응급 시 기도 개방, 산소 보충, 벤조디아제핀 정맥주사, 활력징후 감시 필요.
  • 2. 소아 천식 (Asthma)
    아동의 흔한 만성 질환으로 기관지 수축, 과민반응성 기도, 기도 염증이 특징. 호흡곤란, 기침, 쌕쌕거림, 빠른 호흡 등의 증상. 폐기능검사, 흉부방사선사진, 피부검사로 진단. 약물요법, 수분공급, 교육, 부모 지원 등으로 치료하며 불안 증가 시 신체 반응 강화됨.
  • 3. 폐렴 (Pneumonia)
    세기관지와 폐포의 염증/감염으로 영아와 어린 아동에게 흔함. 열, 기침, 호흡곤란, 빠른 호흡, 수포음 등의 증상. 세균성, 바이러스성, 진균성, 기생충성으로 분류. 흉부방사선사진, 혈액배양으로 진단하며 항생제, 수분공급, 흉부물리요법 제공. 부모 교육 필수.
  • 4. 위장염 (Gastroenteritis)
    구토와 설사를 동반하는 위와 장의 염증. 영아와 어린 아동은 빠른 탈수 위험. 설사, 과민성, 식욕부진, 구역, 수분/전해질 불균형 증상. 바이러스성, 박테리아성, 기생충성으로 분류. 대변검사, 혈청/소변검사로 진단하며 수분재보충, 묽은 음료/모유 투여로 치료.
  • 5. 세기관지염 (Bronchiolitis)
    하기도 질환으로 바이러스/세균이 염증과 폐쇄 유발. 비염, 기침, 천명, 빈호흡, 수유곤란 등의 경미한 증상에서 심한 감염 시 저산소증, 창백함 나타남. 흉부방사선사진, 효소면역측정법으로 진단. 격리, 가습산소 공급, 수분공급, 분무용 에피네프린/알부테롤 투여로 치료.
  • 6. 요로감염 (UTI)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로 인한 상부/하부요로 감염. 방광염, 요도염, 신우신염으로 분류. 신생아는 비특이적 증상(설명할 수 없는 열, 저체온증), 대부분 아동은 무증상. 소변검사, 딥스틱, 배양검사로 진단하며 항생제요법, 수분재보충, 신장기능 사정 필요.
  • 7. 겸상 적혈구 빈혈증 (Sickle Cell Anemia)
    정상 혈색소가 비정상 혈색소S로 대체되는 유전성 혈색소병증. 낫적혈구가 혈관 차단하여 허혈과 손상 유발. 생후 4~6개월까지 무증상, 이후 뇌졸중, 경련, 망막병증, 골수염, 간비대 등 다양한 합병증. 신생아 선별검사로 진단하며 통증조절, 수분/산소공급, 감염예방, 비경구진통제 투여로 치료.
  • 8. HS 자반증 (Henoch-Schönlein Purpura)
    전신성 혈관염으로 피부 병변(출혈성 발진), 복통, 관절통, 신장염 동반. 감기 후 팔다리에 출혈성 반점 발생, 중력 방향으로 증상 빈번. 특발성, 혈전성, 이차적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으로 분류. 증상으로 진단하며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로 치료.
  • 9. 가와사키병 (Mucocutaneous Lymph Node Syndrome)
    중소동맥을 침범하는 급성 열성 전신혈관 염증질환. 5일 이상 고열, 결막충혈, 인후발적, 손발 부종, 비정형 발진, 경부림프절 비대 특징. 급성기 1~2주, 아급성기 2~4주, 회복기 6~8주. 임상징후로 진단하며 IVIG, 고용량 아스피린 투여로 관상동맥류 위험 감소.
  • 10. 뇌수막염 (Meningitis)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 거미막밑공간의 염증. 급성, 아급성, 만성으로 분류되며 세균성, 바이러스성 구분. 열, 두통, 오한, 수막자극징후 나타남. 뇌척수액 항체/PCR검사로 진단하며 바이러스성은 증상완화요법, 세균성은 즉시 항생제 투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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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전신성 긴장간대발작 (Generalized Tonic-Clonic Seizures)
    전신성 긴장간대발작은 소아 신경계 질환 중 가장 흔하고 심각한 형태의 발작입니다. 이 질환은 뇌의 광범위한 신경 활동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며, 의식 소실, 근육 경직, 그리고 리듬감 있는 경련을 특징으로 합니다. 적절한 항경련제 치료와 발작 유발 요인 관리가 중요하며, 초기 진단과 치료가 예후를 크게 좌우합니다. 장기적인 약물 관리와 정기적인 의료 추적 관찰이 필수적이며, 환자와 보호자의 교육도 매우 중요합니다.
  • 2. 소아 천식 (Asthma)
    소아 천식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흔한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기도의 염증과 과민반응으로 인한 호흡곤란을 특징으로 합니다. 조기 진단과 적절한 약물 치료가 질병 관리의 핵심이며, 흡입 스테로이드제의 정기적 사용이 증상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환경 관리, 알레르겐 회피, 그리고 환자 교육을 통한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이 중요합니다. 개인별 맞춤형 치료 계획 수립이 필요하며, 정기적인 폐기능 검사로 질병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 3. 폐렴 (Pneumonia)
    폐렴은 소아에서 높은 이환율과 사망률을 보이는 중요한 감염성 질환입니다. 바이러스성과 세균성 폐렴의 구분이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며, 적절한 항생제 선택과 지지 요법이 필수적입니다. 예방 백신의 접종이 특정 폐렴 발생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예방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조기 진단을 위한 임상적 판단과 영상 검사의 적절한 활용이 중요하며, 합병증 모니터링과 회복 과정의 추적 관찰이 필요합니다.
  • 4. 위장염 (Gastroenteritis)
    위장염은 소아에서 매우 흔한 질환으로,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자가 제한적 경과를 보입니다. 탈수 예방과 교정이 가장 중요한 치료 목표이며, 경구 수액 요법이 1차 치료법입니다. 영양 공급의 조기 재개가 회복을 촉진하고 합병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위생 관리와 손 씻기 등의 예방 조치가 질병 전파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항생제의 무분별한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 5. 세기관지염 (Bronchiolitis)
    세기관지염은 영아와 유아에서 가장 흔한 하기도 감염으로, 호흡세기관지의 염증으로 인한 호흡곤란을 특징으로 합니다. 대부분 자가 제한적이지만 심한 경우 입원 치료가 필요하며, 산소 요법과 호흡 지지가 중요합니다. 특이적 항바이러스 치료는 제한적이므로 지지 요법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고위험군 영아에 대한 RSV 예방 항체 투여가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며, 감염 관리와 위생 조치가 전파 차단에 필수적입니다.
  • 6. 요로감염 (UTI)
    요로감염은 소아에서 흔한 세균 감염으로, 조기 진단과 적절한 항생제 치료가 신장 손상 예방에 중요합니다. 요검사와 요배양을 통한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며, 항생제 선택은 배양 결과와 감수성 검사에 기반해야 합니다. 재발성 요로감염의 경우 구조적 이상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배뇨 습관 개선이 예방에 도움이 되며, 정기적인 추적 관찰로 합병증 발생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 7. 겸상 적혈구 빈혈증 (Sickle Cell Anemia)
    겸상 적혈구 빈혈증은 유전성 혈액 질환으로, 적혈구의 변형으로 인한 혈관 폐색과 용혈성 빈혈을 특징으로 합니다. 통증 위기 관리, 감염 예방, 그리고 장기 손상 예방이 치료의 주요 목표입니다. 정기적인 혈액 검사와 장기 기능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며, 예방적 항생제 투여와 예방 백신이 감염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수액 요법, 진통제, 그리고 필요시 수혈이 급성 위기 상황에서 중요하며, 환자와 가족의 교육과 심리 사회적 지지가 질병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 8. HS 자반증 (Henoch-Schönlein Purpura)
    HS 자반증은 소아에서 가장 흔한 전신 혈관염으로, 피부 자반, 관절염, 복부 증상, 그리고 신장 침범을 특징으로 합니다. 대부분 자가 제한적이지만 신장 침범이 장기 예후를 결정하므로 신기능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심한 증상이나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소변 검사와 혈압 측정으로 신장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며, 장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수적입니다.
  • 9. 가와사키병 (Mucocutaneous Lymph Node Syndrome)
    가와사키병은 소아의 급성 전신 혈관염으로, 관상동맥 합병증이 치료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관상동맥 손상 예방에 매우 중요하며, 면역글로불린과 아스피린의 조합 치료가 표준 치료입니다. 심초음파를 통한 관상동맥 상태 평가와 정기적인 추적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불완전형 가와사키병의 진단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높은 임상적 의심도가 필요하며, 장기적인 심장 모니터링과 항혈소판제 투여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 10. 뇌수막염 (Meningitis)
    뇌수막염은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질환으로,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사망률과 신경학적 후유증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임상 의심 시 뇌척수액 검사 전에 항생제 투여를 시작해야 하며, 원인 병원체 규명을 위한 배양과 PCR 검사가 중요합니다. 적절한 항생제 선택과 충분한 용량의 투여가 필수적이며, 스테로이드 병용 치료가 신경학적 합병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방 백신의 접종이 특정 병원체에 의한 뇌수막염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밀접 접촉자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 투여가 필요합니다.